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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8일 목요일

암도 예방할 수 있다는 것, 알고 계신가요?

많은 사람들은 숨을 쉬는 것이 너무나 당연한 것처럼 일상생활에서 자신이 건강하다는 사실이 얼마나 감사한 것인지 잊은 채로 생활합니다. 건강할 때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매우 비용 효과적이고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건강하지 않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나서야 건강을 챙기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게 됩니다.

모든 질병이 그렇듯이 병이 나기 전에 미리 예방하는 것이 가장 좋은 건강관리 방법입니다. 암을 비롯한 많은 만성 질환은 이미 생활 습관병으로 간주 되고 있으며, 어렸을 때부터 길들여진 생활 습관이 성인기 질환을 예방하는 데 매우 중요한 요인이라는 것은 이미 다 알고 있는 사실이고, 이미 굳어진 생활 습관 또한 변화시키기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생활 습관 변화가 가능한 것도 사실입니다. 예방 차원에서의 건강관리는 건강에 대한 인식 변화에서부터 시작 될 수 있습니다. 자신의 몸을 소중히 여기는 자세, 자신의 건강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 삶에 대한 긍정적 태도, 자신이 갖고 있는 건강한 생활 습관과 건강하지 못한 생활 습관에 대한 정확한 인지, 이와 더불어 정확한 건강 정보 제공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암과 관련한 수 없이 많은 정보가 다양한 경로를 통해 제공되고 있고, 이 중에는 정확한 정보와 정확하지 않은 정보가 다함께 제공되고 있어 일반인들에게 많은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일례로 일반적으로 암 진단을 받게 되면 많은 사람들이 기존에 유지해 오던 생활 습관을 버리고 새로운 생활 습관을 받아들이게 되는데 이중 가장 많은 변화가 있는 생활 습관은 식이 습관이 있습니다. 암 환자의 경우 항암 치료를 하면서 민간요법을 겸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검증되지 않은 민간요법으로 치료가 방해가 되는 경우도 있고, 영양의 균형을 고려하지 않고 일정 식품만을 고집하여 섭취하는 경우가 있어 전반적으로 치료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하게 됩니다. 암 예방도 마찬가지입니다.

암 예방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내용의 정보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이미 확실하게 밝혀진 암 관련 위험요인인 흡연과 같은 정보를 제외한 식이와 신체 활동에 대한 정보는 많은 논란의 여지를 갖고 여과 없이 대중에게 제공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에 국립암센터는 수많은 연구 결과를 토대로 하여 암예방 관련 근거를 구축하고 있고, 이러한 근거들이 주로 국외의 근거인 이유로 인해 우리나라에 적용 시 그 내용이 적절하지에 대한 부분을 고려하여 정확한 암예방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자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도 정확한 암예방 가이드를 제공하기 위해 많은 연구 결과를 검토하고 이의 내용의 정리하여 암이 예방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고, 구체적인 암예방의 내용을 담은 암예방 권고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실제, 국제암연구소의 보고에 따르면 암은 30%는 흡연, 30%는 식이요인, 18%는 만성감염에 의해 발생한다고 하였으며, 이는 전체 암발생의 약 80%가 생활습관에 의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그밖에 발암물질에 대한 직업적 노출, 유전적 소인, 음주, 생식 및 호르몬, 방사선 노출, 환경오염 등의 요인도 각각 1-5% 정도의 발생 원인이 됩니다).

암예방 수칙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근거를 토대로 하여 2006년 보건복지가족부와 국립암센터는 암을 예방하기 위한 '국민 암예방 수칙'을 제정․공표하였으며, 2008년에는 '국민 암예방 수칙'을 일상 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국민 암예방 수칙 실천 지침'을 제작하였습니다. 암은 예방 가능하다는 믿음을 갖고 '국민 암예방 수칙' 실천을 통해 암을 예방하도록 합시다.

암도 예방할 수 있다는 것, 알고 계신가요?

많은 사람들은 숨을 쉬는 것이 너무나 당연한 것처럼 일상생활에서 자신이 건강하다는 사실이 얼마나 감사한 것인지 잊은 채로 생활합니다. 건강할 때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매우 비용 효과적이고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건강하지 않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나서야 건강을 챙기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게 됩니다.

