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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2일 목요일

‘장롱 면허’ 언제까지? 전문 도로연수, 운전연수 관심

직장인 최인희(26)씨는 대학 졸업 직후 운전면허를 땄지만 아직까지 제대로 된 운전을 해본 적이 없다. 신입사원 시절에는 줄곧 대중교통을 이용한 데다 주말에도 친구들과 시내에서 만나다 보니 딱히 차를 이용할 일이 없었다. 이제는 자기 차를 사고 싶다는 생각도 들지만, 너무 오랫동안 운전대를 잡지 않아 두려운 생각부터 든다. 최씨는 “이러다 정말 10년 장롱면허가 되는 것도 남의 일이 아닐 것 같다”고 말한다.

운전면허는 있지만 정작 운전 경험은 없는 사람들이 많다. 여러 이유로 면허 취득 직후 차를 몰지 않았거나 거주 지역을 옮기면서 도로가 낯선 사람들에게는 운전대를 잡는 것 자체가 두려운 일일 수 있다. 그러나 언제까지 운전을 미루고만 있다가는 운전을 시작하는 게 더욱 어려워질 수 있다.

이에 따라 최근에는 운전면허 취득자를 대상으로 하는 전문 도로∙운전연수가 큰 관심을 얻고 있다. 운전면허를 따기 위한 기존 학원과 달리, 운전면허 취득자만을 대상으로 실제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도로연수를 집중적으로 실시하기 때문에 단기간 내에 효율적인 연수가 가능하다.

‘로드스쿨’(www.roadschool.co.kr , 02-464-8703)은 담당 강사가 연수용 차량을 가지고 수강생이 있는 곳까지 직접 방문하는 방문연수 시스템을 도입해 시간을 내기 쉽지 않은 직장인이나 주부들도 언제 어디서나 도로연수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30여 명의 전문 강사들이 서울 전 지역과 경기 일부(일산, 부천, 광명, 분당, 성남, 구리, 하남)지역에 상주하면서 수강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맞춰 연수를 진행하게 된다. 따라서 주말이나 휴일에도 연수를 받을 수 있으며, 타 지역으로도 강사의 방문이 가능하다.

도로연수는 1일 2시간 5일(10시간) 코스를 기본으로 연수 가능 시간에 따라 속성반이나 추가 교육을 위한 보완반을 선택할 수 있다.

로드스쿨의 전 차량은 안전 장치가 마련되어 있고 종합 보험에 가입되어 있어 수강생이 추가로 부담해야 할 비용이 전혀 없다. 또한 검증된 30여 명의 강사 외에 외부 인력을 배차하는 일이 없어 수강생들의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수강생 김현주씨는 “시간이 불규칙해 연수 일정 잡기가 쉽지 않았음에도 끝까지 친절하게 연수를 진행해주었다”며, “5일 간의 도로연수로 8년 장롱면허에서 탈출하게 됐다”고 기뻐했다.

로드스쿨은 연수 차량 외에도 자차 연수가 가능해 도로연수 후 다시 내 차에 적응해야 하는 불편함도 크게 줄였다. 다만 처음부터 자차로 연습할 경우 사고 위험성이 높아 일정 기간 연수 차량을 연습 뒤 자차 연수를 시행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이병수 강사는 “10시간 연수 후에도 수강생들을 위한 지속적인 교육과 정보 제공하고 있다”며, “한 번의 연수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부족한 부분을 완벽히 알 수 있을 때까지 전 강사가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로드스쿨은 네이버 카페를 통해 초보 운전자를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수강료는 10시간 기준으로 소형차는 20만원, 중형차는 25만원 선이다.

2010년 11월 2일 화요일

창업, 지금은 숨고를 때…쉬면서 봄을 기약하라

현재 창업시장은 한숨 고르기에 들어간 상태다. 한창 창업에 대한 열기로 전국이 끓어오르다가 지금은 시장 흐름을 관망하고 있기 때문이다. 연말이 다가오는 만큼 뭔가 새로운 일을 벌리기엔 조심스러운 시기라는 판단이다.

특히 1~2월은 창업시장에서 비수기다. 이러한 외부적인 요인을 감안했을 때 ‘한숨 고르기’는 세태를 관망하는 가장 안정적인 방법이다. 무슨 일이든지 쉬어가는 미덕이 필요한 법이다. 이는 변화를 가장 많이 겪는 창업시장에서도 예외는 아니다.

요즘 기업이며 기관에서 창업관련 강의를 많이 하고 있다. 이곳에서 많은 예비창업자들이 궁금해 하는 것이 "지금 창업을 하면 어떤가요?“다. 이에 대한 가장 알맞은 답은 ”지금은 쉬는 게 상책’이라는 것이다. 말 그대로 ‘급히 먹는 밥이 체한다’고 몇 달 천천히 관망하고 더 알아본 다음 창업해도 나중에는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

하지만 생계를 위한 수단으로 창업을 생각하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하루가 급한 게 현실이다. 만약 올해 안에 창업을 염두에 두고 있다면 더 발품을 팔고, 더 많은 정보를 습득하고, 더 신중을 기해야 한다. 관심있는 분야에서 매장을 오픈할 경우라도 상권에 대해 잘 분석하고 판단해야 실패를 줄일 수 있다.

트렌드에 맞는 아이템과 유동인구가 일정하게 분포된 주요상권에 창업할 여건이 된다면 창업을 미루기보다 도전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적은 자본으로 상권도 좋지 않는 곳에 무조건 매장을 오픈하는 것은 실패를 예고하는 것이기 때문에 조금은 숨을 고른 후 창업하는 것도 방법이다.

정보습득과 창업교육 시간으로 활용하라

그럼 이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창업에 대한 전문 정보와 지식이 필요한 사람이라면 정보를 습득하는 시간으로 활용하면 좋다. 창업은 단순히 하고 싶다고 해서 성공할 수 있는 분야가 결코 아니다. 그 어느 분야보다 과학적인 근거를 기초로 한다. 자신에게 맞는 아이템이 무엇인지 파악해야 하며 어느 곳에 매장을 운영할지 정확한 상권 분석도 할 줄 알아야 한다. 고객들을 끌어 모으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도 구사해야 한다.

창업에 성공하려면 이처럼 복잡하고 전문적인 부분을 섭렵해야 한다. 겉으로 보이는 부분만을 쫓아 창업하게 되면 결국 실패를 맛보게 된다.

창업 관련 교육을 미리 들어 매장을 운영하는 데 필요한 운영방법을 알아두는 것도 중요하다. 요즘은 정부에서 소상공인진흥원 등과 같은 관련 기관을 통해 창업에 필요한 교육을 다양한 형태로 진행하고 있다.

창업에 경험이 없는 예비창업자를 위한 성공 창업 패키지 교육과정, 현재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한 경영개선 교육과정, 각 분야별 전문 지식 및 기술을 전수 또는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한 교육과정, 주부들을 대상으로 하는 창업과정, 직장인을 대상으로 하는 주말과정 등 내용면에서도 질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러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은 매장 운영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특히 정부에서 진행하는 창업교육은 개인이 진행하는 교육과 다르게 수료증을 준다. 이를 통해 나중에 창업자금이 모자라 대출받을 경우 우선적으로 저리의 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아울러 일정 기간 창업에 필요한 컨설팅과 조언도 받을 수 있어 일석이조다.

체험창업, 부부창업 등 준비된 창업을 하라

요즘 많은 프랜차이즈 본사가 이 같은 체험창업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짧게는 하루, 길게는 일주일 정도 창업을 하고 싶은 브랜드의 매장에서 직접 조리부터 매장운영 그리고 고객접대까지 몸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 같은 체험창업은 자신감이 부족한 예비창업자들이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

창업을 하려면 주위의 적극적인 도움이 필요하다. 특히 가까운 가족의 동의는 필수다. 아무리 본인은 구직보다 창업을 하고 싶다고 해도 가정을 가진 사람의 경우 배우자의 동의 없이 창업하기는 어렵다. 최근 창업시장 특징 중 하나인 가족창업,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것이 부부창업이다. 경기가 불황일수록 외부인력에 대한 인건비를 줄이는 경향이 짙다.

