레이블이 금연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금연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0년 5월 31일 월요일

금연의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미지 출처 : wikipedia.org (crop 이미지)


오늘은 세계 금연의 날입니다. 새해에 금연을 다짐하신 분 중 아직 성공하지 못하신 분이 있다면 오늘 5월 31일 세계 금연의 날을 맞이해 다시 금연을 시작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금연을 유도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는데, 그 이유는 다 아실 겁니다. 담배가 몸에 해롭기 때문이죠. 세금을 열심히 내셔야하는 국민들이 아파서야 국가가 제대로(?) 운영될 수 없다는 것도 있겠지만, 담배로 인해 국민들이 부담해야하는 의료비 지출도 늘기 때문입니다.

그런 차원에서 서울시에서 금연을 위해 강한 정책을 펼치려나 봅니다. 올해 하반기부터 서울시내 버스정류소와 공원 등 공공장소에서 흡연할 경우 10만원의 과태료를 물겠다고 밝혔습니다. '금연 환경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오는 7월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는데, 앞으로 버스정류소, 공원, 광장, 학교 앞 200m 이내 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 흡연은 피하셔야겠습니다.

꼭 법으로 정하지 않더라도 간접 흡연은 상당히 심각한 문제입니다. 원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몸에 좋지 않은 담배 연기를 마셔야하는 주변을 돌아볼 필요가 있는 것이죠. 그런 이유에서인지 서울에 거주하는 성인 1000명에게 설문 조사를 했더니 88.8%가 흡연 구역 확대에 찬성한다고 답했다고 하네요.

3 차 간접흡연에 대한 연구 결과도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3차 간접 흡연은 third had smoking 이라고 하는데, 담배 연기를 흡입하는 것이 아니라, 담배를 다 피우고 나서 생기는 담뱃재나 먼지 등에 의한 간접 흡연 효과를 말합니다. 잠배가 꺼진 후에도 잔재하는 오염물들이 호흡기를 통해 몸 속으로 들어가 인채에 유해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죠.

특히 나이드신 부모님이나, 어린 자녀를 두고 있다면 담배를 집 밖에서 피우는 것도 그만 두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애연가들에게는 안타까운 소식들입니다만, 건강을 위해서 금연을 시도해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금연의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미지 출처 : wikipedia.org (crop 이미지)


오늘은 세계 금연의 날입니다. 새해에 금연을 다짐하신 분 중 아직 성공하지 못하신 분이 있다면 오늘 5월 31일 세계 금연의 날을 맞이해 다시 금연을 시작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금연을 유도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는데, 그 이유는 다 아실 겁니다. 담배가 몸에 해롭기 때문이죠. 세금을 열심히 내셔야하는 국민들이 아파서야 국가가 제대로(?) 운영될 수 없다는 것도 있겠지만, 담배로 인해 국민들이 부담해야하는 의료비 지출도 늘기 때문입니다.

그런 차원에서 서울시에서 금연을 위해 강한 정책을 펼치려나 봅니다. 올해 하반기부터 서울시내 버스정류소와 공원 등 공공장소에서 흡연할 경우 10만원의 과태료를 물겠다고 밝혔습니다. '금연 환경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오는 7월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는데, 앞으로 버스정류소, 공원, 광장, 학교 앞 200m 이내 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 흡연은 피하셔야겠습니다.

꼭 법으로 정하지 않더라도 간접 흡연은 상당히 심각한 문제입니다. 원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몸에 좋지 않은 담배 연기를 마셔야하는 주변을 돌아볼 필요가 있는 것이죠. 그런 이유에서인지 서울에 거주하는 성인 1000명에게 설문 조사를 했더니 88.8%가 흡연 구역 확대에 찬성한다고 답했다고 하네요.

3 차 간접흡연에 대한 연구 결과도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3차 간접 흡연은 third had smoking 이라고 하는데, 담배 연기를 흡입하는 것이 아니라, 담배를 다 피우고 나서 생기는 담뱃재나 먼지 등에 의한 간접 흡연 효과를 말합니다. 잠배가 꺼진 후에도 잔재하는 오염물들이 호흡기를 통해 몸 속으로 들어가 인채에 유해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죠.