모든 질병이 그렇듯이 병이 나기 전에 미리 예방하는 것이 가장 좋은 건강관리 방법입니다. 암을 비롯한 많은 만성 질환은 이미 생활 습관병으로 간주 되고 있으며, 어렸을 때부터 길들여진 생활 습관이 성인기 질환을 예방하는 데 매우 중요한 요인이라는 것은 이미 다 알고 있는 사실이고, 이미 굳어진 생활 습관 또한 변화시키기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생활 습관 변화가 가능한 것도 사실입니다. 예방 차원에서의 건강관리는 건강에 대한 인식 변화에서부터 시작 될 수 있습니다. 자신의 몸을 소중히 여기는 자세, 자신의 건강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 삶에 대한 긍정적 태도, 자신이 갖고 있는 건강한 생활 습관과 건강하지 못한 생활 습관에 대한 정확한 인지, 이와 더불어 정확한 건강 정보 제공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암과 관련한 수 없이 많은 정보가 다양한 경로를 통해 제공되고 있고, 이 중에는 정확한 정보와 정확하지 않은 정보가 다함께 제공되고 있어 일반인들에게 많은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일례로 일반적으로 암 진단을 받게 되면 많은 사람들이 기존에 유지해 오던 생활 습관을 버리고 새로운 생활 습관을 받아들이게 되는데 이중 가장 많은 변화가 있는 생활 습관은 식이 습관이 있습니다. 암 환자의 경우 항암 치료를 하면서 민간요법을 겸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검증되지 않은 민간요법으로 치료가 방해가 되는 경우도 있고, 영양의 균형을 고려하지 않고 일정 식품만을 고집하여 섭취하는 경우가 있어 전반적으로 치료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하게 됩니다. 암 예방도 마찬가지입니다.

암 예방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내용의 정보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이미 확실하게 밝혀진 암 관련 위험요인인 흡연과 같은 정보를 제외한 식이와 신체 활동에 대한 정보는 많은 논란의 여지를 갖고 여과 없이 대중에게 제공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에 국립암센터는 수많은 연구 결과를 토대로 하여 암예방 관련 근거를 구축하고 있고, 이러한 근거들이 주로 국외의 근거인 이유로 인해 우리나라에 적용 시 그 내용이 적절하지에 대한 부분을 고려하여 정확한 암예방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자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도 정확한 암예방 가이드를 제공하기 위해 많은 연구 결과를 검토하고 이의 내용의 정리하여 암이 예방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고, 구체적인 암예방의 내용을 담은 암예방 권고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실제, 국제암연구소의 보고에 따르면 암은 30%는 흡연, 30%는 식이요인, 18%는 만성감염에 의해 발생한다고 하였으며, 이는 전체 암발생의 약 80%가 생활습관에 의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그밖에 발암물질에 대한 직업적 노출, 유전적 소인, 음주, 생식 및 호르몬, 방사선 노출, 환경오염 등의 요인도 각각 1-5% 정도의 발생 원인이 됩니다).

암예방 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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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를 토대로 하여 2006년 보건복지가족부와 국립암센터는 암을 예방하기 위한 '국민 암예방 수칙'을 제정․공표하였으며, 2008년에는 '국민 암예방 수칙'을 일상 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국민 암예방 수칙 실천 지침'을 제작하였습니다. 암은 예방 가능하다는 믿음을 갖고 '국민 암예방 수칙' 실천을 통해 암을 예방하도록 합시다.

암도 예방할 수 있다는 것, 알고 계신가요?

많은 사람들은 숨을 쉬는 것이 너무나 당연한 것처럼 일상생활에서 자신이 건강하다는 사실이 얼마나 감사한 것인지 잊은 채로 생활합니다. 건강할 때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매우 비용 효과적이고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건강하지 않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나서야 건강을 챙기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게 됩니다.

