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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22일 월요일

중고차 구입시 사고차 구별하는 다섯가지 방법

중고차 구입시 사고차 구별하는 다섯가지 방법

카즈에서 말하는 "중고차 구입시 사고차 구별하는 다섯가지 방법" 을 간략히 살펴보면,

첫번째, "부위별 연결볼트, 고정볼트 자세히 관찰 " 
두번째, "판금, 도색여부 살피기" 
세번째, "자동차 유리창 확인"
네번째, "자동차 도어 교체유무확인"
다섯번째, "운전석 계기판 체크"

인데, 조금 더 자세하게 "중고차 구입시 사고차 구별하는 다섯가지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부위별 연결볼트, 고정볼트 자세히 관찰해보자

살펴보는 중고차의 본넷을 열고 양쪽 바퀴 위에 있는 휀다의 고정볼트를 확인하였을 경우, 볼트의 페인트 칠이 벗겨졌거나 뭉개져있으면, 중고차의 충돌사고를 예측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본넷을 고정하는 볼트도 살펴보는 것이 좋으며, 본넷에 붙어있는 설명서가 훼손되었거나 없어도 사고차량으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도어와 뒷 트렁크 등의 연별볼트도 확인해 본 후 중고차를 구입해야 합니다.


두번째, 판금도색여부 살펴보자

판금정비를 한 자동차의 경우 햇빛을 통해서 판금정비 여부를 쉽게 구별 할 수 있습니다. 햇빛과 마주한 차 표면을 45도 각도에서 살펴보면, 빗살무늬가 나타나거나 원모양의 자국이 나타나게 된다. 또한, 자동차문의 경우 고무패킹에 페인트칠 자국이 있다면, 사고차량일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날씨 좋고 맑은 날 보러가야겠죠!)

세번째, 자동차 유리창 확인해보자

각 자동차 업체마다 제조년월의 표기법에는 차이가 있으나, 모든 유리창에는 제조년월이 정확하게 표시되어있는데, 차량 등록증의 제조년월과 자동차 유리창의 제조년월이 다른 중고차의 경우, 중고차의 유리창이 깨져 전체를 교환했을 수 있으니 사고유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동차 유리창을 교체하였다는 것은 작은 사고가 아닌 큰사고 였음을 알 수 있다고 합니다.


네번째, 자동차 도어 교체유무 살펴보자

자동차 도어가 교체된 경우, 성능이나 안전도와 관계없이 사고차량으로 구분하지 않습니다. 단, 문을 교체할만큼 차량 옆면에 사고가 있었다면, 필라나 사이드실의 손상도 함께 있었을 가능성이 있기대문에 고어와 휀더사이의 틈새를 확인해보어야 하고, 문을 여닫을 때 부자연스러운 점도 확인해보야 한다고 합니다.

다섯번째, 운전석 계기판 체크해보자

계기판을 잘 살펴보면, 사고여부와 주행거리 조작여부를 확인 할 수가 있습니다. 기계식 계기판의 경우, 숫자배열이 균일하지 않거나 서로 어긋나 있으면, 계기판 볼트에 드라이버를 사용한 흔적이 있는지 살펴보야 합니다. 또한, 전자식 계기판의 경우 조작보다는 중고계기판으로 교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연식에 비해 주행거리가 지나치게 짧다면 사고차량으로 의심해보야 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중고차 구입시 사고차 구별하는 다섯가지 방법" 을 안다면, 중고차를 구입할 때 도움이 될 듯합니다. 사실, 새 차를 살 수 없는 현실도 안타깝지만, 마음놓고 중고차를 구입할 수 없다는게 안타깝습니다.  얼마전, 뉴스를 보니, 중고차 딜러도 가끔 중고차 사기를 당할 때가 있다고 하니, 저희같은 초보들은 어떻겠습니까??? 중고차도 마음놓고 살 수 없는 이 더러운 세상~^^v

중고차를 살펴보는 것은 중고차를 사려는 구매의 권리이기에 꼼꼼히 살펴보고 구입하세요!

중고차 구입시 사고차 구별하는 다섯가지 방법

중고차 구입시 사고차 구별하는 다섯가지 방법

카즈에서 말하는 "중고차 구입시 사고차 구별하는 다섯가지 방법" 을 간략히 살펴보면,

첫번째, "부위별 연결볼트, 고정볼트 자세히 관찰 " 
두번째, "판금, 도색여부 살피기" 
세번째, "자동차 유리창 확인"
네번째, "자동차 도어 교체유무확인"
다섯번째, "운전석 계기판 체크"

인데, 조금 더 자세하게 "중고차 구입시 사고차 구별하는 다섯가지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부위별 연결볼트, 고정볼트 자세히 관찰해보자

살펴보는 중고차의 본넷을 열고 양쪽 바퀴 위에 있는 휀다의 고정볼트를 확인하였을 경우, 볼트의 페인트 칠이 벗겨졌거나 뭉개져있으면, 중고차의 충돌사고를 예측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본넷을 고정하는 볼트도 살펴보는 것이 좋으며, 본넷에 붙어있는 설명서가 훼손되었거나 없어도 사고차량으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도어와 뒷 트렁크 등의 연별볼트도 확인해 본 후 중고차를 구입해야 합니다.


