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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 6일 화요일

프랜차이즈 창업, 절대 실패하지 않는 10가지 방법

지난 2008년부터 불어닥친 최악의 경기 침체 속에서도 불황을 모르고 승승장구하는 프랜차이즈 업체들은 굳건히 흑자를 이어갔다.
 
이 업체들의 특징은 남다른 창업 아이템으로 시작했다는 점, 탄탄한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했다는 점 등 성공으로 이어지는 공통점이 있었다.

특히 1억원 미만의 소규모 자본으로 프랜차이즈 창업을 시작하는 경우 여러 사업 아이템을 꼼꼼히 따져 보고 자신에게 맞는 업체를 고르는 안목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여기 전(前) 한양대 연구교수로 활동했던 ㈜한스시즌투 한구현 대표이사가 말하는  ‘프랜차이즈 창업에 절대 망하지 않는 10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1. 소자본 창업에 현혹되지 말자

많은 사람들이 적게는 500만원에서 시작해 몇 천만원 대의 소규모 자본으로 프랜차이즈 창업을 생각한다. 물론 적은 자본으로 일정하고 풍부한 수입을 올리는 것은 모든 사업주들의 희망사항이겠지만, 그보다는 ‘싼게 비지떡’이라는 옛말이 더 잘 들어맞는 것이 프랜차이즈 업계다. 많은 프랜차이즈 본사들이 적은 자본으로 큰 수익을 약속하며 창업주들을 끌어들인다.
 
 하지만 많은 돈이든 적은 돈이든, 창업주가 자본을 투자했을 때 그 투자비를 상쇄할 돈이 벌려야 성공한 창업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소규모 자본이라도 창업 아이템이 망해서 손해를 보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지만, 자본금이 적다는 장점을 내세우는 프랜차이즈 업체들의 특징은 본사의 관리와 피드백보다는 개업 후 창업주들의 개인적 역량에 좌우하는 바가 크다는 점이다. 섣불리 소자본에 현혹돼 제대로 된 관리를 받지 못하고 적자가 되는 상황 보다는, 탄탄한 기반의 업체를 찾아 안정된 수익을 얻는 쪽이 바람직하다.

 

2. 외식업과 편의점을 피하라

현재 외식업 시장은 300퍼센트 이상 포화상태에 직면해 있다는 통계가 있다. 이 통계대로라면 1끼를 가지고 3명이 나누어 먹고 있다는 말이 된다. 초인이 아닌 이상 이런 상황을 헤쳐 나가기 힘들 것이지만, 문제는 외식업 창업주들은 자신을 슈퍼맨이라고 착각한다는 것이다. 누구나 외식업이 획기적인 창업 아이템이라고 생각하며, 자신이 음식에 일가견이 있으므로 약간의 노력만 더하면 흑자를 노릴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그러나 외식업 분야가 전체 프랜차이즈 업체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만큼, 적자로 조기 폐업하는 매장의 수도 상당하다. 특히 외식업의 조기 폐업률이 높은 이유는 유동 인구가 많은 곳을 대상으로 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임대료 부담이 큰 번화가의 1층 매장을 우선 선점해야 하고 그 임대료 부담은 업주에게 고스란히 돌아온다. 외식업 다음으로 상당한 수를 차지하고 있는 편의점의 경우도 그 숫자가 이미 포화상태를 넘어섰기 때문에 상권이 서로 겹치는 문제가 발생, 수익률 저하가 대두되고 있다. 지금이야말로 현명한 창업주들은 도소매 서비스 산업이나 실생활 밀착형 프랜차이즈 업체 쪽으로 눈을 돌려야 할 때다.

 

3. 업계 1등인 브랜드를 선택하라

건강식 죽, 부대찌개, 남성 전용 미용실, 한복 대여 등 기발한 아이템과 서비스, 품질로 대기업 못지않게 프랜차이즈 사업에 성공한 업체들이 있다. 그런데 소자본 창업주들은 경제적 부담이 덜하다는 이유로 이런 1류 프랜차이즈 브랜드 대신 짝퉁 브랜드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예산에 쫓겨 창업주들이 간과하는 사실이 있다. 그것은 바로 ‘고객은 늘 1류 만을 원한다’라는 사실이다. 고객은 프랜차이즈 업체의 상품 품질은 물론이고 서비스와 브랜드 가치까지 꼼꼼히 따진다. 예산을 줄이려다 자칫 판단 실수로 참담한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4. 본사가 탄탄한 곳을 고르라

창업주들이 프랜차이즈 본사와 계약하기 전 여러 사항을 꼼꼼히 따져봐야 하는 것은 기본적인 사실이지만, 본사의 재정 상태나 운영 상태 역시 날카롭게 분석해 봐야 한다. 공정거래 위원회에 정보공개서가 등록되어 있는지 확인한 후,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우수 프랜차이즈 업체로 선정되었는지, 우수 실적으로 정부 포상을 받은 적이 있는지를 확인하면 도움이 된다. 많은 프랜차이즈 본사들이 포스 시스템이나 장부 등을 공개하며 창업주들을 끌어들이려 노력하는데, 이미 많은 사례에서 포스와 장부는 충분히 조작이 가능하다는 사실이 증명되었다. 그보다는 국세청을 통해 해당 업체의 세금 납부 여부를 살피는 쪽이 낫다.