이를 보완할 수 있는 것이 가족의 도움을 받는 것이며 그 중에서도 배우자의 도움은 절대적이다. 급하게 창업을 하는 경우 가족의 동의 없이 시작되는 경우가 많은데 지금 같은 때일수록 시간을 넉넉하게 가져 우선 가족의 적극적인 동의를 이끌어 내야 한다.

또 한가지 자신이 운영하고 싶은 분야에서 대박매장으로 소문난 매장을 일일이 다리품을 팔아 찾아다니는 것이 좋다. 이는 추후 본인이 매장을 운영할 때 필요한 효율적인 벤치마킹의 가교역할을 하게 된다. 말로만 듣고 실행에 옮기는 것보다는 직접 몸으로 부딪쳐 느끼는 것이 더 큰 효과를 가져오기 때문이다. 특히 대박매장에는 그들만의 특별한 노하우가 숨어져 있어 이를 배워 응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제 외식업에서 메뉴의 맛은 기본이다. 고객을 끌어 모으기 위한 그 외의 비법은 바로 서비스와 이벤트에 달려 있다. 이 같은 것은 직접 몸으로 느끼고, 무엇이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지 본인이 직접 고객으로 그 매장을 가봐야 더 쉽게 알 수 있다. 이를 추후에 그대로 자신의 매장에 반영하기 보다는 좋은 점은 극대화시키고 색다르게 접목시키는 안목이 필요하다. 자신의 색깔은 무시한 채 그냥 따라 하기만 하면 결국 자신이 해결하지 못하는 한계에 다다르게 된다. 따라서 자신이 문제해결 가능한 범위 내에서 벤치마킹하는 것이 중요하다.

무슨 일이든지 항상 때와 시기는 있기 마련이다. 이 단순한 말이 창업과 같은 자신의 미래를 바꿔줄 큰 사건 앞에서는 생각조차 들지 않을 때가 있다. 이럴 때일수록 자신을 다시 한번 돌아보고 더욱 세심하게 준비하는 넉넉한 시간과 준비과정이 필요한 것이다.

그동안 창업시장도 많은 변화 속에 있었다. 시시때때로 변하는 소비자의 기호와 짧은 주기로 유행하는 아이템 그리고 인테리어와 같은 비주얼적인 요소들로 인해 정신없이 흘러 왔다. 하지만 경기가 힘들 때 일수록 일부러라도 쉬어 가는 여유가 반드시 필요하다. 이 시기를 얼마만큼 잘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자신의 미래가 바뀐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만큼 창업은 긴 인내와 끈기 그리고 부단한 노력이 필요한 분야이기 때문이다. 넉넉한 시간을 가지고 기다리다 보면 언젠가는 성공을 잡을 수 있는 기회는 오기 마련이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2010년 11월 1일 월요일

점포 창업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일

창업의 마지막 단계는 개업이다. 사업계획에 따라 아이템을 정하고 상권분석과 함께 입지를 선정하여 점포를 계약하고 마케팅까지 끝난 상태라면 이제 개업하는 일만 남는다.

정말 숨가프게 달려온 셈이다. 개업전날은 면접시험을 앞둔 사람처럼 긴장되고 초조하겠지만 점포 창업인 경우는 내 외부 인테리어와 디스프레이에도 신경을 써야 하며 인터넷을 통한 사업아이템이라면 홈페이지의 정상적인 가동여부도 점검하여야 한다.

사업가는 예측하지 못할 일까지 예측해야 한다는 말이 개업일에 일어날 수 있는 가능성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

개업 후에도 시장파악능력과 마케팅능력을 갖추고 경쟁점을 이겨낼수 있는 서비스와 상품의 품질를 높이려는 적극적인 자세와 부지런함이 사업의 성패를 좌우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창업 후에도 운영과 재투자, 지역별 특성에 따라 추가 아이템을 개발하는 등의 노력을 꾸준히 기울여야 한다.

오히려 이제부터 시작이란 자세로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전력 질주해야 하는 것이다.

상호를 정하고 사업자등록 후에 드디어 내가 원하는 개업을 할 수 있다. 준비하고 노력하는 만큼 성공할 수 있는 확률도 높아질 수 있다는 자부심을 갖고 성공창업 가이드북이 예비창업자 여러분을 올바르게 안내하는 창업의 길잡이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개업하면서 고객이 몰려들 것이라고 기대해서는 안된다. 성공은 결코 주어지는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개업후에 많은 걸림돌을 만나게 되는데 그때마다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서 문제해결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 매뉴얼 체크리스트(외식업 예)
1.메뉴 제공 시 위생, 청결 상태는 양호한가?
2.메뉴 셋팅 시 매뉴얼 준수는 잘 되고 있는가?
3.메뉴 제공량은 잘 준수되고 있는가?
4.점포에 계절감이 느껴지는 메뉴가 어필되고 있는가?
5.메뉴 제공시 기물상태는 양호한가?
6.메뉴판 상태는 양호한가?
7.주력 메뉴가 잘안내 되고 있는가?
8.판매가격 및 주문 요령은 잘 안내되고 있는가?
9.포스터는 적정 위치에 부착이 되어 있는가?
10.POP 부착상태는 양호한가?(위치, 청결, 내용)

* 메뉴 주문 체크리스트
1. 고객에게 주문받는 타이밍은 적절한가?
2. 고객의 이야기를 충분히 듣고 있는가?
3. 고객의 이야기를 들은 후 예 "알겠습니다."라고 하는가?

정확한상품지식
1.고객이 원하는 메뉴를 제시하고 있는가?
2. 메뉴를 서빙하는데 정중한가?

고정 고객화
1. 고객의 불평(불만)에 대해 즉시 대응하고 있는가?
2. 고객 카드를 발행하고 있는가?

* 점포 경쟁력 체크리스트
1. 점포 분위기는 밝은가? (조명)
2. 점포 내부는 청결한가? (정리정돈)
3. 점포 환경은 쾌적한가? (온도)
4. 점포내 불쾌한 냄새는 나지않는가?

메뉴얼 준수
1. 판매가격 및 주문 요령은 잘 안내되고 있는가?
2. 포스터는 적정 위치에 부착이 되어 있는가?

편리한 계산
1. 계산대 위치는 적절한가?
2. 계산시 고객을 기다리게 하지 않는가?

점포입구 쾌적성
1. 점포의 앞부분은 청결한가?
2. 입구에 우산 꽃을 공간이 있는가?
3. 입구에 매트는 청결하고 반듯이 놓여 있는가?
4. 입구에 재떨이 , 휴지통 등이 있고 청결한가?

점포안내
1. 입구에 영업시간, 정기휴일이 표시되어 있는가?
2. 입구에 애완동물 동반여부 표시가 되어 있는가?

환경상태
1.점포 분위기는 밝은가? (조명)
2.점포 환경은 쾌적한가? (온도)
3.점포가 계절감은 느껴지는가?
4.테이블간 간격은 적절한가?

화장실의 편리함
1. 화장실 표시는 적절한가?
2. 화장실은 밝고 청결한가?
3. 화장실은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있는가?
4. 화장실에 수화물을 놓을 설비가 되어 있는가?