두번째, 판금도색여부 살펴보자

판금정비를 한 자동차의 경우 햇빛을 통해서 판금정비 여부를 쉽게 구별 할 수 있습니다. 햇빛과 마주한 차 표면을 45도 각도에서 살펴보면, 빗살무늬가 나타나거나 원모양의 자국이 나타나게 된다. 또한, 자동차문의 경우 고무패킹에 페인트칠 자국이 있다면, 사고차량일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날씨 좋고 맑은 날 보러가야겠죠!)

세번째, 자동차 유리창 확인해보자

각 자동차 업체마다 제조년월의 표기법에는 차이가 있으나, 모든 유리창에는 제조년월이 정확하게 표시되어있는데, 차량 등록증의 제조년월과 자동차 유리창의 제조년월이 다른 중고차의 경우, 중고차의 유리창이 깨져 전체를 교환했을 수 있으니 사고유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동차 유리창을 교체하였다는 것은 작은 사고가 아닌 큰사고 였음을 알 수 있다고 합니다.


네번째, 자동차 도어 교체유무 살펴보자

자동차 도어가 교체된 경우, 성능이나 안전도와 관계없이 사고차량으로 구분하지 않습니다. 단, 문을 교체할만큼 차량 옆면에 사고가 있었다면, 필라나 사이드실의 손상도 함께 있었을 가능성이 있기대문에 고어와 휀더사이의 틈새를 확인해보어야 하고, 문을 여닫을 때 부자연스러운 점도 확인해보야 한다고 합니다.

다섯번째, 운전석 계기판 체크해보자

계기판을 잘 살펴보면, 사고여부와 주행거리 조작여부를 확인 할 수가 있습니다. 기계식 계기판의 경우, 숫자배열이 균일하지 않거나 서로 어긋나 있으면, 계기판 볼트에 드라이버를 사용한 흔적이 있는지 살펴보야 합니다. 또한, 전자식 계기판의 경우 조작보다는 중고계기판으로 교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연식에 비해 주행거리가 지나치게 짧다면 사고차량으로 의심해보야 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중고차 구입시 사고차 구별하는 다섯가지 방법" 을 안다면, 중고차를 구입할 때 도움이 될 듯합니다. 사실, 새 차를 살 수 없는 현실도 안타깝지만, 마음놓고 중고차를 구입할 수 없다는게 안타깝습니다.  얼마전, 뉴스를 보니, 중고차 딜러도 가끔 중고차 사기를 당할 때가 있다고 하니, 저희같은 초보들은 어떻겠습니까??? 중고차도 마음놓고 살 수 없는 이 더러운 세상~^^v

중고차를 살펴보는 것은 중고차를 사려는 구매의 권리이기에 꼼꼼히 살펴보고 구입하세요!

중고차 구입시 사고차 구별하는 다섯가지 방법

중고차 구입시 사고차 구별하는 다섯가지 방법

카즈에서 말하는 "중고차 구입시 사고차 구별하는 다섯가지 방법" 을 간략히 살펴보면,

첫번째, "부위별 연결볼트, 고정볼트 자세히 관찰 " 
두번째, "판금, 도색여부 살피기" 
세번째, "자동차 유리창 확인"
네번째, "자동차 도어 교체유무확인"
다섯번째, "운전석 계기판 체크"

인데, 조금 더 자세하게 "중고차 구입시 사고차 구별하는 다섯가지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부위별 연결볼트, 고정볼트 자세히 관찰해보자

살펴보는 중고차의 본넷을 열고 양쪽 바퀴 위에 있는 휀다의 고정볼트를 확인하였을 경우, 볼트의 페인트 칠이 벗겨졌거나 뭉개져있으면, 중고차의 충돌사고를 예측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본넷을 고정하는 볼트도 살펴보는 것이 좋으며, 본넷에 붙어있는 설명서가 훼손되었거나 없어도 사고차량으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도어와 뒷 트렁크 등의 연별볼트도 확인해 본 후 중고차를 구입해야 합니다.


두번째, 판금도색여부 살펴보자

판금정비를 한 자동차의 경우 햇빛을 통해서 판금정비 여부를 쉽게 구별 할 수 있습니다. 햇빛과 마주한 차 표면을 45도 각도에서 살펴보면, 빗살무늬가 나타나거나 원모양의 자국이 나타나게 된다. 또한, 자동차문의 경우 고무패킹에 페인트칠 자국이 있다면, 사고차량일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날씨 좋고 맑은 날 보러가야겠죠!)

세번째, 자동차 유리창 확인해보자

각 자동차 업체마다 제조년월의 표기법에는 차이가 있으나, 모든 유리창에는 제조년월이 정확하게 표시되어있는데, 차량 등록증의 제조년월과 자동차 유리창의 제조년월이 다른 중고차의 경우, 중고차의 유리창이 깨져 전체를 교환했을 수 있으니 사고유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동차 유리창을 교체하였다는 것은 작은 사고가 아닌 큰사고 였음을 알 수 있다고 합니다.