특히 나이드신 부모님이나, 어린 자녀를 두고 있다면 담배를 집 밖에서 피우는 것도 그만 두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애연가들에게는 안타까운 소식들입니다만, 건강을 위해서 금연을 시도해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금연의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미지 출처 : wikipedia.org (crop 이미지)


오늘은 세계 금연의 날입니다. 새해에 금연을 다짐하신 분 중 아직 성공하지 못하신 분이 있다면 오늘 5월 31일 세계 금연의 날을 맞이해 다시 금연을 시작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금연을 유도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는데, 그 이유는 다 아실 겁니다. 담배가 몸에 해롭기 때문이죠. 세금을 열심히 내셔야하는 국민들이 아파서야 국가가 제대로(?) 운영될 수 없다는 것도 있겠지만, 담배로 인해 국민들이 부담해야하는 의료비 지출도 늘기 때문입니다.

그런 차원에서 서울시에서 금연을 위해 강한 정책을 펼치려나 봅니다. 올해 하반기부터 서울시내 버스정류소와 공원 등 공공장소에서 흡연할 경우 10만원의 과태료를 물겠다고 밝혔습니다. '금연 환경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오는 7월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는데, 앞으로 버스정류소, 공원, 광장, 학교 앞 200m 이내 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 흡연은 피하셔야겠습니다.

꼭 법으로 정하지 않더라도 간접 흡연은 상당히 심각한 문제입니다. 원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몸에 좋지 않은 담배 연기를 마셔야하는 주변을 돌아볼 필요가 있는 것이죠. 그런 이유에서인지 서울에 거주하는 성인 1000명에게 설문 조사를 했더니 88.8%가 흡연 구역 확대에 찬성한다고 답했다고 하네요.

3 차 간접흡연에 대한 연구 결과도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3차 간접 흡연은 third had smoking 이라고 하는데, 담배 연기를 흡입하는 것이 아니라, 담배를 다 피우고 나서 생기는 담뱃재나 먼지 등에 의한 간접 흡연 효과를 말합니다. 잠배가 꺼진 후에도 잔재하는 오염물들이 호흡기를 통해 몸 속으로 들어가 인채에 유해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죠.

특히 나이드신 부모님이나, 어린 자녀를 두고 있다면 담배를 집 밖에서 피우는 것도 그만 두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애연가들에게는 안타까운 소식들입니다만, 건강을 위해서 금연을 시도해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2010년 3월 16일 화요일

금연 이렇게 성공할 수 있습니다.

담배를 끊기 위해서는 흡연의 위해와 금연의 이득 생각하기, 흡연일지 쓰기, 흡연을 자극하는 요인 등 자신의 흡연 행태 파악하기 등을 통하여 금연을 결심하고, 특정 기념일 등 결심의 계기가 되는 날로 금연일을 잡은 후, 금단 증상에 대한 대처법, 재흡연 방지법 등을 숙지하여 금연을 실천해 나갑니다. 혼자의 의지로만 실천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주변의 지지자에게 도움을 청하거나, 금연상담전화(1544-9030), 보건소 금연클리닉, 병원 금연클리닉 등 금연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활용하시면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금연에 실패한 경우라도 실망하지 말고 재흡연 원인과 상황을 분석하여 다시 금연에 도전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실제 금연 성공자들의 평균 금연시도회수는 4회 정도로 중독성 질환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반복적인 금연 결심과 실천 및 유지 노력이 필요합니다.

다음은 금연을 위한 올바른 행동 습관과 금단 증상에 대한 대처법으로 금연 실천에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금연을 위한 좋은 습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금단 증상 극복 방법>
사용자 삽입 이미지

흡연은 암발생의 주요 원인이며 그 기여도도 큽니다.

그 러나, 일반적으로 현재 흡연자보다 과거 흡연자가 암발생 위험도가 낮고, 금연 후 시간이 지나면 암발생 위험은 점차 낮아지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특히, 폐암의 경우 흡연자가 금연 후 10년이 지나면 암 사망은 흡연자의 절반수준으로 감소하고, 10~15년이 지나면 비흡연자의 수준으로 사망 위험이 감소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흡연 예방과 금연을 통해 암발생 위험을 최소화 할 수 있으며, 암을 비롯한 다양한 만성질환의 예방이 가능합니다.