가능하다면 본사가 체계적이고 실질적으로 창업주를 지원해 주는 곳을 골라야 한다. 매장에 오너가 항상 상주해야 하는 슈퍼마켓이나 음식점 같은 업종은, 아무리 매상이 좋아도 몇 년간 매장을 풀타임으로 관리하다보면 몸이 상하는 경우가 흔하다. 그보다는 맥도날드식 경영으로 가맹점주가 아무런 개입이 없어도 본사에서 마케팅은 물론 직원 교육, 제품 관리, 고객 관리, 회계 업무까지 All-in-one으로 관리 해 주는 곳이라면 더할 나위가 없다.

또한 CEO의 경영 마인드가 올곧은지, 경영 방식은 투명한지도 함께 따져보아야 할 사항이다. 아무리 탁월한 창업 아이템을 제시하는 회사가 있더라도 결국 계약 시 표면적으로 느껴지는 것은 CEO와 창업주간의 신뢰임을 명심하자.

 

5. 직영점이 5 군데 이상인 곳을 고르라

매장 수가 아무리 많아도 아예 직영점이 없거나, 1개나 2개 뿐이라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본사 수익은 직영점에서 나올 수 밖에 없다. 본사 직영 매장이 적어 프랜차이즈 가맹비만으로 운영되는 회사라면 재정이 탄탄할 리도 없고, 부담은 창업주 쪽으로 몰리기 마련이다. 일반 상식으로 생각해도 수익이 좋은 아이템을 가지고 있는 회사라면 직영점을 통해 그 수익성이 증명되어야 할 것이다. 직영점이 7개 이상인 곳은 절대 망하지 않는다는 속설이 있다. 안정적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직영점을 많이 보유한 회사일수록 경험을 통한 경영 노하우와 서비스 교육, 재정 상태까지 탄탄한 곳이다.
저번 기사에서 전(前) 한양대 연구교수로 활동했던 ㈜한스시즌투 한구현 대표이사가 말하는 ‘프랜차이즈 창업에 절대 망하지 않는 10가지 방법’ 중 1~5번째 방법을 소개하였다. 이번에는 그 하편을 소개한다.

6. 트렌드를 쫒지 마라

한때 전국적으로 조개구이집이 우후죽순 생겨났다가 사라진 후 찜닭집이 우르르 개업했다가 슬슬 자취를 감추고, 요즘은 커피 전문점이나 도넛 류의 업종이 한 블럭마다 몇 개씩 생겨나고 있다. 프랜차이즈 창업의 함정은 ‘대박 아이템을 잘 잡으면 성공할 것이다’라는 생각에서 시작된다.
 
많은 사람들이 ‘대박 아이템’을 그 시기에 유행하는 아이템으로 착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람들 입맛은 변하게 마련이고, 유행을 타는 아이템일수록 그 수명 역시 짧아질 수밖에 없다. 또한 한꺼번에 우르르 생기는 브랜드일수록 공급 과잉에 직면해 서로 제살 깎아먹기 식의 적자 운영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경기가 어려워지면서 소자본 프랜차이즈와 1인 창조 기업 등이 유행하고 있다. 그러나 소자본 창업일수록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창업주의 남다른 안목과 본사와의 밀착 운영이 필요하다. 

7. 유명 브랜드에 현혹되지 마라

유명 길목마다 자리하고, 눈에 자주 띄는 대기업 계열사의 업종이라고 해서 무조건 수익률이 좋거나 상권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대기업 상표로 눈도장을 찍은 후 무제한으로 가맹점을 개설해주는 일부 프랜차이즈 브랜드는 상권 보장에 관심이 없고 무리한 가맹점 부풀리기로 인해 내리막길로 접어들고 있다는 총평이다. 실제로 요즘 가장 주목받고 있는 프랜차이즈 업종인 커피 전문점은, 기사에 보도된 대로 일부 업체가 무리한 가맹점 개설로 인한 부담을 상쇄하기 위해 커피 가격을 올려 소비자들의 원성을 사기도 했다. 이로 인한 브랜드 이미지 타격은 두말 할 것도 없다.

현명한 창업주는 유명 브랜드에 현혹되지 않고 내실을 꼼꼼히 따져야 한다. 본사의 재정은 탄탄한지, CEO의 경영 철학은 투명한지, 본사에서 상권을 분석하고 무리한 가맹점 개설을 피해 각 가맹점의 상권을 보장해 주는지의 여부를 우선 살피고 바른 판단을 내려야 할 것이다. 

8. 위탁 경영 가맹점에 주목하라

앞서 언급했듯, 야심차게 창업을 시작한 창업주들은 미래가 보장된 양 자신이 슈퍼맨인 것처럼 착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창업의 세계는 그 어떤 곳보다 혹독하다. 아무리 뛰어난 사람이라도 경영, 회계, 재무 관리, 직원과 고객 관리 등 모든 것을 혼자 해결할 수는 없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창업주들은 더욱 안전한 방법을 찾는데, 그런 이들이 선택하는 것이 바로 ‘위탁경영’이다.
 
위탁경영은 창업주와 본사가 일정 퍼센트를 투자하고, 모든 경영은 본사에서 직영으로 관리하되 수익 역시 일정 퍼센트대로 창업주와 나누어 갖는 방식이다.
 
이 방식의 장점은 첫째로 경험이 부족하거나 자질 준비가 되지 않은 창업주가 받는 리스크가 현저히 줄어들면서 경영 수업이 가능하다는 점, 둘째로 직영점 형식이기 때문에 본사 입장에서도 해당 매장에 더욱 신경을 쓴다는 점, 셋째로 위탁 경영을 통해 일정 기간 자금을 확보한 점주가 충분한 경영수업 후 자신의 매장으로 전환이 가능하다는 점 등이다.
 