기타
1. 점포내 대기장소가 있는가?
2. 후식용 자판기는 구비되어 있는가?
3. 비상구가 명시되어 있는가?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2010년 8월 31일 화요일

이베이에서 물건 팔아 수십억 대박 [출처] 이베이에서 물건 팔아 수십억 대박|작성자 corearoad

일란성 쌍둥이 형제 장종탁, 장종호씨는 지난해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사이트 이베이(www.ebay.com)에서 남성 의류를 무려 30억원어치나 팔아치웠다. 2006년까지 형은 토목감리회사에, 동생은 보험회사에 다녔다. 둘은 주식투자를 하다 억대의 빚을 지게 됐다. 어떻게 빚을 갚나 고민하다 시작한 일이 옥션 판매. 중국에서 한국인이 경영하는 의류 공장을 찾아내 코트를 주문했다. 1만8000원에 사온 코트를 옥션에서 2만9800원에 팔았다. 주문이 폭주하면서 대박이 났지만, 겨울이 끝나면서 1000여벌의 재고가 남았다.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에 이베이에 코트를 올렸다. 차츰 반응이 오면서 형제는 아예 이베이 판매에만 몰두했다. 그렇게 시작한 사업은 이제 30억원대 매출을 올리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전대병 바이바이365 대표는 2008년 5월 이베이 판매에 뛰어들었다. 이베이에 올린 첫 상품은 MP3플레이어. 중국에서 값싸게 구입한 MP3를 세계 각국에서 팔기 시작했다. 아예 중국에 직원 2명을 상주시켜 현지에서 인기있는 브랜드와 상품을 조사하고 중국에서 수입하는 제품 품질을 관리하게 했다. 먼저 한국에 들여와 반응을 봤다. 특정 시장에서 호응을 얻은 상품은 다른 시장에서도 경쟁력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노트북테이블, 카메라가방, DIY벽시계, 미샤화장품, 갯츠비 왁스, 팔달린 소매담요 등 한국에서 반응이 좋은 품목을 골라 해외에 팔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중국산 위주였으나, 점차 국산 아이템 비중을 늘리고 있다. 특히 한국 화장품브랜드 미샤는 저가이면서도 품질이 우수해 시장 반응이 좋다. 올 상반기 미샤를 포함해 총 5억원어치를 이베이에서 팔았다. 

이주연 바로마켓 사장(29)은 `이베이 파워셀러`다. 3년 전 이베이 설명회에 다녀온 이 사장은 이베이에서 사업을 해보기로 결심을 했다. 처음엔 여성의류를 팔았다. 판매량이 증가하면서 좋아했지만 동시에 반품도 늘었다. 의류는 사이즈나 색상 등이 다양한 제품으로 반품 비율이 높은 품목이다. 반품을 요청하는 고객들에 시달리다 여성의류를 접었다. 대신 반품율이 낮을 것 같은 남성의류, 남성잡화, 전자제품, 생활용품, 화장품 등으로 품목을 바꿨다. 현재 월 매출액은 5000~1만달러 사이. 올 상반기에만 4만달러 가까이 판매했다. 최근엔 전자제품에 주목한다. 감시카메라 같은 전자제품은 고작 1달에 1개 정도 팔리는 수준이지만, 마진이 많이 남는다. 또 규격품이다보니 일단 구입하면 만족도가 100%에 가까워 단골고객이 될 확률도 높아진다. 이제 안정적인 파워셀러가 된 상황에서 이 사장은 이베이 판매와 운영 대행 사업을 새로이 해볼 계획이다. 판매대행 사이트를 개설해 국내 중소기업들 제품을 대신 팔아준다는 계산. 중소기업들은 국외 판로가 열리고, 이베이 셀러인 자신은 점수가 높아지는만큼 서로 `윈-윈`이다. 

`이베이에서 금맥 찾는 디지털 상인`들이 늘고 있다. 국내 오픈마켓 역사가 10년을 넘으면서 국내 오픈마켓이 어느 정도 포화 상태에 달했다고 보는 디지털 상인들이 국외로 눈을 돌리기 시작한 것. 이베이는 현재 전세계 39개국에 진출해있다. 이베이에 물건을 올리면 39개국 고객을 대상으로 물건을 팔 수 있게 되는 셈이다. `이베이 셀러들의 모임`이란 네이버 카페에 들어가보면 `이베이 판매`가 얼마나 빠르게 대중화되고 있는가를 바로 알 수 있다. 이베이 셀러들의 모임 카페 회원은 9000명에 육박한다. 카페에 올라와있는 글만도 2만3000건이 넘는다. 이 카페에서 셀러들은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선배 셀러들은 후배 셀러들에게 값진 노하우를 전수한다. 

지난해 한국인 셀러들이 이베이를 통해 판매한 제품 금액은 무려 500억원에 달한다. 올해는 1000억원을 기대한다. 국내 분기별 전자상거래액이 200조원을 넘은 것을 감안하면 아직 시작 단계지만 전세계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는 점에서 잠재성은 비교할 바가 안 된다. 이같은 가능성을 눈여겨본 옥션은 이미 지난해 초부터 `이베이 해외수출 지원시스템`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글로벌셀러 양성에 나섰다. 한참 국내 오픈마켓이 각광받기 시작할 때 `옥션에서 돈 버는 법 ` `G마켓에서 돈버는 법` 등의 교육이 성행했던 전철을 그대로 밟아 이제 `이베이에서 돈 버는 법`에 대한 교육이 시작됐다. 

옥션은 오프라인 상에서 글로벌셀러 교육에 열심이다. 월 3회 이상 설명회와 5회 이상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생도 계속 늘어나고 있는 중. 지난해 10∼12월 약 600명이 교육을 받은 데 이어 올해는 상반기에만 3000명 가까이 교육에 참여했다. 온라인에서는 전용 사이트(www.ebay.co.kr)를 열고 초보판매자와 전문판매자에게 유용한 각종 정보를 올려놨다. `초보자가이드`만 따라하면 누구라도 `이베이에 어떻게 물건을 등록하고 어떻게 판매하는지`를 바로 알 수 있다. 배송과 피드백 관리는 어떻게 하는지, 이베이의 각종 용어가 뜻하는 내용은 무엇인지에 대한 상세한 설명도 붙어있다. `이베이 팁`중 하나로 나와있는 `이베이 펄스`는 `이베이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찾아본 검색어, 가장 인기있는 아이템과 카테고리`를 뜻한다는 식이다. 현재 이베이에서 가장 잘 팔리는 아이템은 스포츠의류다. 스포츠의류를 포함한 의류가 전체 판매품목의 절반을 차지한다. 기사 원문은 매경이코노미 1572호(9월 8일자) 참조. 

이베이에서 물건 팔아 수십억 대박 [출처] 이베이에서 물건 팔아 수십억 대박|작성자 corearoad

일란성 쌍둥이 형제 장종탁, 장종호씨는 지난해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사이트 이베이(www.ebay.com)에서 남성 의류를 무려 30억원어치나 팔아치웠다. 2006년까지 형은 토목감리회사에, 동생은 보험회사에 다녔다. 둘은 주식투자를 하다 억대의 빚을 지게 됐다. 어떻게 빚을 갚나 고민하다 시작한 일이 옥션 판매. 중국에서 한국인이 경영하는 의류 공장을 찾아내 코트를 주문했다. 1만8000원에 사온 코트를 옥션에서 2만9800원에 팔았다. 주문이 폭주하면서 대박이 났지만, 겨울이 끝나면서 1000여벌의 재고가 남았다.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에 이베이에 코트를 올렸다. 차츰 반응이 오면서 형제는 아예 이베이 판매에만 몰두했다. 그렇게 시작한 사업은 이제 30억원대 매출을 올리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전대병 바이바이365 대표는 2008년 5월 이베이 판매에 뛰어들었다. 이베이에 올린 첫 상품은 MP3플레이어. 중국에서 값싸게 구입한 MP3를 세계 각국에서 팔기 시작했다. 아예 중국에 직원 2명을 상주시켜 현지에서 인기있는 브랜드와 상품을 조사하고 중국에서 수입하는 제품 품질을 관리하게 했다. 먼저 한국에 들여와 반응을 봤다. 특정 시장에서 호응을 얻은 상품은 다른 시장에서도 경쟁력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노트북테이블, 카메라가방, DIY벽시계, 미샤화장품, 갯츠비 왁스, 팔달린 소매담요 등 한국에서 반응이 좋은 품목을 골라 해외에 팔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중국산 위주였으나, 점차 국산 아이템 비중을 늘리고 있다. 특히 한국 화장품브랜드 미샤는 저가이면서도 품질이 우수해 시장 반응이 좋다. 올 상반기 미샤를 포함해 총 5억원어치를 이베이에서 팔았다. 