이제 담배에 대해 바로 이해하고, 금연을 실천하며, 담배를 기호품으로 여기고 주변인과 상관없이 아무 곳에서나 흡연하는 사회 풍토를 변화시킴으로써, 담배연기 없는 깨끗하고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들어가야 할 때 입니다.

더 상세한 자료를 보시려면.

  • 국가암정보센터 홈페이지 : www.cancer.go.kr
  • 금 연상담전화 홈페이지 : http://quitline.hp.go.kr
  • 금연상담전화 : 전국 어디서나 1544-9030

posted by 국가암정보센터 임민경

금연 이렇게 성공할 수 있습니다.

담배를 끊기 위해서는 흡연의 위해와 금연의 이득 생각하기, 흡연일지 쓰기, 흡연을 자극하는 요인 등 자신의 흡연 행태 파악하기 등을 통하여 금연을 결심하고, 특정 기념일 등 결심의 계기가 되는 날로 금연일을 잡은 후, 금단 증상에 대한 대처법, 재흡연 방지법 등을 숙지하여 금연을 실천해 나갑니다. 혼자의 의지로만 실천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주변의 지지자에게 도움을 청하거나, 금연상담전화(1544-9030), 보건소 금연클리닉, 병원 금연클리닉 등 금연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활용하시면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금연에 실패한 경우라도 실망하지 말고 재흡연 원인과 상황을 분석하여 다시 금연에 도전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실제 금연 성공자들의 평균 금연시도회수는 4회 정도로 중독성 질환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반복적인 금연 결심과 실천 및 유지 노력이 필요합니다.

다음은 금연을 위한 올바른 행동 습관과 금단 증상에 대한 대처법으로 금연 실천에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금연을 위한 좋은 습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금단 증상 극복 방법>
사용자 삽입 이미지

흡연은 암발생의 주요 원인이며 그 기여도도 큽니다.

그 러나, 일반적으로 현재 흡연자보다 과거 흡연자가 암발생 위험도가 낮고, 금연 후 시간이 지나면 암발생 위험은 점차 낮아지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특히, 폐암의 경우 흡연자가 금연 후 10년이 지나면 암 사망은 흡연자의 절반수준으로 감소하고, 10~15년이 지나면 비흡연자의 수준으로 사망 위험이 감소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흡연 예방과 금연을 통해 암발생 위험을 최소화 할 수 있으며, 암을 비롯한 다양한 만성질환의 예방이 가능합니다.

이제 담배에 대해 바로 이해하고, 금연을 실천하며, 담배를 기호품으로 여기고 주변인과 상관없이 아무 곳에서나 흡연하는 사회 풍토를 변화시킴으로써, 담배연기 없는 깨끗하고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들어가야 할 때 입니다.

더 상세한 자료를 보시려면.

  • 국가암정보센터 홈페이지 : www.cancer.go.kr
  • 금 연상담전화 홈페이지 : http://quitline.hp.go.kr
  • 금연상담전화 : 전국 어디서나 1544-9030

posted by 국가암정보센터 임민경

금연 이렇게 성공할 수 있습니다.

담배를 끊기 위해서는 흡연의 위해와 금연의 이득 생각하기, 흡연일지 쓰기, 흡연을 자극하는 요인 등 자신의 흡연 행태 파악하기 등을 통하여 금연을 결심하고, 특정 기념일 등 결심의 계기가 되는 날로 금연일을 잡은 후, 금단 증상에 대한 대처법, 재흡연 방지법 등을 숙지하여 금연을 실천해 나갑니다. 혼자의 의지로만 실천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주변의 지지자에게 도움을 청하거나, 금연상담전화(1544-9030), 보건소 금연클리닉, 병원 금연클리닉 등 금연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활용하시면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금연에 실패한 경우라도 실망하지 말고 재흡연 원인과 상황을 분석하여 다시 금연에 도전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실제 금연 성공자들의 평균 금연시도회수는 4회 정도로 중독성 질환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반복적인 금연 결심과 실천 및 유지 노력이 필요합니다.