모든 질병이 그렇듯이 병이 나기 전에 미리 예방하는 것이 가장 좋은 건강관리 방법입니다. 암을 비롯한 많은 만성 질환은 이미 생활 습관병으로 간주 되고 있으며, 어렸을 때부터 길들여진 생활 습관이 성인기 질환을 예방하는 데 매우 중요한 요인이라는 것은 이미 다 알고 있는 사실이고, 이미 굳어진 생활 습관 또한 변화시키기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생활 습관 변화가 가능한 것도 사실입니다. 예방 차원에서의 건강관리는 건강에 대한 인식 변화에서부터 시작 될 수 있습니다. 자신의 몸을 소중히 여기는 자세, 자신의 건강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 삶에 대한 긍정적 태도, 자신이 갖고 있는 건강한 생활 습관과 건강하지 못한 생활 습관에 대한 정확한 인지, 이와 더불어 정확한 건강 정보 제공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암과 관련한 수 없이 많은 정보가 다양한 경로를 통해 제공되고 있고, 이 중에는 정확한 정보와 정확하지 않은 정보가 다함께 제공되고 있어 일반인들에게 많은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일례로 일반적으로 암 진단을 받게 되면 많은 사람들이 기존에 유지해 오던 생활 습관을 버리고 새로운 생활 습관을 받아들이게 되는데 이중 가장 많은 변화가 있는 생활 습관은 식이 습관이 있습니다. 암 환자의 경우 항암 치료를 하면서 민간요법을 겸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검증되지 않은 민간요법으로 치료가 방해가 되는 경우도 있고, 영양의 균형을 고려하지 않고 일정 식품만을 고집하여 섭취하는 경우가 있어 전반적으로 치료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하게 됩니다. 암 예방도 마찬가지입니다.

암 예방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내용의 정보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이미 확실하게 밝혀진 암 관련 위험요인인 흡연과 같은 정보를 제외한 식이와 신체 활동에 대한 정보는 많은 논란의 여지를 갖고 여과 없이 대중에게 제공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에 국립암센터는 수많은 연구 결과를 토대로 하여 암예방 관련 근거를 구축하고 있고, 이러한 근거들이 주로 국외의 근거인 이유로 인해 우리나라에 적용 시 그 내용이 적절하지에 대한 부분을 고려하여 정확한 암예방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자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도 정확한 암예방 가이드를 제공하기 위해 많은 연구 결과를 검토하고 이의 내용의 정리하여 암이 예방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고, 구체적인 암예방의 내용을 담은 암예방 권고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실제, 국제암연구소의 보고에 따르면 암은 30%는 흡연, 30%는 식이요인, 18%는 만성감염에 의해 발생한다고 하였으며, 이는 전체 암발생의 약 80%가 생활습관에 의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그밖에 발암물질에 대한 직업적 노출, 유전적 소인, 음주, 생식 및 호르몬, 방사선 노출, 환경오염 등의 요인도 각각 1-5% 정도의 발생 원인이 됩니다).

암예방 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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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를 토대로 하여 2006년 보건복지가족부와 국립암센터는 암을 예방하기 위한 '국민 암예방 수칙'을 제정․공표하였으며, 2008년에는 '국민 암예방 수칙'을 일상 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국민 암예방 수칙 실천 지침'을 제작하였습니다. 암은 예방 가능하다는 믿음을 갖고 '국민 암예방 수칙' 실천을 통해 암을 예방하도록 합시다.

2010년 3월 20일 토요일

아직도 암 검진 안 받았나요? 무료랍니다

영화배우 고(故) 장진영 씨는 2008년 9월 우연히 받은 암 검진에서 ‘위암’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하지만 이미 회복할 수 없을 정도로 진행돼 진단 1년 만에 36세의 나이로 아쉬움을 남긴 채 우리 곁을 떠났다.

우리나라에서는 한해 10만명 이상의 암 환자가 발생하고 국민 4명중 1명은 암으로 인해 목숨을 잃는다. 통계청에 따르면 남자는 폐암 간암 위암 대장암이 전체 암사망의 약 70%를 차지하고 여자는 위암 폐암 대장암 간암이 50%를 넘는다.

암은 보통 상당히 진행될 때까지 특별한 증상이 없어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국립암센터 전재관 암검진사업과장은 “위암을 조기 발견하면 생존율이 95% 이상으로 사망위험이 거의 없다”며 “유방암도 일찍 발견하면 절제 수술 없이 모양을 그대로 유지한 채 암을 치료할 수 있다”고 밝혔다.