이주연 바로마켓 사장(29)은 `이베이 파워셀러`다. 3년 전 이베이 설명회에 다녀온 이 사장은 이베이에서 사업을 해보기로 결심을 했다. 처음엔 여성의류를 팔았다. 판매량이 증가하면서 좋아했지만 동시에 반품도 늘었다. 의류는 사이즈나 색상 등이 다양한 제품으로 반품 비율이 높은 품목이다. 반품을 요청하는 고객들에 시달리다 여성의류를 접었다. 대신 반품율이 낮을 것 같은 남성의류, 남성잡화, 전자제품, 생활용품, 화장품 등으로 품목을 바꿨다. 현재 월 매출액은 5000~1만달러 사이. 올 상반기에만 4만달러 가까이 판매했다. 최근엔 전자제품에 주목한다. 감시카메라 같은 전자제품은 고작 1달에 1개 정도 팔리는 수준이지만, 마진이 많이 남는다. 또 규격품이다보니 일단 구입하면 만족도가 100%에 가까워 단골고객이 될 확률도 높아진다. 이제 안정적인 파워셀러가 된 상황에서 이 사장은 이베이 판매와 운영 대행 사업을 새로이 해볼 계획이다. 판매대행 사이트를 개설해 국내 중소기업들 제품을 대신 팔아준다는 계산. 중소기업들은 국외 판로가 열리고, 이베이 셀러인 자신은 점수가 높아지는만큼 서로 `윈-윈`이다. 

`이베이에서 금맥 찾는 디지털 상인`들이 늘고 있다. 국내 오픈마켓 역사가 10년을 넘으면서 국내 오픈마켓이 어느 정도 포화 상태에 달했다고 보는 디지털 상인들이 국외로 눈을 돌리기 시작한 것. 이베이는 현재 전세계 39개국에 진출해있다. 이베이에 물건을 올리면 39개국 고객을 대상으로 물건을 팔 수 있게 되는 셈이다. `이베이 셀러들의 모임`이란 네이버 카페에 들어가보면 `이베이 판매`가 얼마나 빠르게 대중화되고 있는가를 바로 알 수 있다. 이베이 셀러들의 모임 카페 회원은 9000명에 육박한다. 카페에 올라와있는 글만도 2만3000건이 넘는다. 이 카페에서 셀러들은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선배 셀러들은 후배 셀러들에게 값진 노하우를 전수한다. 

지난해 한국인 셀러들이 이베이를 통해 판매한 제품 금액은 무려 500억원에 달한다. 올해는 1000억원을 기대한다. 국내 분기별 전자상거래액이 200조원을 넘은 것을 감안하면 아직 시작 단계지만 전세계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는 점에서 잠재성은 비교할 바가 안 된다. 이같은 가능성을 눈여겨본 옥션은 이미 지난해 초부터 `이베이 해외수출 지원시스템`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글로벌셀러 양성에 나섰다. 한참 국내 오픈마켓이 각광받기 시작할 때 `옥션에서 돈 버는 법 ` `G마켓에서 돈버는 법` 등의 교육이 성행했던 전철을 그대로 밟아 이제 `이베이에서 돈 버는 법`에 대한 교육이 시작됐다. 

옥션은 오프라인 상에서 글로벌셀러 교육에 열심이다. 월 3회 이상 설명회와 5회 이상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생도 계속 늘어나고 있는 중. 지난해 10∼12월 약 600명이 교육을 받은 데 이어 올해는 상반기에만 3000명 가까이 교육에 참여했다. 온라인에서는 전용 사이트(www.ebay.co.kr)를 열고 초보판매자와 전문판매자에게 유용한 각종 정보를 올려놨다. `초보자가이드`만 따라하면 누구라도 `이베이에 어떻게 물건을 등록하고 어떻게 판매하는지`를 바로 알 수 있다. 배송과 피드백 관리는 어떻게 하는지, 이베이의 각종 용어가 뜻하는 내용은 무엇인지에 대한 상세한 설명도 붙어있다. `이베이 팁`중 하나로 나와있는 `이베이 펄스`는 `이베이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찾아본 검색어, 가장 인기있는 아이템과 카테고리`를 뜻한다는 식이다. 현재 이베이에서 가장 잘 팔리는 아이템은 스포츠의류다. 스포츠의류를 포함한 의류가 전체 판매품목의 절반을 차지한다. 기사 원문은 매경이코노미 1572호(9월 8일자) 참조. 

2010년 7월 26일 월요일

소상공인 창업지원 크게 늘어

창업지원에도 더욱 박차를 가해, 상반기 내 총 5,739명에게 창업 교육을 실시했고 창업시에 지원한 자금도 469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근 경제 회복세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일자리 창출의 중요성이 역설되고 있는 만큼, 당초 7,060명이었던 연간 창업교육 목표를 10,620명으로 상향 조정하여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에 나서고 있다.

서울신용보증재단은 지난5월 생산성본부 컨설팅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며, 현재 상향된 연간 창업교육 목표의 절반 이상을 달성, 창업 자금도 연간 목표의 58%를 넘는 등 높은 결과물을 배출했다고 덧붙였다.

또 서울신보는 하반기에도 신용보증 및 서울시 자금, 창업지원에 총력을 다해 서울시 소기업·소상공인들의 성장을 도모하고 서울경제에 긍정적 파급 효과를 한층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10년 신용보증 목표액인 7,100억 원과 서울시 자금지원 목표액 1조 5,000억 원을 달성할 경우 최소 1조 2700억 원 이상의 생산유발 효과와 9,940억원 이상의 부가가치 유발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는 서울신보 관계자 설명이다.

서울신보 이해균 이사장은 "서울신보가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적극적 지원에 나선 결과 일자리 창출 및 경기 회복의 효과를 거둘 수 있게 되어 직원들 모두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며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서울경제 활성화를 위해 서울신보에 주어진 역할과 기대가 큰 만큼, 전 직원이 사명감을 가지고 하반기에도 보다 적극적인 지원에 앞장서겠다."는 말했다.

나한테도 혜택을 달라고.....

소상공인 창업지원 크게 늘어

창업지원에도 더욱 박차를 가해, 상반기 내 총 5,739명에게 창업 교육을 실시했고 창업시에 지원한 자금도 469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근 경제 회복세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일자리 창출의 중요성이 역설되고 있는 만큼, 당초 7,060명이었던 연간 창업교육 목표를 10,620명으로 상향 조정하여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에 나서고 있다.

서울신용보증재단은 지난5월 생산성본부 컨설팅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며, 현재 상향된 연간 창업교육 목표의 절반 이상을 달성, 창업 자금도 연간 목표의 58%를 넘는 등 높은 결과물을 배출했다고 덧붙였다.

또 서울신보는 하반기에도 신용보증 및 서울시 자금, 창업지원에 총력을 다해 서울시 소기업·소상공인들의 성장을 도모하고 서울경제에 긍정적 파급 효과를 한층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10년 신용보증 목표액인 7,100억 원과 서울시 자금지원 목표액 1조 5,000억 원을 달성할 경우 최소 1조 2700억 원 이상의 생산유발 효과와 9,940억원 이상의 부가가치 유발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는 서울신보 관계자 설명이다.

서울신보 이해균 이사장은 "서울신보가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적극적 지원에 나선 결과 일자리 창출 및 경기 회복의 효과를 거둘 수 있게 되어 직원들 모두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며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서울경제 활성화를 위해 서울신보에 주어진 역할과 기대가 큰 만큼, 전 직원이 사명감을 가지고 하반기에도 보다 적극적인 지원에 앞장서겠다."는 말했다.