또한 서울시나 중소기업청에서 마련한 창업 자금 융자 제도등을 이용하면 더욱 자금 출자 부담을 덜 수 있어 자금 압박 때문에 창업을 미루는 예비 창업주들에게 크게 도움이 될 방식이다.

9. 여심을 주목하라

가장이 은퇴하면서 노후자금을 가지고 창업을 시작하는 경우처럼, 현재 창업시장을 선도하는 계층과 소비시장을 주도하는 계층 대부분이 여성들이다. 특히 창업을 준비하는 여성 창업주들은 앞서 언급했듯 은퇴자금을 바탕으로 경제권을 넘겨받은 경우가 많고, 여성 특유의 섬세함과 서비스 마인드까지 갖추고 있다.
 
현재 여성 창업주들이 선호하는 업종은 커피 전문점, 베이커리, 아이스크림 전문점, 한복 대여점, 네일아트나 피부 관리실 등으로, 대부분이 여성 소비자들을 상대로 하는 업종이다. 흔히 남녀노소 가리지 않는 폭넓은 고객층을 수용할 수 있는 업종이 낫다고 생각하지만, 여성 점주가 매장을 운영하면서 남성 고객들을 상대하다 보면 부담스러운 상황이나 제어가 어려운 상황이 출몰하기 마련이다. 그렇기 때문에 여성 점주들은 여성 고객을 타겟으로 하는 업종을 선택했을 때 돌발 상황이 적은 운영을 해 나갈 수 있다.

10. 매달 고정비가 적게 들어가는 업종을 선택하라

창업비용을 적게 투자했는데도 성공적으로 매장을 개업했다면 소자본 창업주로서는 반절 이상의 성공을 거뒀다고 생각하겠지만, 문제는 매달 투입되는 고정비용부터 시작된다.
 
매장 월세, 직원 월급, 본사 물품 구입, 외식업의 경우 상품 재료비와 조리 비용까지, 수입에 비해 고정비의 비율이 높을수록 업주의 부담 역시 높아질 수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창업비용만큼이나 고정비 역시 중요하고, 외식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고정비가 적게 투입되는 렌탈업이나 서비스업 쪽이 순이익 확보에 유리한 것이다.
 
초도물품 비용이 상대적으로 높다 할지라도, 정확한 상권 분석과 본사 관리가 뒷받침된다면 빠른 물품 회전으로 초기 투자비용 회수 기간이 짧아진다. 그 후로는 물론 높은 순이익 창출로 이어질 것이다.

요약하자면 프랜차이즈 창업은 본사와의 연계와 유행을 타지 않는 아이템 선정, 적절한 자본 투자로 내실을 탄탄히 다져야 한다. 성공을 향한 야망을 가지고 창업을 시작하는 소자본 창업자들은 스스로를 슈퍼맨으로 생각하며 노력만 하면 성공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그러나 노력을 넘어서는 경험과 올바른 안목, 적절한 경영 기술이 더욱 중요함은 두말 할 필요가 없다. 소자본 창업일수록 가계 운영과 직결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누구나 진지하고 야심차게 창업을 준비한다. 국내 상업 분야를 움직이는 소자본 창업자들이, ‘프랜차이즈 창업을 절대 실패하지 않는 10가지 방법’으로 모두 성공하는 사업주가 되기를 기대한다.

프랜차이즈 창업, 절대 실패하지 않는 10가지 방법

지난 2008년부터 불어닥친 최악의 경기 침체 속에서도 불황을 모르고 승승장구하는 프랜차이즈 업체들은 굳건히 흑자를 이어갔다.
 
이 업체들의 특징은 남다른 창업 아이템으로 시작했다는 점, 탄탄한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했다는 점 등 성공으로 이어지는 공통점이 있었다.

특히 1억원 미만의 소규모 자본으로 프랜차이즈 창업을 시작하는 경우 여러 사업 아이템을 꼼꼼히 따져 보고 자신에게 맞는 업체를 고르는 안목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여기 전(前) 한양대 연구교수로 활동했던 ㈜한스시즌투 한구현 대표이사가 말하는  ‘프랜차이즈 창업에 절대 망하지 않는 10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1. 소자본 창업에 현혹되지 말자

많은 사람들이 적게는 500만원에서 시작해 몇 천만원 대의 소규모 자본으로 프랜차이즈 창업을 생각한다. 물론 적은 자본으로 일정하고 풍부한 수입을 올리는 것은 모든 사업주들의 희망사항이겠지만, 그보다는 ‘싼게 비지떡’이라는 옛말이 더 잘 들어맞는 것이 프랜차이즈 업계다. 많은 프랜차이즈 본사들이 적은 자본으로 큰 수익을 약속하며 창업주들을 끌어들인다.
 
 하지만 많은 돈이든 적은 돈이든, 창업주가 자본을 투자했을 때 그 투자비를 상쇄할 돈이 벌려야 성공한 창업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소규모 자본이라도 창업 아이템이 망해서 손해를 보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지만, 자본금이 적다는 장점을 내세우는 프랜차이즈 업체들의 특징은 본사의 관리와 피드백보다는 개업 후 창업주들의 개인적 역량에 좌우하는 바가 크다는 점이다. 섣불리 소자본에 현혹돼 제대로 된 관리를 받지 못하고 적자가 되는 상황 보다는, 탄탄한 기반의 업체를 찾아 안정된 수익을 얻는 쪽이 바람직하다.