미국 영국 등 선진국에서는 오래 전부터 암 검진을 적극 권장해 검진율이 70~80%다. 우리나라는 5대 암(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검진율이 2004년 38.8%에서 2009년 53.3%로 증가했다. 국민 절반 이상이 암 검진을 받고 있는 것이다.

정부는 올해 암 검진율을 60%까지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그래도 선진국 수준에 미치지 못하고 특히 저소득층의 검진율이 낮다. 국립암센터의 2009년 조사에 따르면 암 검진을 받지 않는 이유는 △건강해서(56.9%)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22.2%) △검사과정이 힘들어서(6.8%) △경제적 여유가 없어서(5.6%) △암이 발견될까 두려워서(4%) 등이었다.

전재관 과장은 “5대 암 검진 가격은 무료이거나 1~2만원에 불과할 정도로 싸다”며 “많은 분들이 자기 건강을 과신하거나 돈 걱정 때문에 암 조기검진을 피하고 있다”고 말했다.

암 검진 쉽고 싸게 받는 길 여기 있어요

암 검진은 크고 유명한 병원에서 받을 필요가 없다. 국가암정보센터(1577-8899, www.cancer.go.kr)나 국민건강보험공단 보건소 등에서 집이나 회사 근처의 검진기관을 확인한다. 편리한 시간대에 가서 2~3시간 정도면 5대 암 검진을 받을 수 있다. 또 비싼 의료장비를 통해 검사받을 필요도 없다. 첨단 교육을 받은 의료진이 간편하고 저렴한 검사방법으로 충분히 암을 조기 포착할 수 있다.

정 부는 1999년부터 저소득층 대상 국가 암조기검진 사업을 진행해왔다. 공공검진을 받으면 우리나라 국민의 소득수준 하위 50%(보험료 부과기준) 중 암 종별 연령 대상자는 무료로 암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위암은 만 40세 이상 △간암은 만 40세 이상 혹은 고위험군 △대장암은 만 50세 이상 △유방암 중 유방자가검진은 만 30세 이상, 유방촬영술 등은 만 40세 이상 △자궁경부암은 만 30세 이상이면 무상 검진 대상이다.

상위 50%도 암 검진 비용의 10%만 부담하면 된다. 5대 암 검진을 기준으로 할 때 비용이 2만원도 되지 않는다. 다만 개인적으로 이용하는 병원에서 민간검진을 받으면 본인이 100% 비용을 내야 한다.

암 검진방법도 대부분 큰 고통 없이 간단하다. 가장 검사 받기 힘든 위 또는 대장 내시경검사는 수면내시경을 통해 고통을 줄인다. 내시경이 힘들면 위장조영검사 또는 대장이중조영검사를 통해 고통 없이 위암과 대장암 검진을 받는다.

유방암은 유방을 X-ray로 검사하는 동안 약간의 불편감을 느끼는 정도다. 간암 검진은 혈액채취와 초음파검사만으로도 가능하다.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

▶암 검진에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할 사람

△ 본인 부모 형제자매 중 암환자가 있을 경우

△ 만성염증성 대장질환(크론병, 궤양성 대장염 등)을 앓았을 경우

△ 선종성 대장용종(폴립)이나 가족성 대장 용종증을 앓았을 경우

△ 만성 B형 C형 간염 환자 혹은 바이러스 보균자인 경우

△ 부쩍 입맛이나 힘이 없고 소화불량이 계속되는 경우

아직도 암 검진 안 받았나요? 무료랍니다

영화배우 고(故) 장진영 씨는 2008년 9월 우연히 받은 암 검진에서 ‘위암’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하지만 이미 회복할 수 없을 정도로 진행돼 진단 1년 만에 36세의 나이로 아쉬움을 남긴 채 우리 곁을 떠났다.

우리나라에서는 한해 10만명 이상의 암 환자가 발생하고 국민 4명중 1명은 암으로 인해 목숨을 잃는다. 통계청에 따르면 남자는 폐암 간암 위암 대장암이 전체 암사망의 약 70%를 차지하고 여자는 위암 폐암 대장암 간암이 50%를 넘는다.

