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은 조미료와 표준화된 레시피로 대부분
평준화된 상태라고 보더라도
식당의 분위기와 종업원의 서비스정신 그리고 각종 시설등
음식 맛을 제외하고라도 필요한 게 너무나 많다.
그중에서 우리가 그동안 소홀히 했던 중요한 사실중 하나...
식당이 알려지기 위해서는 스토리가 있어야 한다.
음식에 대한 스토리도 좋고 서비스에
대한 스토리 그리고 종업원에 대한 스토리등등
다양한 스토리가 준비되어야 입소문을 낼 꺼리가 될수 있다.
유명한 식당들은 우리가 입소문을 낼때 반드시 꺼리가 있다.
-그 식당은 소고기는 매일 아침
전라도 어디에서 가지고 온다더라...
-그 식당은 밥이 특히 맛있는데 쌀을 임금님표 쌀만 사용한다더라...
-그 식당은 갈비탕을 점심때 200그릇만 한정해서
판다더라...
-그
식당은 대부분 식자재를 유기농으로만 한다더라...
-그 식당의 삼겹살은 진짜 제주도 흑돼지로만 판다더라...
등등 무수한 이야기 꺼리가 입소문의 원인이 된다.
물론 스토리는 그냥 흉내만 내는게
아니라 실제 스토리가 날 만큼의
투자와 노력이 필요한것은 당연하다.
그냥 돈만 벌기위한 식당 경영은 결코 오래 갈 수 없다.
당장 힘들고 수익이 나지않더라도 1년정도는 투자와
손해를 감수해야 한다.
결
국 손님이 모이고 매출이 오르면 투자에 대한 회수는 시간이 해결할 것이다.
오늘부터 우리 식당에도 간단한 스토리 하나를 만들어 보자...
▶메뉴 모두를 맛있게 하는게 원가에
부담된다면 대표 메뉴 하나를 집중 투자와
한정수량으로 맛있게 서비스해서 음식 맛에 대해 저절로 입소문이 나도록 하자.
▶종업원의 명찰에 재미있는 별명을 붙여보자.
▶주인은 가만히 앉아 돈만 받지말고 고객들의
구두라도 솔질해서 깨끗하게 닦아두자.
▶매일 메뉴 하나를 1,000원 싸게 팔아서 고객들이 오늘은 무슨 메뉴가 저렴한지 궁금해 하도록 해보자.
스토리는 대단한 스토리도 필요하지만 사소한 스토리도 때로는 필요하다.
출처: 바이탈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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