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3일 금요일

12월3일 NBA

클리블랜드 핸승 오바
피닉스 핸승 오바

아저씨

멋지지만 잔인했던 아저씨... 원빈 굿~~~
아저씨
  • 감독 : 이정범
  • 단 하나뿐인 친구는 그를 ‘아저씨’ 라 불렀다.
    아픔을 겪고 세상을 등진 채 전당포를 꾸려가며 외롭게 살아가는 전직 .. 더보기

2010년 12월 2일 목요일

12월2일 축구 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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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롱 면허’ 언제까지? 전문 도로연수, 운전연수 관심

직장인 최인희(26)씨는 대학 졸업 직후 운전면허를 땄지만 아직까지 제대로 된 운전을 해본 적이 없다. 신입사원 시절에는 줄곧 대중교통을 이용한 데다 주말에도 친구들과 시내에서 만나다 보니 딱히 차를 이용할 일이 없었다. 이제는 자기 차를 사고 싶다는 생각도 들지만, 너무 오랫동안 운전대를 잡지 않아 두려운 생각부터 든다. 최씨는 “이러다 정말 10년 장롱면허가 되는 것도 남의 일이 아닐 것 같다”고 말한다.

운전면허는 있지만 정작 운전 경험은 없는 사람들이 많다. 여러 이유로 면허 취득 직후 차를 몰지 않았거나 거주 지역을 옮기면서 도로가 낯선 사람들에게는 운전대를 잡는 것 자체가 두려운 일일 수 있다. 그러나 언제까지 운전을 미루고만 있다가는 운전을 시작하는 게 더욱 어려워질 수 있다.

이에 따라 최근에는 운전면허 취득자를 대상으로 하는 전문 도로∙운전연수가 큰 관심을 얻고 있다. 운전면허를 따기 위한 기존 학원과 달리, 운전면허 취득자만을 대상으로 실제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도로연수를 집중적으로 실시하기 때문에 단기간 내에 효율적인 연수가 가능하다.

‘로드스쿨’(www.roadschool.co.kr , 02-464-8703)은 담당 강사가 연수용 차량을 가지고 수강생이 있는 곳까지 직접 방문하는 방문연수 시스템을 도입해 시간을 내기 쉽지 않은 직장인이나 주부들도 언제 어디서나 도로연수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30여 명의 전문 강사들이 서울 전 지역과 경기 일부(일산, 부천, 광명, 분당, 성남, 구리, 하남)지역에 상주하면서 수강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맞춰 연수를 진행하게 된다. 따라서 주말이나 휴일에도 연수를 받을 수 있으며, 타 지역으로도 강사의 방문이 가능하다.

도로연수는 1일 2시간 5일(10시간) 코스를 기본으로 연수 가능 시간에 따라 속성반이나 추가 교육을 위한 보완반을 선택할 수 있다.

로드스쿨의 전 차량은 안전 장치가 마련되어 있고 종합 보험에 가입되어 있어 수강생이 추가로 부담해야 할 비용이 전혀 없다. 또한 검증된 30여 명의 강사 외에 외부 인력을 배차하는 일이 없어 수강생들의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수강생 김현주씨는 “시간이 불규칙해 연수 일정 잡기가 쉽지 않았음에도 끝까지 친절하게 연수를 진행해주었다”며, “5일 간의 도로연수로 8년 장롱면허에서 탈출하게 됐다”고 기뻐했다.

로드스쿨은 연수 차량 외에도 자차 연수가 가능해 도로연수 후 다시 내 차에 적응해야 하는 불편함도 크게 줄였다. 다만 처음부터 자차로 연습할 경우 사고 위험성이 높아 일정 기간 연수 차량을 연습 뒤 자차 연수를 시행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이병수 강사는 “10시간 연수 후에도 수강생들을 위한 지속적인 교육과 정보 제공하고 있다”며, “한 번의 연수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부족한 부분을 완벽히 알 수 있을 때까지 전 강사가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로드스쿨은 네이버 카페를 통해 초보 운전자를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수강료는 10시간 기준으로 소형차는 20만원, 중형차는 25만원 선이다.

초보운전 탈출비법


 

시 동을 걸 때는 항상 클러치와 브레이크를 밟고 걸도록 한다. 오토 차량의 급출발 사고가 빈번해지고 있으니 주의할 것.

시동을 걸자마자 출발하지 말고 1분 정도 예열한 다음 출발하는 습관을 기르도록 하자.



 

초 보들의 운전 패턴을 분석해보면 대형차 뒤를 따라 달리는 경우가 많다. 큰 차 뒤를 따라가면 안심이 된다는 경우도 있지만 대형차 뒤를 따라 갈 경우, 전방 시야를 확보하기가 힘들다.

특 히 버스의 경우는 정류장 때문에 자주 정차를 하기 때문에 차선변경이 어렵고 급격한 차선 변경이나 급정차를 하는 차량이 많아 주의가 더 필요하다.



 

차 선 변경 시 초보 운전자는 백미러를 3초 이상 보는 경우가 많다.

하 지만 백미러는 절대 0.5 초 이상 보는 일이 없어야 한다. 시속 100km로 달릴 때 백미러를 1초 동안 본다고 가정하면, 그 1초 동안 7m의 전방을 보지 못하게 된다. 백미러는 순간적으로 보되 전방과 옆쪽의 백미러를 모두 함께 보는 습관을 기르자.



 

초 보 운전자들은 옆 차선에 대형 차량이 지나가면 자신의 차가 부딪힐 것처럼 느껴져 당황한다. 물론 운전할 때는 갑작스런 상황이 많이 발생하기 마련이지만 너무 긴장하면 운전 실력이 늘기보다 오히려 운전에 대한 두려움만 늘게 된다.

갑자기 끼어드는 차량에 당황하여 급브레이크를 밟는 실수를 하면 안 된다. 운전을 할 때는 어떤 상황에서도 놀라지 않고 여유 있게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갑자기 차에서 소리가 나거나 고장의 기미가 보이면 제일 먼저 비상등을 켜고 최대한 안전한 곳에 차량을 세운다.

이 때 안전삼각대를 주간엔 100m, 야간엔 200m 후방에 세워야 한다는 규정이 있다.



 

현 장을 이탈하지 않도록 하고 부득이하게 현장을 이탈해야 할 상황이라면 구급 요원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부상자에게도 연락처를 남기는 것이 좋다.

디지털 카메라를 차에 비치해 접촉 사고가 났을 때 현장을 찍어놓도록 하고 부상자가 있을 때는 자리를 떠나지 말고 병원에 신속하게 연락해야 한다.



 

차 에 탄 후 시동을 켰을 때 처음 계기판을 보고 경고등이 들어오는지 확인한다. 다른 점이 발견된다면 정비소에 가서 확인하도록 한다.

특별한 이상이 없어도 6개월에 한 번씩은 정비를 받아 문제의 소지를 없애도록 하자.

자동차보험은 애니카가 짱이죠~~~

어제 마쿠스를 구입하고 무슨 보험을 할까 고민하다...

그래도 브랜드와 사람들의 추천으로 애니카 다이렉트로 애니카 가입했습니다.

아래 링크로 찾아가 가입하시고 안전운전 하세용~~~~~



12월2일 NBA 핸디 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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