암은 보통 상당히 진행될 때까지 특별한 증상이 없어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국립암센터 전재관 암검진사업과장은 “위암을 조기 발견하면 생존율이 95% 이상으로 사망위험이 거의 없다”며 “유방암도 일찍 발견하면 절제 수술 없이 모양을 그대로 유지한 채 암을 치료할 수 있다”고 밝혔다.

미국 영국 등 선진국에서는 오래 전부터 암 검진을 적극 권장해 검진율이 70~80%다. 우리나라는 5대 암(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검진율이 2004년 38.8%에서 2009년 53.3%로 증가했다. 국민 절반 이상이 암 검진을 받고 있는 것이다.

정부는 올해 암 검진율을 60%까지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그래도 선진국 수준에 미치지 못하고 특히 저소득층의 검진율이 낮다. 국립암센터의 2009년 조사에 따르면 암 검진을 받지 않는 이유는 △건강해서(56.9%)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22.2%) △검사과정이 힘들어서(6.8%) △경제적 여유가 없어서(5.6%) △암이 발견될까 두려워서(4%) 등이었다.

전재관 과장은 “5대 암 검진 가격은 무료이거나 1~2만원에 불과할 정도로 싸다”며 “많은 분들이 자기 건강을 과신하거나 돈 걱정 때문에 암 조기검진을 피하고 있다”고 말했다.

암 검진 쉽고 싸게 받는 길 여기 있어요

암 검진은 크고 유명한 병원에서 받을 필요가 없다. 국가암정보센터(1577-8899, www.cancer.go.kr)나 국민건강보험공단 보건소 등에서 집이나 회사 근처의 검진기관을 확인한다. 편리한 시간대에 가서 2~3시간 정도면 5대 암 검진을 받을 수 있다. 또 비싼 의료장비를 통해 검사받을 필요도 없다. 첨단 교육을 받은 의료진이 간편하고 저렴한 검사방법으로 충분히 암을 조기 포착할 수 있다.

정 부는 1999년부터 저소득층 대상 국가 암조기검진 사업을 진행해왔다. 공공검진을 받으면 우리나라 국민의 소득수준 하위 50%(보험료 부과기준) 중 암 종별 연령 대상자는 무료로 암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위암은 만 40세 이상 △간암은 만 40세 이상 혹은 고위험군 △대장암은 만 50세 이상 △유방암 중 유방자가검진은 만 30세 이상, 유방촬영술 등은 만 40세 이상 △자궁경부암은 만 30세 이상이면 무상 검진 대상이다.

상위 50%도 암 검진 비용의 10%만 부담하면 된다. 5대 암 검진을 기준으로 할 때 비용이 2만원도 되지 않는다. 다만 개인적으로 이용하는 병원에서 민간검진을 받으면 본인이 100% 비용을 내야 한다.

암 검진방법도 대부분 큰 고통 없이 간단하다. 가장 검사 받기 힘든 위 또는 대장 내시경검사는 수면내시경을 통해 고통을 줄인다. 내시경이 힘들면 위장조영검사 또는 대장이중조영검사를 통해 고통 없이 위암과 대장암 검진을 받는다.

유방암은 유방을 X-ray로 검사하는 동안 약간의 불편감을 느끼는 정도다. 간암 검진은 혈액채취와 초음파검사만으로도 가능하다.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

▶암 검진에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할 사람

△ 본인 부모 형제자매 중 암환자가 있을 경우

△ 만성염증성 대장질환(크론병, 궤양성 대장염 등)을 앓았을 경우

△ 선종성 대장용종(폴립)이나 가족성 대장 용종증을 앓았을 경우

△ 만성 B형 C형 간염 환자 혹은 바이러스 보균자인 경우

△ 부쩍 입맛이나 힘이 없고 소화불량이 계속되는 경우

아직도 암 검진 안 받았나요? 무료랍니다

영화배우 고(故) 장진영 씨는 2008년 9월 우연히 받은 암 검진에서 ‘위암’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하지만 이미 회복할 수 없을 정도로 진행돼 진단 1년 만에 36세의 나이로 아쉬움을 남긴 채 우리 곁을 떠났다.

우리나라에서는 한해 10만명 이상의 암 환자가 발생하고 국민 4명중 1명은 암으로 인해 목숨을 잃는다. 통계청에 따르면 남자는 폐암 간암 위암 대장암이 전체 암사망의 약 70%를 차지하고 여자는 위암 폐암 대장암 간암이 50%를 넘는다.