 

2. 외식업과 편의점을 피하라

현재 외식업 시장은 300퍼센트 이상 포화상태에 직면해 있다는 통계가 있다. 이 통계대로라면 1끼를 가지고 3명이 나누어 먹고 있다는 말이 된다. 초인이 아닌 이상 이런 상황을 헤쳐 나가기 힘들 것이지만, 문제는 외식업 창업주들은 자신을 슈퍼맨이라고 착각한다는 것이다. 누구나 외식업이 획기적인 창업 아이템이라고 생각하며, 자신이 음식에 일가견이 있으므로 약간의 노력만 더하면 흑자를 노릴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그러나 외식업 분야가 전체 프랜차이즈 업체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만큼, 적자로 조기 폐업하는 매장의 수도 상당하다. 특히 외식업의 조기 폐업률이 높은 이유는 유동 인구가 많은 곳을 대상으로 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임대료 부담이 큰 번화가의 1층 매장을 우선 선점해야 하고 그 임대료 부담은 업주에게 고스란히 돌아온다. 외식업 다음으로 상당한 수를 차지하고 있는 편의점의 경우도 그 숫자가 이미 포화상태를 넘어섰기 때문에 상권이 서로 겹치는 문제가 발생, 수익률 저하가 대두되고 있다. 지금이야말로 현명한 창업주들은 도소매 서비스 산업이나 실생활 밀착형 프랜차이즈 업체 쪽으로 눈을 돌려야 할 때다.

 

3. 업계 1등인 브랜드를 선택하라

건강식 죽, 부대찌개, 남성 전용 미용실, 한복 대여 등 기발한 아이템과 서비스, 품질로 대기업 못지않게 프랜차이즈 사업에 성공한 업체들이 있다. 그런데 소자본 창업주들은 경제적 부담이 덜하다는 이유로 이런 1류 프랜차이즈 브랜드 대신 짝퉁 브랜드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예산에 쫓겨 창업주들이 간과하는 사실이 있다. 그것은 바로 ‘고객은 늘 1류 만을 원한다’라는 사실이다. 고객은 프랜차이즈 업체의 상품 품질은 물론이고 서비스와 브랜드 가치까지 꼼꼼히 따진다. 예산을 줄이려다 자칫 판단 실수로 참담한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4. 본사가 탄탄한 곳을 고르라

창업주들이 프랜차이즈 본사와 계약하기 전 여러 사항을 꼼꼼히 따져봐야 하는 것은 기본적인 사실이지만, 본사의 재정 상태나 운영 상태 역시 날카롭게 분석해 봐야 한다. 공정거래 위원회에 정보공개서가 등록되어 있는지 확인한 후,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우수 프랜차이즈 업체로 선정되었는지, 우수 실적으로 정부 포상을 받은 적이 있는지를 확인하면 도움이 된다. 많은 프랜차이즈 본사들이 포스 시스템이나 장부 등을 공개하며 창업주들을 끌어들이려 노력하는데, 이미 많은 사례에서 포스와 장부는 충분히 조작이 가능하다는 사실이 증명되었다. 그보다는 국세청을 통해 해당 업체의 세금 납부 여부를 살피는 쪽이 낫다.

가능하다면 본사가 체계적이고 실질적으로 창업주를 지원해 주는 곳을 골라야 한다. 매장에 오너가 항상 상주해야 하는 슈퍼마켓이나 음식점 같은 업종은, 아무리 매상이 좋아도 몇 년간 매장을 풀타임으로 관리하다보면 몸이 상하는 경우가 흔하다. 그보다는 맥도날드식 경영으로 가맹점주가 아무런 개입이 없어도 본사에서 마케팅은 물론 직원 교육, 제품 관리, 고객 관리, 회계 업무까지 All-in-one으로 관리 해 주는 곳이라면 더할 나위가 없다.

또한 CEO의 경영 마인드가 올곧은지, 경영 방식은 투명한지도 함께 따져보아야 할 사항이다. 아무리 탁월한 창업 아이템을 제시하는 회사가 있더라도 결국 계약 시 표면적으로 느껴지는 것은 CEO와 창업주간의 신뢰임을 명심하자.

 

5. 직영점이 5 군데 이상인 곳을 고르라

매장 수가 아무리 많아도 아예 직영점이 없거나, 1개나 2개 뿐이라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본사 수익은 직영점에서 나올 수 밖에 없다. 본사 직영 매장이 적어 프랜차이즈 가맹비만으로 운영되는 회사라면 재정이 탄탄할 리도 없고, 부담은 창업주 쪽으로 몰리기 마련이다. 일반 상식으로 생각해도 수익이 좋은 아이템을 가지고 있는 회사라면 직영점을 통해 그 수익성이 증명되어야 할 것이다. 직영점이 7개 이상인 곳은 절대 망하지 않는다는 속설이 있다. 안정적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직영점을 많이 보유한 회사일수록 경험을 통한 경영 노하우와 서비스 교육, 재정 상태까지 탄탄한 곳이다.
저번 기사에서 전(前) 한양대 연구교수로 활동했던 ㈜한스시즌투 한구현 대표이사가 말하는 ‘프랜차이즈 창업에 절대 망하지 않는 10가지 방법’ 중 1~5번째 방법을 소개하였다. 이번에는 그 하편을 소개한다.

6. 트렌드를 쫒지 마라

한때 전국적으로 조개구이집이 우후죽순 생겨났다가 사라진 후 찜닭집이 우르르 개업했다가 슬슬 자취를 감추고, 요즘은 커피 전문점이나 도넛 류의 업종이 한 블럭마다 몇 개씩 생겨나고 있다. 프랜차이즈 창업의 함정은 ‘대박 아이템을 잘 잡으면 성공할 것이다’라는 생각에서 시작된다.
 