나한테도 혜택을 달라고.....

서민전용대출 '햇살론' 오늘부터 출시

저신용자들에게 10%대 초반의 금리로 돈을 빌려주는 서민전용 대출상품인 '햇살론'이 본격 출시됐다.

금융위원회는 농협·수협·신협·산림조합·새마을금고·저축은행 등 서민금융회사들이 26일부터 전국 3989개 본점과 지점 창구에서 햇살론 판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햇살론은 40%가 넘는 고금리를 물고 대부업체를 이용하는 저신용층과 서민의 금리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정부가 대출액의 85%에 대해 보증을 서는 조건으로 서민금융사들과 공동으로 개발한 상품이다.

햇살론 금리는 상호금융사가 10.6%, 저축은행이 13.1%로 상한이 제한된다. 기존대부업체 이용자들이 최고 30%포인트 가까이 금리 부담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대출 대상은 신용등급 6~10등급 또는 무등급 서민이다.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연소득 2000만원 이하 저소득 자영업자·농림어업인·근로자도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다만 개인회생 및 파산 절차 중이거나 연체·부도로 은행연합회 신용정보 전산망에 등재된 경우, 유흥업소 등 보증제한업종 사업자는 대출받을 수 없다.

금융위는 1700만명이 햇살론 신청조건을 충족할 것으로 전망했다.

대출한도는 창업자금이 최고 5000만원, 사업 운영자금이 최고 2000만원, 생계자금이 최고 1000만원 등이다. 상환조건은 창업자금과 사업 운영자금이 1년 거치 4년 이내 균등분할이고, 생계자금은 3~5년 매월 균등분할이다.

대출 희망자는 서민금융회사 창구를 방문하면 원스톱으로 대출받을 수 있다. 자영업자는 사업자등록증, 근로자는 재직 및 근로소득 확인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무등록·무점포 자영업자는 인근 고정사업주나 통·반장, 상인회장 등의 사업사실확인서를, 근로소득 미신고자는 근로확인서, 고용주 영업허가증, 3개월 이상 급여이체 실적이 기록된 통장원본을 제출해야 한다.

지 역신용보증재단이 운영하게 될 햇살론 보증재원은 정부가 1조원을 출연하고, 민간분야에서는 농협이 3859억원으로 가장 많이 부담하며 ▲새마을금고 2362억원 ▲신협 1362억원 ▲수협 334억원 ▲산림조합 83억원 등 상호금융 8000억원과 저축은행 2000억원 등 총 1조원을 분담해 마련된다.

금융위 관계자는 "서민층의 금융이용 기회가 확대되고 고금리 부담의 완화가 기대된다"면서 "서민대출보다 부동산 PF대출과 유가증권 투자를 늘려왔던 서민금융회사가 서민금융이라는 본연의 역할을 회복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서민전용대출 '햇살론' 오늘부터 출시

저신용자들에게 10%대 초반의 금리로 돈을 빌려주는 서민전용 대출상품인 '햇살론'이 본격 출시됐다.

금융위원회는 농협·수협·신협·산림조합·새마을금고·저축은행 등 서민금융회사들이 26일부터 전국 3989개 본점과 지점 창구에서 햇살론 판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햇살론은 40%가 넘는 고금리를 물고 대부업체를 이용하는 저신용층과 서민의 금리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정부가 대출액의 85%에 대해 보증을 서는 조건으로 서민금융사들과 공동으로 개발한 상품이다.

햇살론 금리는 상호금융사가 10.6%, 저축은행이 13.1%로 상한이 제한된다. 기존대부업체 이용자들이 최고 30%포인트 가까이 금리 부담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대출 대상은 신용등급 6~10등급 또는 무등급 서민이다.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연소득 2000만원 이하 저소득 자영업자·농림어업인·근로자도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다만 개인회생 및 파산 절차 중이거나 연체·부도로 은행연합회 신용정보 전산망에 등재된 경우, 유흥업소 등 보증제한업종 사업자는 대출받을 수 없다.

금융위는 1700만명이 햇살론 신청조건을 충족할 것으로 전망했다.

대출한도는 창업자금이 최고 5000만원, 사업 운영자금이 최고 2000만원, 생계자금이 최고 1000만원 등이다. 상환조건은 창업자금과 사업 운영자금이 1년 거치 4년 이내 균등분할이고, 생계자금은 3~5년 매월 균등분할이다.

대출 희망자는 서민금융회사 창구를 방문하면 원스톱으로 대출받을 수 있다. 자영업자는 사업자등록증, 근로자는 재직 및 근로소득 확인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무등록·무점포 자영업자는 인근 고정사업주나 통·반장, 상인회장 등의 사업사실확인서를, 근로소득 미신고자는 근로확인서, 고용주 영업허가증, 3개월 이상 급여이체 실적이 기록된 통장원본을 제출해야 한다.

지 역신용보증재단이 운영하게 될 햇살론 보증재원은 정부가 1조원을 출연하고, 민간분야에서는 농협이 3859억원으로 가장 많이 부담하며 ▲새마을금고 2362억원 ▲신협 1362억원 ▲수협 334억원 ▲산림조합 83억원 등 상호금융 8000억원과 저축은행 2000억원 등 총 1조원을 분담해 마련된다.

금융위 관계자는 "서민층의 금융이용 기회가 확대되고 고금리 부담의 완화가 기대된다"면서 "서민대출보다 부동산 PF대출과 유가증권 투자를 늘려왔던 서민금융회사가 서민금융이라는 본연의 역할을 회복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2010년 7월 19일 월요일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 제1회 산업보안관리사 양성과정

「산 업기술의 유출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에 근거, 설립한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에서는

최 근 기업 등에서 급증하고 있는 첨단산업기술 유출을 예방하고 산업보안분야 전문인력을

보 다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금년 10월부터 「산업보안관리사」 자격시험제도를 시행키로

함 에 따라 동 자격시험에 대비한 제1회 「산업보안관리사 양성과정」 교육을 다음과 같이

실 시코자 공고합니다.

 

  □ 교육기간 : 2010년 7월 27일 ~ 10월 7일(매주 화, 목 19:00~22:00)

 

  □ 교육장소 :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 4층 교육장

 

  □ 교육대상 :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18세 이상자

 

  □ 교육과목 : 관리적·물리적·기술적보안, 보안사고대응, 보안지식경영 등 5개 과목

                    * 교재 : 산업보안관리사 (크라운출판사, 30,000원)

 

  □ 모집인원 : 2개반 60명(선착순)

 

  □ 교 육 비 : 1,200,000원(기업은행 449-005697-04-189,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

 

  □ 강 사 진 : 연세대 김범수 교수 등 12명(상세내용 협회 홈페이지 참조)

 

  □ 신청기간 : 2010년 7월 12일 ~ 7월 23일

 

  □ 신청방법 : 수강신청서(소정양식) 작성, 이메일(kaits@kaits.or.kr)로 신청

 

  □ 우대사항

    * 국가핵심기술보유기관, 협회 회원사, 전·현직 공무원 및 정부출연기관 종사자에 한해

      교 육비 30% 특별할인

    * 교육기간 중 자격시험 대비 모의시험 실시 등 특강지원

 

  □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 기술보호본부

      기술연구팀(02-3489-7070)에 문의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 제1회 산업보안관리사 양성과정

「산 업기술의 유출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에 근거, 설립한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에서는

최 근 기업 등에서 급증하고 있는 첨단산업기술 유출을 예방하고 산업보안분야 전문인력을

보 다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금년 10월부터 「산업보안관리사」 자격시험제도를 시행키로

함 에 따라 동 자격시험에 대비한 제1회 「산업보안관리사 양성과정」 교육을 다음과 같이

실 시코자 공고합니다.