네번째, 자동차 도어 교체유무 살펴보자

자동차 도어가 교체된 경우, 성능이나 안전도와 관계없이 사고차량으로 구분하지 않습니다. 단, 문을 교체할만큼 차량 옆면에 사고가 있었다면, 필라나 사이드실의 손상도 함께 있었을 가능성이 있기대문에 고어와 휀더사이의 틈새를 확인해보어야 하고, 문을 여닫을 때 부자연스러운 점도 확인해보야 한다고 합니다.

다섯번째, 운전석 계기판 체크해보자

계기판을 잘 살펴보면, 사고여부와 주행거리 조작여부를 확인 할 수가 있습니다. 기계식 계기판의 경우, 숫자배열이 균일하지 않거나 서로 어긋나 있으면, 계기판 볼트에 드라이버를 사용한 흔적이 있는지 살펴보야 합니다. 또한, 전자식 계기판의 경우 조작보다는 중고계기판으로 교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연식에 비해 주행거리가 지나치게 짧다면 사고차량으로 의심해보야 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중고차 구입시 사고차 구별하는 다섯가지 방법" 을 안다면, 중고차를 구입할 때 도움이 될 듯합니다. 사실, 새 차를 살 수 없는 현실도 안타깝지만, 마음놓고 중고차를 구입할 수 없다는게 안타깝습니다.  얼마전, 뉴스를 보니, 중고차 딜러도 가끔 중고차 사기를 당할 때가 있다고 하니, 저희같은 초보들은 어떻겠습니까??? 중고차도 마음놓고 살 수 없는 이 더러운 세상~^^v

중고차를 살펴보는 것은 중고차를 사려는 구매의 권리이기에 꼼꼼히 살펴보고 구입하세요!

중고차 구입시 사고차 구별하는 다섯가지 방법

중고차 구입시 사고차 구별하는 다섯가지 방법

카즈에서 말하는 "중고차 구입시 사고차 구별하는 다섯가지 방법" 을 간략히 살펴보면,

첫번째, "부위별 연결볼트, 고정볼트 자세히 관찰 " 
두번째, "판금, 도색여부 살피기" 
세번째, "자동차 유리창 확인"
네번째, "자동차 도어 교체유무확인"
다섯번째, "운전석 계기판 체크"

인데, 조금 더 자세하게 "중고차 구입시 사고차 구별하는 다섯가지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부위별 연결볼트, 고정볼트 자세히 관찰해보자

살펴보는 중고차의 본넷을 열고 양쪽 바퀴 위에 있는 휀다의 고정볼트를 확인하였을 경우, 볼트의 페인트 칠이 벗겨졌거나 뭉개져있으면, 중고차의 충돌사고를 예측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본넷을 고정하는 볼트도 살펴보는 것이 좋으며, 본넷에 붙어있는 설명서가 훼손되었거나 없어도 사고차량으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도어와 뒷 트렁크 등의 연별볼트도 확인해 본 후 중고차를 구입해야 합니다.


두번째, 판금도색여부 살펴보자

판금정비를 한 자동차의 경우 햇빛을 통해서 판금정비 여부를 쉽게 구별 할 수 있습니다. 햇빛과 마주한 차 표면을 45도 각도에서 살펴보면, 빗살무늬가 나타나거나 원모양의 자국이 나타나게 된다. 또한, 자동차문의 경우 고무패킹에 페인트칠 자국이 있다면, 사고차량일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날씨 좋고 맑은 날 보러가야겠죠!)

세번째, 자동차 유리창 확인해보자

각 자동차 업체마다 제조년월의 표기법에는 차이가 있으나, 모든 유리창에는 제조년월이 정확하게 표시되어있는데, 차량 등록증의 제조년월과 자동차 유리창의 제조년월이 다른 중고차의 경우, 중고차의 유리창이 깨져 전체를 교환했을 수 있으니 사고유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동차 유리창을 교체하였다는 것은 작은 사고가 아닌 큰사고 였음을 알 수 있다고 합니다.


네번째, 자동차 도어 교체유무 살펴보자

자동차 도어가 교체된 경우, 성능이나 안전도와 관계없이 사고차량으로 구분하지 않습니다. 단, 문을 교체할만큼 차량 옆면에 사고가 있었다면, 필라나 사이드실의 손상도 함께 있었을 가능성이 있기대문에 고어와 휀더사이의 틈새를 확인해보어야 하고, 문을 여닫을 때 부자연스러운 점도 확인해보야 한다고 합니다.

다섯번째, 운전석 계기판 체크해보자

계기판을 잘 살펴보면, 사고여부와 주행거리 조작여부를 확인 할 수가 있습니다. 기계식 계기판의 경우, 숫자배열이 균일하지 않거나 서로 어긋나 있으면, 계기판 볼트에 드라이버를 사용한 흔적이 있는지 살펴보야 합니다. 또한, 전자식 계기판의 경우 조작보다는 중고계기판으로 교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연식에 비해 주행거리가 지나치게 짧다면 사고차량으로 의심해보야 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중고차 구입시 사고차 구별하는 다섯가지 방법" 을 안다면, 중고차를 구입할 때 도움이 될 듯합니다. 사실, 새 차를 살 수 없는 현실도 안타깝지만, 마음놓고 중고차를 구입할 수 없다는게 안타깝습니다.  얼마전, 뉴스를 보니, 중고차 딜러도 가끔 중고차 사기를 당할 때가 있다고 하니, 저희같은 초보들은 어떻겠습니까??? 중고차도 마음놓고 살 수 없는 이 더러운 세상~^^v

중고차를 살펴보는 것은 중고차를 사려는 구매의 권리이기에 꼼꼼히 살펴보고 구입하세요!