많은 사람들이 ‘대박 아이템’을 그 시기에 유행하는 아이템으로 착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람들 입맛은 변하게 마련이고, 유행을 타는 아이템일수록 그 수명 역시 짧아질 수밖에 없다. 또한 한꺼번에 우르르 생기는 브랜드일수록 공급 과잉에 직면해 서로 제살 깎아먹기 식의 적자 운영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경기가 어려워지면서 소자본 프랜차이즈와 1인 창조 기업 등이 유행하고 있다. 그러나 소자본 창업일수록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창업주의 남다른 안목과 본사와의 밀착 운영이 필요하다. 

7. 유명 브랜드에 현혹되지 마라

유명 길목마다 자리하고, 눈에 자주 띄는 대기업 계열사의 업종이라고 해서 무조건 수익률이 좋거나 상권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대기업 상표로 눈도장을 찍은 후 무제한으로 가맹점을 개설해주는 일부 프랜차이즈 브랜드는 상권 보장에 관심이 없고 무리한 가맹점 부풀리기로 인해 내리막길로 접어들고 있다는 총평이다. 실제로 요즘 가장 주목받고 있는 프랜차이즈 업종인 커피 전문점은, 기사에 보도된 대로 일부 업체가 무리한 가맹점 개설로 인한 부담을 상쇄하기 위해 커피 가격을 올려 소비자들의 원성을 사기도 했다. 이로 인한 브랜드 이미지 타격은 두말 할 것도 없다.

현명한 창업주는 유명 브랜드에 현혹되지 않고 내실을 꼼꼼히 따져야 한다. 본사의 재정은 탄탄한지, CEO의 경영 철학은 투명한지, 본사에서 상권을 분석하고 무리한 가맹점 개설을 피해 각 가맹점의 상권을 보장해 주는지의 여부를 우선 살피고 바른 판단을 내려야 할 것이다. 

8. 위탁 경영 가맹점에 주목하라

앞서 언급했듯, 야심차게 창업을 시작한 창업주들은 미래가 보장된 양 자신이 슈퍼맨인 것처럼 착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창업의 세계는 그 어떤 곳보다 혹독하다. 아무리 뛰어난 사람이라도 경영, 회계, 재무 관리, 직원과 고객 관리 등 모든 것을 혼자 해결할 수는 없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창업주들은 더욱 안전한 방법을 찾는데, 그런 이들이 선택하는 것이 바로 ‘위탁경영’이다.
 
위탁경영은 창업주와 본사가 일정 퍼센트를 투자하고, 모든 경영은 본사에서 직영으로 관리하되 수익 역시 일정 퍼센트대로 창업주와 나누어 갖는 방식이다.
 
이 방식의 장점은 첫째로 경험이 부족하거나 자질 준비가 되지 않은 창업주가 받는 리스크가 현저히 줄어들면서 경영 수업이 가능하다는 점, 둘째로 직영점 형식이기 때문에 본사 입장에서도 해당 매장에 더욱 신경을 쓴다는 점, 셋째로 위탁 경영을 통해 일정 기간 자금을 확보한 점주가 충분한 경영수업 후 자신의 매장으로 전환이 가능하다는 점 등이다.
 
또한 서울시나 중소기업청에서 마련한 창업 자금 융자 제도등을 이용하면 더욱 자금 출자 부담을 덜 수 있어 자금 압박 때문에 창업을 미루는 예비 창업주들에게 크게 도움이 될 방식이다.

9. 여심을 주목하라

가장이 은퇴하면서 노후자금을 가지고 창업을 시작하는 경우처럼, 현재 창업시장을 선도하는 계층과 소비시장을 주도하는 계층 대부분이 여성들이다. 특히 창업을 준비하는 여성 창업주들은 앞서 언급했듯 은퇴자금을 바탕으로 경제권을 넘겨받은 경우가 많고, 여성 특유의 섬세함과 서비스 마인드까지 갖추고 있다.
 
현재 여성 창업주들이 선호하는 업종은 커피 전문점, 베이커리, 아이스크림 전문점, 한복 대여점, 네일아트나 피부 관리실 등으로, 대부분이 여성 소비자들을 상대로 하는 업종이다. 흔히 남녀노소 가리지 않는 폭넓은 고객층을 수용할 수 있는 업종이 낫다고 생각하지만, 여성 점주가 매장을 운영하면서 남성 고객들을 상대하다 보면 부담스러운 상황이나 제어가 어려운 상황이 출몰하기 마련이다. 그렇기 때문에 여성 점주들은 여성 고객을 타겟으로 하는 업종을 선택했을 때 돌발 상황이 적은 운영을 해 나갈 수 있다.

10. 매달 고정비가 적게 들어가는 업종을 선택하라

창업비용을 적게 투자했는데도 성공적으로 매장을 개업했다면 소자본 창업주로서는 반절 이상의 성공을 거뒀다고 생각하겠지만, 문제는 매달 투입되는 고정비용부터 시작된다.
 
매장 월세, 직원 월급, 본사 물품 구입, 외식업의 경우 상품 재료비와 조리 비용까지, 수입에 비해 고정비의 비율이 높을수록 업주의 부담 역시 높아질 수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창업비용만큼이나 고정비 역시 중요하고, 외식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고정비가 적게 투입되는 렌탈업이나 서비스업 쪽이 순이익 확보에 유리한 것이다.
 