 

  □ 교육기간 : 2010년 7월 27일 ~ 10월 7일(매주 화, 목 19:00~22:00)

 

  □ 교육장소 :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 4층 교육장

 

  □ 교육대상 :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18세 이상자

 

  □ 교육과목 : 관리적·물리적·기술적보안, 보안사고대응, 보안지식경영 등 5개 과목

                    * 교재 : 산업보안관리사 (크라운출판사, 30,000원)

 

  □ 모집인원 : 2개반 60명(선착순)

 

  □ 교 육 비 : 1,200,000원(기업은행 449-005697-04-189,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

 

  □ 강 사 진 : 연세대 김범수 교수 등 12명(상세내용 협회 홈페이지 참조)

 

  □ 신청기간 : 2010년 7월 12일 ~ 7월 23일

 

  □ 신청방법 : 수강신청서(소정양식) 작성, 이메일(kaits@kaits.or.kr)로 신청

 

  □ 우대사항

    * 국가핵심기술보유기관, 협회 회원사, 전·현직 공무원 및 정부출연기관 종사자에 한해

      교 육비 30% 특별할인

    * 교육기간 중 자격시험 대비 모의시험 실시 등 특강지원

 

  □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 기술보호본부

      기술연구팀(02-3489-7070)에 문의

2010년 7월 13일 화요일

자영업자'관련 국세청 통계

  창업하시는 분 꼭 보세요!! 자영업자 국세통계

 

국세청에서는 국민생활과 밀접하거나 관심있는 주제와 관련된 국세통계를 적극 공개하고 있습니다.
그 중 베이비붐 세대의 퇴직과 취업난 등으로 국민들 사이에서 창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을 알게 되어

공개한 통계가 있습니다.

바로 '자영업자'관련 국세통계입니 다.

이 국세통계를 통해 창업을 준비하는 국민들에게 도움을 드리고,

더 나아가 정부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는데요...
과연 자영업자 통계에서 발견되는 특징은 어떠한 것들이 있을까요?
 

 


 

통계자료만 봐도 최근 경제상황을 알 수 있네요.

창업을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국세청은 의미있는 국세통계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 참고사이트

국세청 http://www.nts.go.kr

국세청 블로그 <아름다운 세상> http://blog.naver.com/ntscafe


자영업자'관련 국세청 통계

  창업하시는 분 꼭 보세요!! 자영업자 국세통계

 

국세청에서는 국민생활과 밀접하거나 관심있는 주제와 관련된 국세통계를 적극 공개하고 있습니다.
그 중 베이비붐 세대의 퇴직과 취업난 등으로 국민들 사이에서 창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을 알게 되어

공개한 통계가 있습니다.

바로 '자영업자'관련 국세통계입니 다.

이 국세통계를 통해 창업을 준비하는 국민들에게 도움을 드리고,

더 나아가 정부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는데요...
과연 자영업자 통계에서 발견되는 특징은 어떠한 것들이 있을까요?
 

 


 

통계자료만 봐도 최근 경제상황을 알 수 있네요.

창업을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국세청은 의미있는 국세통계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 참고사이트

국세청 http://www.nts.go.kr

국세청 블로그 <아름다운 세상> http://blog.naver.com/ntscafe


희망드림 창업 지원사업

근로복지공단(이사장 김원배)은 오는 7월 30일까지 47억원 규모로 장기실업자 등을 대상으로 '창업지원사업 신청서'를 접수한다.

희망드림 창업 지원사업은 생계형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서 과거 고용보험 피보험자였던 장기실업자(구직등록 후 6개월 이상 실업상태)와 실직여성가장, 실직고령자(55세 이상, 구직등록후 실업상태)중 담보·보증여력이 없는 세대의 주 소득원인 자를 대상으로 전세점포를 임차하여 저리(연 3%)로 최장 6년까지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식이다.

최고 7천만원 범위내 점포를 임차하여 지원하며, 근로복지공단 지역본부(서울, 경인, 대전, 대구, 부산, 광주)에서 최종 심사·선발한다.

또한 창업신청자들의 창업준비노력 등을 심사기준에 반영하여 '준비된 창업'을 유도하고, 창업초기 실패를 예방하기 위해 창업전 교육 및 창업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며, 사업성공률 제고를 위하여 사후 관리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 1588-0075 또는 근로복지공단 홈페이지(www. kcomwel.or.kr), 근로복지넷(www.workdream.net)에서 안내하고 있다.

희망드림 창업 지원사업

근로복지공단(이사장 김원배)은 오는 7월 30일까지 47억원 규모로 장기실업자 등을 대상으로 '창업지원사업 신청서'를 접수한다.

희망드림 창업 지원사업은 생계형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서 과거 고용보험 피보험자였던 장기실업자(구직등록 후 6개월 이상 실업상태)와 실직여성가장, 실직고령자(55세 이상, 구직등록후 실업상태)중 담보·보증여력이 없는 세대의 주 소득원인 자를 대상으로 전세점포를 임차하여 저리(연 3%)로 최장 6년까지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식이다.

최고 7천만원 범위내 점포를 임차하여 지원하며, 근로복지공단 지역본부(서울, 경인, 대전, 대구, 부산, 광주)에서 최종 심사·선발한다.

또한 창업신청자들의 창업준비노력 등을 심사기준에 반영하여 '준비된 창업'을 유도하고, 창업초기 실패를 예방하기 위해 창업전 교육 및 창업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며, 사업성공률 제고를 위하여 사후 관리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 1588-0075 또는 근로복지공단 홈페이지(www. kcomwel.or.kr), 근로복지넷(www.workdream.net)에서 안내하고 있다.

2010년 7월 10일 토요일

(주)보고 직원채용공고

(주)보고 알루미늄 용접, 품질관리, 전기전자 직원 모집


1. 기관정보 
 
가. 기 관 명 : (주)보고

 나. 주    소 : 삼척시 근덕면 동막리 790-3 동막농공단지

 다. 연 락 처 : ☎  573-3660 / 팩스:573-3662 /메일: recruit@vogoeng.com

 라. 구인담당 : 채용담당자(관리부)


2. 구인사항 

 가. 내        용 : 선박용접, 선박제조품질관리
 
 나. 학력 및 경력 : 무관

 다. 고 용  형 태 : 정규직 (선박건조유경험자, 알루미늄용접사자격증 소지자우대)
                        
 라. 인          원: 00명


3. 근로조건

 가. 임    금 : 회사내규에따름-면접후결정

 나. 근로시간 : 평일  08:00~18:00 

 다. 복리후생 : 4대보험,연차,월차

* 중식제공,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지원, 기숙사운영,직원대출제도*

4. 전형사항

 가. 접수마감 : ~2010.07.16(금)

 나. 전형방법 : 메일, 방문, 우편, 팩스

 다. 제출서류 : 이력서,자기소개서

(주)보고 직원채용공고

(주)보고 알루미늄 용접, 품질관리, 전기전자 직원 모집


1. 기관정보 
 
가. 기 관 명 : (주)보고

 나. 주    소 : 삼척시 근덕면 동막리 790-3 동막농공단지

 다. 연 락 처 : ☎  573-3660 / 팩스:573-3662 /메일: recruit@vogoeng.com

 라. 구인담당 : 채용담당자(관리부)


2. 구인사항 

 가. 내        용 : 선박용접, 선박제조품질관리
 
 나. 학력 및 경력 : 무관

 다. 고 용  형 태 : 정규직 (선박건조유경험자, 알루미늄용접사자격증 소지자우대)
                        
 라. 인          원: 00명


3. 근로조건

 가. 임    금 : 회사내규에따름-면접후결정

 나. 근로시간 : 평일  08:00~18:00 

 다. 복리후생 : 4대보험,연차,월차

* 중식제공,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지원, 기숙사운영,직원대출제도*

4. 전형사항

 가. 접수마감 : ~2010.07.16(금)

 나. 전형방법 : 메일, 방문, 우편, 팩스

 다. 제출서류 : 이력서,자기소개서

2010년 7월 9일 금요일

보험영업 참 쉽죠 잉~

보험영업 스타들 그들의 비결은?