자동차 정비업소에서 무시당하지 않는 6가지 방법

자동차 정비업소에서 무시당하지 않는 6가지 방법
 By 번아웃

 

 

 

내 차를 내가 관리 안 하면 그만큼 정비공도 대충합니다.


자동차 정비업소가 친절해졌다고 하지만, 아직까지 바가지를 씌우고 손님 차를 함부로 대하는 덜
떨어진 마인드로 일 하는 정비업소들도 많습니다.
씁 쓸한 부분이지요, 그래서! 이번에는 자동차 정비업소에서 무시당하지 않고 꼼꼼하게 정비 받을
수 있는 번 아웃의 노하우를 이야기 하려 합니다.


첫 번째: 아는 것이 힘이다! 하지만 모르는 걸 아는 척 하면 역습당한다.
자동차 정비를 하러 가서 자기가 전문가인냥 이것 저것 아는 척 하는 사람들 적지 않습니다.
자 동차 동호회에서 들은 특정한 정보는 더 잘 알 수 있지만, 그게 전부는 아닌데도 착각하고
까불(?)다가 역으로 당할 수 있습니다.
정비공이 이건 다 아시는 거잖아요?라며….지식을 테스트 하는 말을 교묘히 이용하면…
당하는 게 대부분이죠, 실제 이런 경우…진짜 많이 봤습니다…ㅎㄷㄷㄷ
어줍잖은 지식으로 잘난 척 하다가 바가지 제대로 씁니다 -_-;;


두 번째: 실-내외 세차를 깔끔하게 하고 가라.
골목길 타인의 집 앞 전봇대 옆에 항상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잘 아시죠?
집 주인이 쓰레기 버리면 가만히 안 둔다, 신고한다 경고 표지를 붙여도 사람들이 무시하죠.
얼 마 전 이와 관련한 실험결과를 보니 사람들은 지저분하고 정리 안된 곳에 쓰레기를 버리는
습성이 있다고 합니다. 어차피 이미 지저분한데 내가 조금 더 더럽힌다고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 다는 것이 그 이유입니다.


자동차도 그렇습니다. 실-내외가 지저분한 차량은 정비사가 대충 지저분하게 작업을 하더라도
표시가 잘 나지 않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작업 중 표면 보호를 위해 덮개나 보호필름으로
씌우지 않고 작업하는 경우가 있죠. 실내에도 매트 보호를 하지 않는 경우가 있고요.


하 지만 차량이 깔끔하다면? 다소 부담스러워하긴 하지만, 정말 조심해서 작업을 합니다.
특히 엔진룸이 깨끗한 차량의 경우 지극히 조심하고, 작업에 더욱 더 신경을 쓰곤 하죠.


물론, 요즘은 기본적으로 잘 해주지만, 그래도 분명히 차이가 있습니다. 한번 경험해보세요^^


세 번째: 정비사가 보는 앞에서 차량의 주행거리를 체크하여 메모하라.
차량을 하루 이상 맞기는 작업을 할 때는 자동차의 주행거리를 체크 하는 것을 절대로 잊으면
안 됩니다. 가끔 정비기사가 손님의 차량을 개인의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없을 것 같다고요? 없기를 바라시는 거겠죠. 이 어이 없는 일은 종종 일어나곤 합니다.
메이커에서 지정한 사업소라면 이런 일에 노출 될 일은 없겠지만, 공업사라 말하는 개인이
운영하는 정비업소에서는 가끔씩 있는 일 입니다.


그래서 정비기사가 보고 있을 때 체크하여 난 이 차량의 주행 거리를 알고 있고,
섬세한 부분까지 신경 쓰는 고객이다. 라는 것을 인지 시켜줍니다.


“이 차 절대 개인용도로 쓰지 마세요!”라고 말 하면 서로 얼굴만 붉히게 되니..센스있게^^;


네 번째: 정비사의 작업을 멀찌감치 서서 사진을 찍는다(정비사 얼굴이 안 보이게 한다)
최근에는 개인 블로그나, 자동차 동호회에 작업 사진을 올리는 경우가 많은데, 제 경우에는
글을 쓰기 위해서 사진을 찍는 편 입니다.(절대 작업자에게 걸리적 거리면 안됩니다.)


이럴 때 작업자는 사진을 왜 찍느냐고 물어보곤 하는데, 솔직하게 “아…작업 후기에 쓰려고요”
이런 식으로 말하면 절대 함부로 못 합니다.