암은 보통 상당히 진행될 때까지 특별한 증상이 없어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국립암센터 전재관 암검진사업과장은 “위암을 조기 발견하면 생존율이 95% 이상으로 사망위험이 거의 없다”며 “유방암도 일찍 발견하면 절제 수술 없이 모양을 그대로 유지한 채 암을 치료할 수 있다”고 밝혔다.

미국 영국 등 선진국에서는 오래 전부터 암 검진을 적극 권장해 검진율이 70~80%다. 우리나라는 5대 암(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검진율이 2004년 38.8%에서 2009년 53.3%로 증가했다. 국민 절반 이상이 암 검진을 받고 있는 것이다.

정부는 올해 암 검진율을 60%까지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그래도 선진국 수준에 미치지 못하고 특히 저소득층의 검진율이 낮다. 국립암센터의 2009년 조사에 따르면 암 검진을 받지 않는 이유는 △건강해서(56.9%)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22.2%) △검사과정이 힘들어서(6.8%) △경제적 여유가 없어서(5.6%) △암이 발견될까 두려워서(4%) 등이었다.

전재관 과장은 “5대 암 검진 가격은 무료이거나 1~2만원에 불과할 정도로 싸다”며 “많은 분들이 자기 건강을 과신하거나 돈 걱정 때문에 암 조기검진을 피하고 있다”고 말했다.

암 검진 쉽고 싸게 받는 길 여기 있어요

암 검진은 크고 유명한 병원에서 받을 필요가 없다. 국가암정보센터(1577-8899, www.cancer.go.kr)나 국민건강보험공단 보건소 등에서 집이나 회사 근처의 검진기관을 확인한다. 편리한 시간대에 가서 2~3시간 정도면 5대 암 검진을 받을 수 있다. 또 비싼 의료장비를 통해 검사받을 필요도 없다. 첨단 교육을 받은 의료진이 간편하고 저렴한 검사방법으로 충분히 암을 조기 포착할 수 있다.

정 부는 1999년부터 저소득층 대상 국가 암조기검진 사업을 진행해왔다. 공공검진을 받으면 우리나라 국민의 소득수준 하위 50%(보험료 부과기준) 중 암 종별 연령 대상자는 무료로 암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위암은 만 40세 이상 △간암은 만 40세 이상 혹은 고위험군 △대장암은 만 50세 이상 △유방암 중 유방자가검진은 만 30세 이상, 유방촬영술 등은 만 40세 이상 △자궁경부암은 만 30세 이상이면 무상 검진 대상이다.

상위 50%도 암 검진 비용의 10%만 부담하면 된다. 5대 암 검진을 기준으로 할 때 비용이 2만원도 되지 않는다. 다만 개인적으로 이용하는 병원에서 민간검진을 받으면 본인이 100% 비용을 내야 한다.

암 검진방법도 대부분 큰 고통 없이 간단하다. 가장 검사 받기 힘든 위 또는 대장 내시경검사는 수면내시경을 통해 고통을 줄인다. 내시경이 힘들면 위장조영검사 또는 대장이중조영검사를 통해 고통 없이 위암과 대장암 검진을 받는다.

유방암은 유방을 X-ray로 검사하는 동안 약간의 불편감을 느끼는 정도다. 간암 검진은 혈액채취와 초음파검사만으로도 가능하다.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

▶암 검진에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할 사람

△ 본인 부모 형제자매 중 암환자가 있을 경우

△ 만성염증성 대장질환(크론병, 궤양성 대장염 등)을 앓았을 경우

△ 선종성 대장용종(폴립)이나 가족성 대장 용종증을 앓았을 경우

△ 만성 B형 C형 간염 환자 혹은 바이러스 보균자인 경우

△ 부쩍 입맛이나 힘이 없고 소화불량이 계속되는 경우

아직도 암 검진 안 받았나요? 무료랍니다

영화배우 고(故) 장진영 씨는 2008년 9월 우연히 받은 암 검진에서 ‘위암’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하지만 이미 회복할 수 없을 정도로 진행돼 진단 1년 만에 36세의 나이로 아쉬움을 남긴 채 우리 곁을 떠났다.