국내에서 활약 중인 보험업종 설계사는 그 숫자만 20만 여명에 이른다. 20만 여명이 모두가 꿈꾸는 보험왕, 하지만 그 숫자는 제한되어 있다. 과연 보험회사들의 `별 중의 별`인 보험왕 들에게는 어떤 성공의 비결이 있을까? 매년 5월 보험사에서 최고 영예를 안은 보험왕들 중 2006년 보험왕에 관한 이야기를 정리한다.

■'감동영업'으로 승부한다

보험왕들이 말하는 성공의 비결은 한결같고 또 단순하다.
'고객이 뭘 필요로 하는지를 항상 생각하고, 열정으로 끝까지 최선을 다하라'는 것이다.

우미라씨(삼성화재 보험왕)는 "12년 간 일을 해오면서 내가 하는 일은 고객들을 위한 봉사활동이라는 생각을 갖고 살아왔다"면서 "고객들을 만나기 전에 늘 생각하는 것이 오늘은 또 어떤 도움을 고객들에게 줄 것인가"가 그 비결이라고 고백한다.

권영수씨(동부생명 대리점 부문 보험왕)는 "한번 고객은 영원한 친구라는 영업철학을 갖고 자신과 계약한 모든 사람을 기억하고 있다"고 자신있게 말한다.

정영조씨(메트라이프생명 보험왕)는 "보험영업은 정직하며, 동료가 없으면 절대 성공할 수 없는 직업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면서 "고객을 위한 진실된 마음으로 열심히 하면 그 마음이 언젠가는 통하여 큰 보답을 주는 매력 만점인 직업"이라고 강조한다.


■신뢰와 성실은 필수

보험왕들의 면면과 일상생활을 살펴보면, 신뢰와 성실을 바탕으로 새로운 시장 개척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을 절실하게 느낄 수 있다.

'동대문 시장의 재테크 선생님'으로 통하는 유현숙씨(대한생명 보험왕)는 매일 새벽 1시부터 동대문 시장을 누비면서 개척 영업을 해왔다. 그는 "부자 고객을 찾아다니기보다 고객을 부자로 만드는 것이 설계사의 역할"이라고 강조한다.

김춘남씨(흥국생명 보험왕)는 척추수술 등 네 번의 대수술을 받으면서도 고객들에게 휴대폰으로 문자메시지를 보내며 관심의 끈을 놓지 않았다. 김춘남씨가 한 달에 우편으로 보내는 재테크나 명언 관련한 DM자료만도 1,000통이 넘을 정도다.

안순옥씨(금호생명의 보험왕)는 1995년 슈퍼마켓을 운영하다가 입사한 독특한 경력이 있다. 안순옥씨는 자신의 이 경험을 바탕으로 슈퍼 체인망을 통한 영업을 펼치고 있다. 자신이 잘 알고 있는 그래서 자신이 잘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에 집중한 것이다.


■ 보험으로 개척한 인생의 2막, 이색 보험왕들

영업에는 정년이 없다. 경력도 학력도 성과를 이끌어 내는 것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자연히 보험영업 부문에도 노장 설계사들이 크게 늘어나게 되었고, 이색 경력을 소유한 이들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권오경씨(LIG손해보험 보험완, 60세)는 2004년 늦깎이로 보험 영업에 뛰어들어 2004년도 신인대상을 받은 데 이어 2005년도에는 마침내 보험왕에 올랐다.

이상운씨(삼성생명 북부지점, 71세, 여)는 최고령 수상자로 `노익장`을 과시했다.

현대해상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김휘태씨는 대기업에서 12년간 근무하다 보험영업에 뛰어든 경력을 가지고 있다. 그의 영업 스타일은 촌스러움. 복고풍의 리본 넥타이, 구식 선글라스 등이 트레이드마크이다. 이러한 스타일이 묘하게 주부들을 사로잡는다.

동부화재에서 설계사 부문 대상을 차지한 신성애씨는 대학에서 응용미술을 전공하고 미술학원을 운영하다 보험영업에 뛰어들었고, 대리점 부문 대상을 차지한 김인섭씨는 에어로빅 강사 출신이다.

알리안츠생명에서 3년 연속 보험왕에 오른 지우룡씨는 해외 유학파 출신으로 자신의 사업체까지 운영한 경력이 있다.

ING생명 대상 수상자인 이지용씨는 대기업 경영기획실에서 근무한 바 있으며, 메트라이프생명 최고의 설계사로 뽑힌 정영조씨는 한국얀센과 존슨앤존슨에서 근무한 바 있다.

푸르덴셜생명에서 연도대상을 차지한 라이프플래너 권효곤 씨는 공군장교 출신이다.

동양생명 대상 수상자인 김명숙씨는 뒤늦게 검정고시로 고등학교 졸업장을 손에 넣었고 노인복지 활동을 위해 노인복지과에 진학했다.

■ 나누는 것도 왕

보험왕들은 항상 이웃을 생각한다. 번 만큼 나눠주는 나눔의 삶을 실천하고 있다.

이명희씨(미래에셋생명 보험왕)는 14년 동안 5억원 이상을 사회에 공헌해 왔다. 교사직을 버리고 보험영업에 나서면서 소득 20% 이상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자신이 세운 원칙을 실천한 것이다. 그 동안 수단 케냐 등 아프리카 난민후원을 비롯해 재소자, 농어촌분교 등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15년 연속 연도대상에서 본상을 수상한 대한생명 둔산지점 논산영업소 백명숙 설계사는 16년째 논산 성광마을 한센씨병 환자촌에서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1991년 설계사로 첫 발을 디뎠을 때부터 한센씨병 환자촌인 성광마을을 찾아 슬플 때 같이 울고, 어려울 때 힘을 덜어주다 보니 마을 주민들이 통장째 맡길 정도로 가족 같은 사이가 됐다.

삼성 화재 보험왕 우미라씨는 보험왕 시상금 2000만원 전액을 삼성화재 보험판매조직(RC)들이 펼치는 장애인 주거환경개선 작업에 기부했다.

김혜영씨(삼성생명)는 연도상 시상식에서 전체 3위인 은상과 함께 받은 상금 1000만원을 불우 청소년들을 위해 사용될 수 있도록 한국복지재단에 기탁하였다.(헤럴드 경제 2006. 6. 1 수정)

보험영업 참 쉽죠 잉~

보험영업 스타들 그들의 비결은?

국내에서 활약 중인 보험업종 설계사는 그 숫자만 20만 여명에 이른다. 20만 여명이 모두가 꿈꾸는 보험왕, 하지만 그 숫자는 제한되어 있다. 과연 보험회사들의 `별 중의 별`인 보험왕 들에게는 어떤 성공의 비결이 있을까? 매년 5월 보험사에서 최고 영예를 안은 보험왕들 중 2006년 보험왕에 관한 이야기를 정리한다.

■'감동영업'으로 승부한다

보험왕들이 말하는 성공의 비결은 한결같고 또 단순하다.
'고객이 뭘 필요로 하는지를 항상 생각하고, 열정으로 끝까지 최선을 다하라'는 것이다.

우미라씨(삼성화재 보험왕)는 "12년 간 일을 해오면서 내가 하는 일은 고객들을 위한 봉사활동이라는 생각을 갖고 살아왔다"면서 "고객들을 만나기 전에 늘 생각하는 것이 오늘은 또 어떤 도움을 고객들에게 줄 것인가"가 그 비결이라고 고백한다.

권영수씨(동부생명 대리점 부문 보험왕)는 "한번 고객은 영원한 친구라는 영업철학을 갖고 자신과 계약한 모든 사람을 기억하고 있다"고 자신있게 말한다.