다섯 째: 절대로 작업비용을 깎으려 하지 마세요.
고객이 내는 수리비는 자동차 정비업소에게는 삶의 기반이 됩니다. 그런데 그 돈이 깎인다면?
당 장 여러분을 생각해보면, 회사에서 시키는 일은 같은데 월급을 깎는다면 기분 좋을까요?
절대 아닐 겁니다. 당장에 회사 때려치운다고 난리 칠 것 입니다. 저라도 그럴 것 이고요 -_-V


그렇다면 정비업소의 입장도 이해할 수 있겠죠? 정당한 공임이 있어야 작업도 확실하겠죠^^;


여섯 째: 차계부(정비일지)를 쓰고 차계부를 작업자에게 보여준다.
차량을 점검하고, 수리를 할 때 기존에 교체된 부품에 대해 차계부를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정비업소에서 작업을 하면 영수증을 주는데 그 영수증에는 교환된 부품이 적혀 있습니다.
꼼꼼하게 차계부에 기입하고 작업을 할 때 제시하면, 중복되는 부품의 교환은 없을 것 입니다.


동시에 정비업소 직원은 꼼꼼한 고객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작업에 정성을 조금이라도 더 하죠^^;


대략 이 여섯 가지 정도의 방법으로도 은근히 정비공에게 압박을 가할 수 있습니다 ^^;;
제 경우에는 작업을 하는 동안 옆에서 말 없이 지켜보는데, 이때 작업자에게 불편하지 않도록
자리를 지키며 보고 있으면 작업의 퀄리티도 높아지고, 정비공은 고객을 무시하지 못 합니다.
별 것 아니라고 생각 할 수도 있지만…. 그 결과는 꽤 크답니다. 대신…절대 귀찮게 하면 안 되요!
번 아웃 이었습니다~ㅋ 

 

 

 

 

[출처: 오토씨블로그: http://autocstory.tistory.com/ ]

자동차 정비업소에서 무시당하지 않는 6가지 방법

자동차 정비업소에서 무시당하지 않는 6가지 방법
 By 번아웃

 

 

 

내 차를 내가 관리 안 하면 그만큼 정비공도 대충합니다.


자동차 정비업소가 친절해졌다고 하지만, 아직까지 바가지를 씌우고 손님 차를 함부로 대하는 덜
떨어진 마인드로 일 하는 정비업소들도 많습니다.
씁 쓸한 부분이지요, 그래서! 이번에는 자동차 정비업소에서 무시당하지 않고 꼼꼼하게 정비 받을
수 있는 번 아웃의 노하우를 이야기 하려 합니다.


첫 번째: 아는 것이 힘이다! 하지만 모르는 걸 아는 척 하면 역습당한다.
자동차 정비를 하러 가서 자기가 전문가인냥 이것 저것 아는 척 하는 사람들 적지 않습니다.
자 동차 동호회에서 들은 특정한 정보는 더 잘 알 수 있지만, 그게 전부는 아닌데도 착각하고
까불(?)다가 역으로 당할 수 있습니다.
정비공이 이건 다 아시는 거잖아요?라며….지식을 테스트 하는 말을 교묘히 이용하면…
당하는 게 대부분이죠, 실제 이런 경우…진짜 많이 봤습니다…ㅎㄷㄷㄷ
어줍잖은 지식으로 잘난 척 하다가 바가지 제대로 씁니다 -_-;;


두 번째: 실-내외 세차를 깔끔하게 하고 가라.
골목길 타인의 집 앞 전봇대 옆에 항상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잘 아시죠?
집 주인이 쓰레기 버리면 가만히 안 둔다, 신고한다 경고 표지를 붙여도 사람들이 무시하죠.
얼 마 전 이와 관련한 실험결과를 보니 사람들은 지저분하고 정리 안된 곳에 쓰레기를 버리는
습성이 있다고 합니다. 어차피 이미 지저분한데 내가 조금 더 더럽힌다고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 다는 것이 그 이유입니다.


자동차도 그렇습니다. 실-내외가 지저분한 차량은 정비사가 대충 지저분하게 작업을 하더라도
표시가 잘 나지 않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작업 중 표면 보호를 위해 덮개나 보호필름으로
씌우지 않고 작업하는 경우가 있죠. 실내에도 매트 보호를 하지 않는 경우가 있고요.


하 지만 차량이 깔끔하다면? 다소 부담스러워하긴 하지만, 정말 조심해서 작업을 합니다.
특히 엔진룸이 깨끗한 차량의 경우 지극히 조심하고, 작업에 더욱 더 신경을 쓰곤 하죠.


물론, 요즘은 기본적으로 잘 해주지만, 그래도 분명히 차이가 있습니다. 한번 경험해보세요^^


세 번째: 정비사가 보는 앞에서 차량의 주행거리를 체크하여 메모하라.
차량을 하루 이상 맞기는 작업을 할 때는 자동차의 주행거리를 체크 하는 것을 절대로 잊으면
안 됩니다. 가끔 정비기사가 손님의 차량을 개인의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없을 것 같다고요? 없기를 바라시는 거겠죠. 이 어이 없는 일은 종종 일어나곤 합니다.
메이커에서 지정한 사업소라면 이런 일에 노출 될 일은 없겠지만, 공업사라 말하는 개인이
운영하는 정비업소에서는 가끔씩 있는 일 입니다.