우리나라에서는 한해 10만명 이상의 암 환자가 발생하고 국민 4명중 1명은 암으로 인해 목숨을 잃는다. 통계청에 따르면 남자는 폐암 간암 위암 대장암이 전체 암사망의 약 70%를 차지하고 여자는 위암 폐암 대장암 간암이 50%를 넘는다.

암은 보통 상당히 진행될 때까지 특별한 증상이 없어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국립암센터 전재관 암검진사업과장은 “위암을 조기 발견하면 생존율이 95% 이상으로 사망위험이 거의 없다”며 “유방암도 일찍 발견하면 절제 수술 없이 모양을 그대로 유지한 채 암을 치료할 수 있다”고 밝혔다.

미국 영국 등 선진국에서는 오래 전부터 암 검진을 적극 권장해 검진율이 70~80%다. 우리나라는 5대 암(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검진율이 2004년 38.8%에서 2009년 53.3%로 증가했다. 국민 절반 이상이 암 검진을 받고 있는 것이다.

정부는 올해 암 검진율을 60%까지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그래도 선진국 수준에 미치지 못하고 특히 저소득층의 검진율이 낮다. 국립암센터의 2009년 조사에 따르면 암 검진을 받지 않는 이유는 △건강해서(56.9%)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22.2%) △검사과정이 힘들어서(6.8%) △경제적 여유가 없어서(5.6%) △암이 발견될까 두려워서(4%) 등이었다.

전재관 과장은 “5대 암 검진 가격은 무료이거나 1~2만원에 불과할 정도로 싸다”며 “많은 분들이 자기 건강을 과신하거나 돈 걱정 때문에 암 조기검진을 피하고 있다”고 말했다.

암 검진 쉽고 싸게 받는 길 여기 있어요

암 검진은 크고 유명한 병원에서 받을 필요가 없다. 국가암정보센터(1577-8899, www.cancer.go.kr)나 국민건강보험공단 보건소 등에서 집이나 회사 근처의 검진기관을 확인한다. 편리한 시간대에 가서 2~3시간 정도면 5대 암 검진을 받을 수 있다. 또 비싼 의료장비를 통해 검사받을 필요도 없다. 첨단 교육을 받은 의료진이 간편하고 저렴한 검사방법으로 충분히 암을 조기 포착할 수 있다.

정 부는 1999년부터 저소득층 대상 국가 암조기검진 사업을 진행해왔다. 공공검진을 받으면 우리나라 국민의 소득수준 하위 50%(보험료 부과기준) 중 암 종별 연령 대상자는 무료로 암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위암은 만 40세 이상 △간암은 만 40세 이상 혹은 고위험군 △대장암은 만 50세 이상 △유방암 중 유방자가검진은 만 30세 이상, 유방촬영술 등은 만 40세 이상 △자궁경부암은 만 30세 이상이면 무상 검진 대상이다.

상위 50%도 암 검진 비용의 10%만 부담하면 된다. 5대 암 검진을 기준으로 할 때 비용이 2만원도 되지 않는다. 다만 개인적으로 이용하는 병원에서 민간검진을 받으면 본인이 100% 비용을 내야 한다.

암 검진방법도 대부분 큰 고통 없이 간단하다. 가장 검사 받기 힘든 위 또는 대장 내시경검사는 수면내시경을 통해 고통을 줄인다. 내시경이 힘들면 위장조영검사 또는 대장이중조영검사를 통해 고통 없이 위암과 대장암 검진을 받는다.

유방암은 유방을 X-ray로 검사하는 동안 약간의 불편감을 느끼는 정도다. 간암 검진은 혈액채취와 초음파검사만으로도 가능하다.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

▶암 검진에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할 사람

△ 본인 부모 형제자매 중 암환자가 있을 경우

△ 만성염증성 대장질환(크론병, 궤양성 대장염 등)을 앓았을 경우

△ 선종성 대장용종(폴립)이나 가족성 대장 용종증을 앓았을 경우

△ 만성 B형 C형 간염 환자 혹은 바이러스 보균자인 경우

△ 부쩍 입맛이나 힘이 없고 소화불량이 계속되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