다음은 금연을 위한 올바른 행동 습관과 금단 증상에 대한 대처법으로 금연 실천에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금연을 위한 좋은 습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금단 증상 극복 방법>
사용자 삽입 이미지

흡연은 암발생의 주요 원인이며 그 기여도도 큽니다.

그 러나, 일반적으로 현재 흡연자보다 과거 흡연자가 암발생 위험도가 낮고, 금연 후 시간이 지나면 암발생 위험은 점차 낮아지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특히, 폐암의 경우 흡연자가 금연 후 10년이 지나면 암 사망은 흡연자의 절반수준으로 감소하고, 10~15년이 지나면 비흡연자의 수준으로 사망 위험이 감소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흡연 예방과 금연을 통해 암발생 위험을 최소화 할 수 있으며, 암을 비롯한 다양한 만성질환의 예방이 가능합니다.

이제 담배에 대해 바로 이해하고, 금연을 실천하며, 담배를 기호품으로 여기고 주변인과 상관없이 아무 곳에서나 흡연하는 사회 풍토를 변화시킴으로써, 담배연기 없는 깨끗하고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들어가야 할 때 입니다.

더 상세한 자료를 보시려면.

  • 국가암정보센터 홈페이지 : www.cancer.go.kr
  • 금 연상담전화 홈페이지 : http://quitline.hp.go.kr
  • 금연상담전화 : 전국 어디서나 1544-9030

posted by 국가암정보센터 임민경

금연 이렇게 성공할 수 있습니다.

담배를 끊기 위해서는 흡연의 위해와 금연의 이득 생각하기, 흡연일지 쓰기, 흡연을 자극하는 요인 등 자신의 흡연 행태 파악하기 등을 통하여 금연을 결심하고, 특정 기념일 등 결심의 계기가 되는 날로 금연일을 잡은 후, 금단 증상에 대한 대처법, 재흡연 방지법 등을 숙지하여 금연을 실천해 나갑니다. 혼자의 의지로만 실천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주변의 지지자에게 도움을 청하거나, 금연상담전화(1544-9030), 보건소 금연클리닉, 병원 금연클리닉 등 금연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활용하시면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금연에 실패한 경우라도 실망하지 말고 재흡연 원인과 상황을 분석하여 다시 금연에 도전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실제 금연 성공자들의 평균 금연시도회수는 4회 정도로 중독성 질환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반복적인 금연 결심과 실천 및 유지 노력이 필요합니다.

다음은 금연을 위한 올바른 행동 습관과 금단 증상에 대한 대처법으로 금연 실천에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금연을 위한 좋은 습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금단 증상 극복 방법>
사용자 삽입 이미지

흡연은 암발생의 주요 원인이며 그 기여도도 큽니다.

그 러나, 일반적으로 현재 흡연자보다 과거 흡연자가 암발생 위험도가 낮고, 금연 후 시간이 지나면 암발생 위험은 점차 낮아지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특히, 폐암의 경우 흡연자가 금연 후 10년이 지나면 암 사망은 흡연자의 절반수준으로 감소하고, 10~15년이 지나면 비흡연자의 수준으로 사망 위험이 감소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흡연 예방과 금연을 통해 암발생 위험을 최소화 할 수 있으며, 암을 비롯한 다양한 만성질환의 예방이 가능합니다.

이제 담배에 대해 바로 이해하고, 금연을 실천하며, 담배를 기호품으로 여기고 주변인과 상관없이 아무 곳에서나 흡연하는 사회 풍토를 변화시킴으로써, 담배연기 없는 깨끗하고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들어가야 할 때 입니다.

더 상세한 자료를 보시려면.

  • 국가암정보센터 홈페이지 : www.cancer.go.kr
  • 금 연상담전화 홈페이지 : http://quitline.hp.go.kr
  • 금연상담전화 : 전국 어디서나 1544-9030

posted by 국가암정보센터 임민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