그래서 정비기사가 보고 있을 때 체크하여 난 이 차량의 주행 거리를 알고 있고,
섬세한 부분까지 신경 쓰는 고객이다. 라는 것을 인지 시켜줍니다.


“이 차 절대 개인용도로 쓰지 마세요!”라고 말 하면 서로 얼굴만 붉히게 되니..센스있게^^;


네 번째: 정비사의 작업을 멀찌감치 서서 사진을 찍는다(정비사 얼굴이 안 보이게 한다)
최근에는 개인 블로그나, 자동차 동호회에 작업 사진을 올리는 경우가 많은데, 제 경우에는
글을 쓰기 위해서 사진을 찍는 편 입니다.(절대 작업자에게 걸리적 거리면 안됩니다.)


이럴 때 작업자는 사진을 왜 찍느냐고 물어보곤 하는데, 솔직하게 “아…작업 후기에 쓰려고요”
이런 식으로 말하면 절대 함부로 못 합니다.


다섯 째: 절대로 작업비용을 깎으려 하지 마세요.
고객이 내는 수리비는 자동차 정비업소에게는 삶의 기반이 됩니다. 그런데 그 돈이 깎인다면?
당 장 여러분을 생각해보면, 회사에서 시키는 일은 같은데 월급을 깎는다면 기분 좋을까요?
절대 아닐 겁니다. 당장에 회사 때려치운다고 난리 칠 것 입니다. 저라도 그럴 것 이고요 -_-V


그렇다면 정비업소의 입장도 이해할 수 있겠죠? 정당한 공임이 있어야 작업도 확실하겠죠^^;


여섯 째: 차계부(정비일지)를 쓰고 차계부를 작업자에게 보여준다.
차량을 점검하고, 수리를 할 때 기존에 교체된 부품에 대해 차계부를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정비업소에서 작업을 하면 영수증을 주는데 그 영수증에는 교환된 부품이 적혀 있습니다.
꼼꼼하게 차계부에 기입하고 작업을 할 때 제시하면, 중복되는 부품의 교환은 없을 것 입니다.


동시에 정비업소 직원은 꼼꼼한 고객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작업에 정성을 조금이라도 더 하죠^^;


대략 이 여섯 가지 정도의 방법으로도 은근히 정비공에게 압박을 가할 수 있습니다 ^^;;
제 경우에는 작업을 하는 동안 옆에서 말 없이 지켜보는데, 이때 작업자에게 불편하지 않도록
자리를 지키며 보고 있으면 작업의 퀄리티도 높아지고, 정비공은 고객을 무시하지 못 합니다.
별 것 아니라고 생각 할 수도 있지만…. 그 결과는 꽤 크답니다. 대신…절대 귀찮게 하면 안 되요!
번 아웃 이었습니다~ㅋ 

 

 

 

 

[출처: 오토씨블로그: http://autocstory.tistory.com/ ]

자동차 정비업소에서 무시당하지 않는 6가지 방법

자동차 정비업소에서 무시당하지 않는 6가지 방법
 By 번아웃

 

 

 

내 차를 내가 관리 안 하면 그만큼 정비공도 대충합니다.


자동차 정비업소가 친절해졌다고 하지만, 아직까지 바가지를 씌우고 손님 차를 함부로 대하는 덜
떨어진 마인드로 일 하는 정비업소들도 많습니다.
씁 쓸한 부분이지요, 그래서! 이번에는 자동차 정비업소에서 무시당하지 않고 꼼꼼하게 정비 받을
수 있는 번 아웃의 노하우를 이야기 하려 합니다.


첫 번째: 아는 것이 힘이다! 하지만 모르는 걸 아는 척 하면 역습당한다.
자동차 정비를 하러 가서 자기가 전문가인냥 이것 저것 아는 척 하는 사람들 적지 않습니다.
자 동차 동호회에서 들은 특정한 정보는 더 잘 알 수 있지만, 그게 전부는 아닌데도 착각하고
까불(?)다가 역으로 당할 수 있습니다.
정비공이 이건 다 아시는 거잖아요?라며….지식을 테스트 하는 말을 교묘히 이용하면…
당하는 게 대부분이죠, 실제 이런 경우…진짜 많이 봤습니다…ㅎㄷㄷㄷ
어줍잖은 지식으로 잘난 척 하다가 바가지 제대로 씁니다 -_-;;


두 번째: 실-내외 세차를 깔끔하게 하고 가라.
골목길 타인의 집 앞 전봇대 옆에 항상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잘 아시죠?
집 주인이 쓰레기 버리면 가만히 안 둔다, 신고한다 경고 표지를 붙여도 사람들이 무시하죠.
얼 마 전 이와 관련한 실험결과를 보니 사람들은 지저분하고 정리 안된 곳에 쓰레기를 버리는
습성이 있다고 합니다. 어차피 이미 지저분한데 내가 조금 더 더럽힌다고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 다는 것이 그 이유입니다.


자동차도 그렇습니다. 실-내외가 지저분한 차량은 정비사가 대충 지저분하게 작업을 하더라도
표시가 잘 나지 않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작업 중 표면 보호를 위해 덮개나 보호필름으로
씌우지 않고 작업하는 경우가 있죠. 실내에도 매트 보호를 하지 않는 경우가 있고요.