초도물품 비용이 상대적으로 높다 할지라도, 정확한 상권 분석과 본사 관리가 뒷받침된다면 빠른 물품 회전으로 초기 투자비용 회수 기간이 짧아진다. 그 후로는 물론 높은 순이익 창출로 이어질 것이다.

요약하자면 프랜차이즈 창업은 본사와의 연계와 유행을 타지 않는 아이템 선정, 적절한 자본 투자로 내실을 탄탄히 다져야 한다. 성공을 향한 야망을 가지고 창업을 시작하는 소자본 창업자들은 스스로를 슈퍼맨으로 생각하며 노력만 하면 성공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그러나 노력을 넘어서는 경험과 올바른 안목, 적절한 경영 기술이 더욱 중요함은 두말 할 필요가 없다. 소자본 창업일수록 가계 운영과 직결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누구나 진지하고 야심차게 창업을 준비한다. 국내 상업 분야를 움직이는 소자본 창업자들이, ‘프랜차이즈 창업을 절대 실패하지 않는 10가지 방법’으로 모두 성공하는 사업주가 되기를 기대한다.

2010년 6월 1일 화요일

프랜차이즈 창업시 주의사항 10가지....

안녕하세요! 5월에 마지막날 포스팅을 하는 카피레전드입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벌써 개강한지 얼마되지 않으것 같은데

기말고사가 코앞까지 온 것을 보면 시간이 너무 빠르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고학번인 카피레전드에게는 하루 하루를

잡고 싶다는 생각이 많드는 하루네요.

그럼 오늘의 포스팅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프랜차이즈 창업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하는데요.

여러 포스팅을 통해서 소개해드린 캐논의 POD 센터와

캐논이 그린 세상 역시 프랜차이즈 개념으로 볼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불연듯 스치고 지나가서 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오늘 포스팅의 주제는 바로~~!!

프랜차이즈 창업시 주의사항 10가지에 대해서 입니다.

최근에 굉장히 많은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예비창업자들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일반적인 예비창업자들은 사진 지식없이 유행에 휩쓸려서

실패를 하는 경우가 많은 미디어를 통해서 소개되어서

문제라고 할 수 있것 같네요. 그럼 어떤 것을 주의해야 할까요?

프랜차이즈 창업시 주의사항 10가지를 통해서 캐논의 POD 센터와

캐논이 그린 세상에 대해서도 한번 생각해볼까합니다.

 

 

 

프랜차이즈 창업시 주의사항 10가지

 

1. 본사의 브랜드가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지...

브랜드가 전제적인 시장 흐름에 맞는 트랜드인지 아닌지 정확히 판단해야 한다.

어떤 메뉴군의 외식시장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지를 송상공인진흥원이나

프랜차이즈협회 등을 통해 확인해야 하며, 유행을 타는 브랜드의 선택은 피해야 한다.

브랜드의 컨셉과 차별성, 메뉴의 구성과 맛이 과연 소비자를

흡수할 수 있는지를 냉정하게 판단해여야 한다.

 

 

2. 정보공개서의 공개를 꺼리는지...

투명하고 깨끗한 회사라면 법률로 지정되어 있는 정보공개서 공개의 의무를 회피하려 하지 않을 것일다.

공개를 요구했을 때 당당하게 자료를 제출하는 회사가 믿을 수 있는 회사이다.

 

 

3. 직영점이 없는 본사가 아닌지...

그 사업을 운영해 보지도 않은 채 탁상공론식의 결론을 가지고 가맹점을 운영한다면 자칫

가맹점이 그 실험의 피실험자가 되어 버리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아무리 탄탄한 기획력으로

탄생한 브랜드라고 할지라도 직영점을 운영하여 현장의 노하우를 쌓고 또 문제점의 수정, 보완을

통해야 완벽한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수 있는것이다. 또 직영점은 실제 매출이 잘 오르는지를 보여

주는 샘플매장으로서 본사의 자본이 충분한지를 판단할 수 있는 중요한 근거가 된다.

따라서 직영점이 없는 가맹본부는 노하우가 없는 회사로 보아도 무방하다.

 

 

 

 

4. 가맹점 광고를 지나치게 많이 하지는 않는지....

가맹본부가 가맹점을 유치하는 데만 집중하여 모집광고에 지나치게 투자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그 비용은 고스란히 가맹점주가 부담하는 것이다.

결국 무리한 광고 투자로 인하여 재정손실을 초래, 도산하는 경우가 많다.

 

 

5. 매뉴얼이 완벽하지 않고 허술하지는 않은지....

가맹본부는 그 사업에 있어서 프로집단이다. 당연히 가맹본부가 가맹점에 제공하는

여러가지 메뉴얼 등은 개인적으로 하는것 보다 세련되고 정확하게 해야한다.

프로다운 면모가 보여야 한다는 말이다. 가맹본부는 완벽하고 정확한 메뉴얼을 갖추고 있어야

하고 다른 경쟁 본사보다 모든 면에서 앞설 수 있는

훌륭한 내용을 가맹점주에게 제공해 주어야 한다.

 

 

6. 개점후 지속적인 관리가 체계적으로 되어 있는지...

가맹본사는 사업을 준비하는 예비가맹점주를 위하여 제품교육, 서비스교육, 가맹점 운영교육,

세무교육, 마켓팅기법등 교율을 통해 꾸준히 지원해 주어야 한다. 프랜차이즈의 최대 장점은

꾸준한 사후 관리에 있으며 신제품 출시,신메뉴 교육, 또 변화하는 시장흐름에

맟춘 발빠른 대처 등을 가맹점에게 제공할 수 있는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7. 본사의 수익구조가 개설수익에만 의존하지는 않는지....