정영조씨(메트라이프생명 보험왕)는 "보험영업은 정직하며, 동료가 없으면 절대 성공할 수 없는 직업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면서 "고객을 위한 진실된 마음으로 열심히 하면 그 마음이 언젠가는 통하여 큰 보답을 주는 매력 만점인 직업"이라고 강조한다.


■신뢰와 성실은 필수

보험왕들의 면면과 일상생활을 살펴보면, 신뢰와 성실을 바탕으로 새로운 시장 개척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을 절실하게 느낄 수 있다.

'동대문 시장의 재테크 선생님'으로 통하는 유현숙씨(대한생명 보험왕)는 매일 새벽 1시부터 동대문 시장을 누비면서 개척 영업을 해왔다. 그는 "부자 고객을 찾아다니기보다 고객을 부자로 만드는 것이 설계사의 역할"이라고 강조한다.

김춘남씨(흥국생명 보험왕)는 척추수술 등 네 번의 대수술을 받으면서도 고객들에게 휴대폰으로 문자메시지를 보내며 관심의 끈을 놓지 않았다. 김춘남씨가 한 달에 우편으로 보내는 재테크나 명언 관련한 DM자료만도 1,000통이 넘을 정도다.

안순옥씨(금호생명의 보험왕)는 1995년 슈퍼마켓을 운영하다가 입사한 독특한 경력이 있다. 안순옥씨는 자신의 이 경험을 바탕으로 슈퍼 체인망을 통한 영업을 펼치고 있다. 자신이 잘 알고 있는 그래서 자신이 잘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에 집중한 것이다.


■ 보험으로 개척한 인생의 2막, 이색 보험왕들

영업에는 정년이 없다. 경력도 학력도 성과를 이끌어 내는 것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자연히 보험영업 부문에도 노장 설계사들이 크게 늘어나게 되었고, 이색 경력을 소유한 이들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권오경씨(LIG손해보험 보험완, 60세)는 2004년 늦깎이로 보험 영업에 뛰어들어 2004년도 신인대상을 받은 데 이어 2005년도에는 마침내 보험왕에 올랐다.

이상운씨(삼성생명 북부지점, 71세, 여)는 최고령 수상자로 `노익장`을 과시했다.

현대해상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김휘태씨는 대기업에서 12년간 근무하다 보험영업에 뛰어든 경력을 가지고 있다. 그의 영업 스타일은 촌스러움. 복고풍의 리본 넥타이, 구식 선글라스 등이 트레이드마크이다. 이러한 스타일이 묘하게 주부들을 사로잡는다.

동부화재에서 설계사 부문 대상을 차지한 신성애씨는 대학에서 응용미술을 전공하고 미술학원을 운영하다 보험영업에 뛰어들었고, 대리점 부문 대상을 차지한 김인섭씨는 에어로빅 강사 출신이다.

알리안츠생명에서 3년 연속 보험왕에 오른 지우룡씨는 해외 유학파 출신으로 자신의 사업체까지 운영한 경력이 있다.

ING생명 대상 수상자인 이지용씨는 대기업 경영기획실에서 근무한 바 있으며, 메트라이프생명 최고의 설계사로 뽑힌 정영조씨는 한국얀센과 존슨앤존슨에서 근무한 바 있다.

푸르덴셜생명에서 연도대상을 차지한 라이프플래너 권효곤 씨는 공군장교 출신이다.

동양생명 대상 수상자인 김명숙씨는 뒤늦게 검정고시로 고등학교 졸업장을 손에 넣었고 노인복지 활동을 위해 노인복지과에 진학했다.

■ 나누는 것도 왕

보험왕들은 항상 이웃을 생각한다. 번 만큼 나눠주는 나눔의 삶을 실천하고 있다.

이명희씨(미래에셋생명 보험왕)는 14년 동안 5억원 이상을 사회에 공헌해 왔다. 교사직을 버리고 보험영업에 나서면서 소득 20% 이상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자신이 세운 원칙을 실천한 것이다. 그 동안 수단 케냐 등 아프리카 난민후원을 비롯해 재소자, 농어촌분교 등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15년 연속 연도대상에서 본상을 수상한 대한생명 둔산지점 논산영업소 백명숙 설계사는 16년째 논산 성광마을 한센씨병 환자촌에서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1991년 설계사로 첫 발을 디뎠을 때부터 한센씨병 환자촌인 성광마을을 찾아 슬플 때 같이 울고, 어려울 때 힘을 덜어주다 보니 마을 주민들이 통장째 맡길 정도로 가족 같은 사이가 됐다.

삼성 화재 보험왕 우미라씨는 보험왕 시상금 2000만원 전액을 삼성화재 보험판매조직(RC)들이 펼치는 장애인 주거환경개선 작업에 기부했다.

김혜영씨(삼성생명)는 연도상 시상식에서 전체 3위인 은상과 함께 받은 상금 1000만원을 불우 청소년들을 위해 사용될 수 있도록 한국복지재단에 기탁하였다.(헤럴드 경제 2006. 6. 1 수정)

2010년 7월 6일 화요일

채용공고

<공고 제2010-35호>

산학협력분단 직원 공개경쟁채용시험 시행계획 공고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연구비관리규정 제16조의 규정에 의한 직원 공개경쟁채용시험 시행계획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10년    7월   1 일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산학협력분단장

1. 채용예정직
  가. 채용예정 직급 : 계약직(사무원)
  나. 채용인원 : 0명
  다. 근무부서(담당예정 업무) : 산학협력분단(연구지원 업무)
  라. 자격증 종별 :
    - 워드프로세서 3급 이상
    - 컴퓨터활용능력 3급 이상
    - 전산회계/전산세무/세무회계 각 3급 이상
   ※ 위 자격증 종별 중 1개 이상을 소지한 자

2. 응시자격
  가. 국가공무원법 제33조의 임용결격 사유(기준일 : 면접심사일)에 해당되지 아니하는 자로서 18세 이상(1992. 1. 1. 이전 출생)인 자
  나. 남자의 경우 병역의무를 필한 자 또는 면제된 자
 
3. 시험방법 
  가. 1차 시험 : 서류전형
  나. 2차 시험 : 면접시험

4. 응시자 제출서류
  가. 응시원서(소정양식) 1부
  나. 해당분야 자격증 사본 1부(원본지참)
  다. 반명함판 사진 2매(최근 6개월 이내에 촬영한 동일원판) → 원서 소정란에 부착
  라. 남자의 경우 주민등록초본 1부
  마. 이력서 1부
  바. 자기소개서 1부
  사.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1부
  아. 경력증명서 1부(해당자에 한함)

 자. 최종학교 성적증명서 1부. (추가)

5. 응시원서 교부 및 접수
  가. 교부기간 : 2010. 7. 1. ∼ 2010. 7. 7. 방문 또는 학교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나. 접수기간 : 2010. 7. 5. ∼ 2010. 7. 7. (09:00~18:00)
  다. 교부 및 접수처 :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산학협력분단(본관 3층)
  라. 접수방법 : 본인 직접접수

6. 시험 일정 및 합격자 발표
  가. 서류전형
    - 일  자 : 2010. 7. 8(목)

  나. 면접시험
    - 일  시 : 2010. 7. 13(화) 14:00
    - 장  소 :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산학협력분단장실(본관 3층)

  다. 최종 합격자는 개별통지(2010. 7. 15까지)

7. 기  타
  가. 제출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으며 기재된 내용이 사실과 다를 경우 합격을 취소할 수 있음
  나. 합격자 통지 후 신원조회 및 채용신체검사서에 결격사유가 있을 경우에는 합격을 취소 할 수 있음
  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산학협력분단으로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전화 033-570-6894)

붙임 : 1. 산학협력분단 직원 공개경쟁채용시험 시행계획 공고문
           2. 응시원서 서식 1부


 
  첨부파일 산학협력단_직원채용공 고.hwp (29 Kbyte)  
  첨부파일 응시원서.hwp (18 Kby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