하 지만 차량이 깔끔하다면? 다소 부담스러워하긴 하지만, 정말 조심해서 작업을 합니다.
특히 엔진룸이 깨끗한 차량의 경우 지극히 조심하고, 작업에 더욱 더 신경을 쓰곤 하죠.


물론, 요즘은 기본적으로 잘 해주지만, 그래도 분명히 차이가 있습니다. 한번 경험해보세요^^


세 번째: 정비사가 보는 앞에서 차량의 주행거리를 체크하여 메모하라.
차량을 하루 이상 맞기는 작업을 할 때는 자동차의 주행거리를 체크 하는 것을 절대로 잊으면
안 됩니다. 가끔 정비기사가 손님의 차량을 개인의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없을 것 같다고요? 없기를 바라시는 거겠죠. 이 어이 없는 일은 종종 일어나곤 합니다.
메이커에서 지정한 사업소라면 이런 일에 노출 될 일은 없겠지만, 공업사라 말하는 개인이
운영하는 정비업소에서는 가끔씩 있는 일 입니다.


그래서 정비기사가 보고 있을 때 체크하여 난 이 차량의 주행 거리를 알고 있고,
섬세한 부분까지 신경 쓰는 고객이다. 라는 것을 인지 시켜줍니다.


“이 차 절대 개인용도로 쓰지 마세요!”라고 말 하면 서로 얼굴만 붉히게 되니..센스있게^^;


네 번째: 정비사의 작업을 멀찌감치 서서 사진을 찍는다(정비사 얼굴이 안 보이게 한다)
최근에는 개인 블로그나, 자동차 동호회에 작업 사진을 올리는 경우가 많은데, 제 경우에는
글을 쓰기 위해서 사진을 찍는 편 입니다.(절대 작업자에게 걸리적 거리면 안됩니다.)


이럴 때 작업자는 사진을 왜 찍느냐고 물어보곤 하는데, 솔직하게 “아…작업 후기에 쓰려고요”
이런 식으로 말하면 절대 함부로 못 합니다.


다섯 째: 절대로 작업비용을 깎으려 하지 마세요.
고객이 내는 수리비는 자동차 정비업소에게는 삶의 기반이 됩니다. 그런데 그 돈이 깎인다면?
당 장 여러분을 생각해보면, 회사에서 시키는 일은 같은데 월급을 깎는다면 기분 좋을까요?
절대 아닐 겁니다. 당장에 회사 때려치운다고 난리 칠 것 입니다. 저라도 그럴 것 이고요 -_-V


그렇다면 정비업소의 입장도 이해할 수 있겠죠? 정당한 공임이 있어야 작업도 확실하겠죠^^;


여섯 째: 차계부(정비일지)를 쓰고 차계부를 작업자에게 보여준다.
차량을 점검하고, 수리를 할 때 기존에 교체된 부품에 대해 차계부를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정비업소에서 작업을 하면 영수증을 주는데 그 영수증에는 교환된 부품이 적혀 있습니다.
꼼꼼하게 차계부에 기입하고 작업을 할 때 제시하면, 중복되는 부품의 교환은 없을 것 입니다.


동시에 정비업소 직원은 꼼꼼한 고객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작업에 정성을 조금이라도 더 하죠^^;


대략 이 여섯 가지 정도의 방법으로도 은근히 정비공에게 압박을 가할 수 있습니다 ^^;;
제 경우에는 작업을 하는 동안 옆에서 말 없이 지켜보는데, 이때 작업자에게 불편하지 않도록
자리를 지키며 보고 있으면 작업의 퀄리티도 높아지고, 정비공은 고객을 무시하지 못 합니다.
별 것 아니라고 생각 할 수도 있지만…. 그 결과는 꽤 크답니다. 대신…절대 귀찮게 하면 안 되요!
번 아웃 이었습니다~ㅋ 

 

 

 

 

[출처: 오토씨블로그: http://autocstory.tistory.com/ ]

자동차 정비업소에서 무시당하지 않는 6가지 방법

자동차 정비업소에서 무시당하지 않는 6가지 방법
 By 번아웃

 

 

 

내 차를 내가 관리 안 하면 그만큼 정비공도 대충합니다.


자동차 정비업소가 친절해졌다고 하지만, 아직까지 바가지를 씌우고 손님 차를 함부로 대하는 덜
떨어진 마인드로 일 하는 정비업소들도 많습니다.
씁 쓸한 부분이지요, 그래서! 이번에는 자동차 정비업소에서 무시당하지 않고 꼼꼼하게 정비 받을
수 있는 번 아웃의 노하우를 이야기 하려 합니다.