가맹본사도 사업체이므로 지속적인 수입을 얻을 수 없다면 경영을 해 나갈 수 없다.

가맹본사의 주수입이 가맹비나 투명한 물류 수익이 아닌 인테리어, 설비 등 개설수익에

있다면 분명 오래가지 못하는 본사임에 틀림없다. 가맹유치가 끝나는 안정기에 접어들면

본사는 수입원이 없어 문을 닫거나 지속적인 가맹점 지원을 하지 못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8. 관리부와 조리실보다 영업사원의 비율이 높은 본사.

영업사원의 급여설계를 들여다보면 보통 가맹점 한곳 개설시 얼마 또는 총개설금액의 몇%라는

인센티브가 포함되어 있다. 즉, 영업사원의 비율이 높다는 것은 본사의 전략이 가맹점 유치에

중점을 두고 있다는 것이며, 영업사원들은 살아남기 위해 그들끼리 무리한 경쟁을 하게 되는데

그 부작용은 고스란히 가맹점주에게 가게 되는 것이다. 영업사원보다 조리실이나 관리부 인원의

비율이 더 높은 회사가 가맹점 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는 회사라고 판단할 수 있다.

 

 

9. 임원진의 프랜차이즈 폐해 사례는 없는지...

회사를 믿고 창업을 한다는 것은 임원진들을 믿고 창업을 한다는 것과 같다. 과연 임원진들의

경영윤리가 프랜차이즈 사업을 하는데 문제가 없는지는 회사의 존속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즉, 과거에 범죄를 저지른 적이 있거나 부실 가맹본사에 관련되었던 사람이라면

일단 의심을 해 보아야한다. 임원진의 이러한 전과 사실은 "정보공개서"의 열람으로 쉽게 판단할 수 있다.

 

 

   

 

 

10. 브랜드 업종이 관련법규가 없어 제재가 예상되는 업종이 아닌지...

사회적으로 혹은 도덕적으로 물의를 빚을 것이 뻔하지만 관련법규가 없는 브랜드가 간혹

생겨난다. 후에 법적인 제약이 가해졌을 때 피해를 보는 가맹점주가 발생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얼마전 물의를 일으켰던 성인오락실이 그 대표적인 예이다.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양심적이고 도덕적인 가맹본사를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자 이렇게 10가지의 주의 사항에 대해서 소개 해드렸는데 어떤가요?

프랜차이즈 창업을 준비해보셨던 분들이 계시다면 공감이 가는 내용이

아닐까 생각하는데요. 그러면 캐논에서 운영하고 있는 POD센터와

캐논이 그린 세상은 어떨까요? 이미 BCG매트릭스와 SWOT분석을

통한 사업성은 포스팅을 통해서 알려드렸으니 오늘 소개해드린

10가지를 중심을 생각해보겠습니다.

 

 

 

캐논이 그린 세상 : http://blog.naver.com/copy_house/90083743169

캐논 POD 센터 : http://blog.naver.com/copy_house/90084632761

 

지금까지 SWOT분석과 BCG매트릭스를 통해서 본 캐논 POD센터와

캐논이 그린세상은 충분히 높은 사업성을 지녔다고 말씀드렸는데요.

그럼 프랜차이즈라는 개념으로 보고 창업을 할 경우는 어떨까요?

앞에서 소개해드린 10가지를 통해서 보면

캐논이라는 브랜드와 기술력을 통해서 시장에서의 신뢰도가

다른 일반 프랜차이즈보다 높다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외식프랜차이즈의 경우 유행에 따라 설립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캐논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업체는 단순한 유행이 아닌

기업체에서 꼭 필수적인 요소로 프랜차이즈로써 충분한 사업성을 유지할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이미 전에 소개해드렸던 포스팅을 통해서도 말씀드렸듯이 전반적인

매뉴얼을 통해서 포토북이라던게 앨범 제작을 진행되고 있는 캐논이 그린 세상은

일반 개인이 진행하고 있는 사업장보다 체계적이라 프랜차이즈로써 사업성 역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디지털 카메라가 보급되면서 사진을 통한 다양한 출력물을

만들 수 있다는것은 유행에 휩쓸리지 않는 사업으로 꾸준한 성장세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프랜차이즈라는 개념으로써 캐논의 사업장들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드렸는데 프랜차이즈 창업에 집중해서 말씀드리다보니 다른때보다 빈약한

분석이 된것 같네요. 어떤한 프랜차이즈의 창업을 준비하든간에 철저한

준비는 항상 성공으로 가는 초석입니다. 그리고 자신에게 맞는 사업을

찾는것과 훌륭한 파트너를 만나는 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린 10가지는 프랜차이즈 창업을 준비하시는

예비창업자들이 꼭 체크해야 할 사항입니다.

만약 프랜차이즈 창업을 준비하고 계신다면 10가지 주의사항을

꼼꼼히 확인해보시기를 바라면 오늘의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프랜차이즈 창업시 주의사항 10가지....

안녕하세요! 5월에 마지막날 포스팅을 하는 카피레전드입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벌써 개강한지 얼마되지 않으것 같은데

기말고사가 코앞까지 온 것을 보면 시간이 너무 빠르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고학번인 카피레전드에게는 하루 하루를

잡고 싶다는 생각이 많드는 하루네요.

그럼 오늘의 포스팅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프랜차이즈 창업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하는데요.

여러 포스팅을 통해서 소개해드린 캐논의 POD 센터와

캐논이 그린 세상 역시 프랜차이즈 개념으로 볼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불연듯 스치고 지나가서 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오늘 포스팅의 주제는 바로~~!!