첫 번째: 아는 것이 힘이다! 하지만 모르는 걸 아는 척 하면 역습당한다.
자동차 정비를 하러 가서 자기가 전문가인냥 이것 저것 아는 척 하는 사람들 적지 않습니다.
자 동차 동호회에서 들은 특정한 정보는 더 잘 알 수 있지만, 그게 전부는 아닌데도 착각하고
까불(?)다가 역으로 당할 수 있습니다.
정비공이 이건 다 아시는 거잖아요?라며….지식을 테스트 하는 말을 교묘히 이용하면…
당하는 게 대부분이죠, 실제 이런 경우…진짜 많이 봤습니다…ㅎㄷㄷㄷ
어줍잖은 지식으로 잘난 척 하다가 바가지 제대로 씁니다 -_-;;


두 번째: 실-내외 세차를 깔끔하게 하고 가라.
골목길 타인의 집 앞 전봇대 옆에 항상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잘 아시죠?
집 주인이 쓰레기 버리면 가만히 안 둔다, 신고한다 경고 표지를 붙여도 사람들이 무시하죠.
얼 마 전 이와 관련한 실험결과를 보니 사람들은 지저분하고 정리 안된 곳에 쓰레기를 버리는
습성이 있다고 합니다. 어차피 이미 지저분한데 내가 조금 더 더럽힌다고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 다는 것이 그 이유입니다.


자동차도 그렇습니다. 실-내외가 지저분한 차량은 정비사가 대충 지저분하게 작업을 하더라도
표시가 잘 나지 않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작업 중 표면 보호를 위해 덮개나 보호필름으로
씌우지 않고 작업하는 경우가 있죠. 실내에도 매트 보호를 하지 않는 경우가 있고요.


하 지만 차량이 깔끔하다면? 다소 부담스러워하긴 하지만, 정말 조심해서 작업을 합니다.
특히 엔진룸이 깨끗한 차량의 경우 지극히 조심하고, 작업에 더욱 더 신경을 쓰곤 하죠.


물론, 요즘은 기본적으로 잘 해주지만, 그래도 분명히 차이가 있습니다. 한번 경험해보세요^^


세 번째: 정비사가 보는 앞에서 차량의 주행거리를 체크하여 메모하라.
차량을 하루 이상 맞기는 작업을 할 때는 자동차의 주행거리를 체크 하는 것을 절대로 잊으면
안 됩니다. 가끔 정비기사가 손님의 차량을 개인의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없을 것 같다고요? 없기를 바라시는 거겠죠. 이 어이 없는 일은 종종 일어나곤 합니다.
메이커에서 지정한 사업소라면 이런 일에 노출 될 일은 없겠지만, 공업사라 말하는 개인이
운영하는 정비업소에서는 가끔씩 있는 일 입니다.


그래서 정비기사가 보고 있을 때 체크하여 난 이 차량의 주행 거리를 알고 있고,
섬세한 부분까지 신경 쓰는 고객이다. 라는 것을 인지 시켜줍니다.


“이 차 절대 개인용도로 쓰지 마세요!”라고 말 하면 서로 얼굴만 붉히게 되니..센스있게^^;


네 번째: 정비사의 작업을 멀찌감치 서서 사진을 찍는다(정비사 얼굴이 안 보이게 한다)
최근에는 개인 블로그나, 자동차 동호회에 작업 사진을 올리는 경우가 많은데, 제 경우에는
글을 쓰기 위해서 사진을 찍는 편 입니다.(절대 작업자에게 걸리적 거리면 안됩니다.)


이럴 때 작업자는 사진을 왜 찍느냐고 물어보곤 하는데, 솔직하게 “아…작업 후기에 쓰려고요”
이런 식으로 말하면 절대 함부로 못 합니다.


다섯 째: 절대로 작업비용을 깎으려 하지 마세요.
고객이 내는 수리비는 자동차 정비업소에게는 삶의 기반이 됩니다. 그런데 그 돈이 깎인다면?
당 장 여러분을 생각해보면, 회사에서 시키는 일은 같은데 월급을 깎는다면 기분 좋을까요?
절대 아닐 겁니다. 당장에 회사 때려치운다고 난리 칠 것 입니다. 저라도 그럴 것 이고요 -_-V


그렇다면 정비업소의 입장도 이해할 수 있겠죠? 정당한 공임이 있어야 작업도 확실하겠죠^^;


여섯 째: 차계부(정비일지)를 쓰고 차계부를 작업자에게 보여준다.
차량을 점검하고, 수리를 할 때 기존에 교체된 부품에 대해 차계부를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정비업소에서 작업을 하면 영수증을 주는데 그 영수증에는 교환된 부품이 적혀 있습니다.
꼼꼼하게 차계부에 기입하고 작업을 할 때 제시하면, 중복되는 부품의 교환은 없을 것 입니다.


동시에 정비업소 직원은 꼼꼼한 고객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작업에 정성을 조금이라도 더 하죠^^;


대략 이 여섯 가지 정도의 방법으로도 은근히 정비공에게 압박을 가할 수 있습니다 ^^;;
제 경우에는 작업을 하는 동안 옆에서 말 없이 지켜보는데, 이때 작업자에게 불편하지 않도록
자리를 지키며 보고 있으면 작업의 퀄리티도 높아지고, 정비공은 고객을 무시하지 못 합니다.
별 것 아니라고 생각 할 수도 있지만…. 그 결과는 꽤 크답니다. 대신…절대 귀찮게 하면 안 되요!
번 아웃 이었습니다~ㅋ 

 

 

 

 

[출처: 오토씨블로그: http://autocstory.tistor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