프랜차이즈 창업시 주의사항 10가지에 대해서 입니다.

최근에 굉장히 많은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예비창업자들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일반적인 예비창업자들은 사진 지식없이 유행에 휩쓸려서

실패를 하는 경우가 많은 미디어를 통해서 소개되어서

문제라고 할 수 있것 같네요. 그럼 어떤 것을 주의해야 할까요?

프랜차이즈 창업시 주의사항 10가지를 통해서 캐논의 POD 센터와

캐논이 그린 세상에 대해서도 한번 생각해볼까합니다.

 

 

 

프랜차이즈 창업시 주의사항 10가지

 

1. 본사의 브랜드가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지...

브랜드가 전제적인 시장 흐름에 맞는 트랜드인지 아닌지 정확히 판단해야 한다.

어떤 메뉴군의 외식시장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지를 송상공인진흥원이나

프랜차이즈협회 등을 통해 확인해야 하며, 유행을 타는 브랜드의 선택은 피해야 한다.

브랜드의 컨셉과 차별성, 메뉴의 구성과 맛이 과연 소비자를

흡수할 수 있는지를 냉정하게 판단해여야 한다.

 

 

2. 정보공개서의 공개를 꺼리는지...

투명하고 깨끗한 회사라면 법률로 지정되어 있는 정보공개서 공개의 의무를 회피하려 하지 않을 것일다.

공개를 요구했을 때 당당하게 자료를 제출하는 회사가 믿을 수 있는 회사이다.

 

 

3. 직영점이 없는 본사가 아닌지...

그 사업을 운영해 보지도 않은 채 탁상공론식의 결론을 가지고 가맹점을 운영한다면 자칫

가맹점이 그 실험의 피실험자가 되어 버리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아무리 탄탄한 기획력으로

탄생한 브랜드라고 할지라도 직영점을 운영하여 현장의 노하우를 쌓고 또 문제점의 수정, 보완을

통해야 완벽한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수 있는것이다. 또 직영점은 실제 매출이 잘 오르는지를 보여

주는 샘플매장으로서 본사의 자본이 충분한지를 판단할 수 있는 중요한 근거가 된다.

따라서 직영점이 없는 가맹본부는 노하우가 없는 회사로 보아도 무방하다.

 

 

 

 

4. 가맹점 광고를 지나치게 많이 하지는 않는지....

가맹본부가 가맹점을 유치하는 데만 집중하여 모집광고에 지나치게 투자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그 비용은 고스란히 가맹점주가 부담하는 것이다.

결국 무리한 광고 투자로 인하여 재정손실을 초래, 도산하는 경우가 많다.

 

 

5. 매뉴얼이 완벽하지 않고 허술하지는 않은지....

가맹본부는 그 사업에 있어서 프로집단이다. 당연히 가맹본부가 가맹점에 제공하는

여러가지 메뉴얼 등은 개인적으로 하는것 보다 세련되고 정확하게 해야한다.

프로다운 면모가 보여야 한다는 말이다. 가맹본부는 완벽하고 정확한 메뉴얼을 갖추고 있어야

하고 다른 경쟁 본사보다 모든 면에서 앞설 수 있는

훌륭한 내용을 가맹점주에게 제공해 주어야 한다.

 

 

6. 개점후 지속적인 관리가 체계적으로 되어 있는지...

가맹본사는 사업을 준비하는 예비가맹점주를 위하여 제품교육, 서비스교육, 가맹점 운영교육,

세무교육, 마켓팅기법등 교율을 통해 꾸준히 지원해 주어야 한다. 프랜차이즈의 최대 장점은

꾸준한 사후 관리에 있으며 신제품 출시,신메뉴 교육, 또 변화하는 시장흐름에

맟춘 발빠른 대처 등을 가맹점에게 제공할 수 있는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7. 본사의 수익구조가 개설수익에만 의존하지는 않는지....

가맹본사도 사업체이므로 지속적인 수입을 얻을 수 없다면 경영을 해 나갈 수 없다.

가맹본사의 주수입이 가맹비나 투명한 물류 수익이 아닌 인테리어, 설비 등 개설수익에

있다면 분명 오래가지 못하는 본사임에 틀림없다. 가맹유치가 끝나는 안정기에 접어들면

본사는 수입원이 없어 문을 닫거나 지속적인 가맹점 지원을 하지 못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8. 관리부와 조리실보다 영업사원의 비율이 높은 본사.

영업사원의 급여설계를 들여다보면 보통 가맹점 한곳 개설시 얼마 또는 총개설금액의 몇%라는

인센티브가 포함되어 있다. 즉, 영업사원의 비율이 높다는 것은 본사의 전략이 가맹점 유치에

중점을 두고 있다는 것이며, 영업사원들은 살아남기 위해 그들끼리 무리한 경쟁을 하게 되는데

그 부작용은 고스란히 가맹점주에게 가게 되는 것이다. 영업사원보다 조리실이나 관리부 인원의

비율이 더 높은 회사가 가맹점 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는 회사라고 판단할 수 있다.

 

 

9. 임원진의 프랜차이즈 폐해 사례는 없는지...

회사를 믿고 창업을 한다는 것은 임원진들을 믿고 창업을 한다는 것과 같다. 과연 임원진들의

경영윤리가 프랜차이즈 사업을 하는데 문제가 없는지는 회사의 존속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즉, 과거에 범죄를 저지른 적이 있거나 부실 가맹본사에 관련되었던 사람이라면

일단 의심을 해 보아야한다. 임원진의 이러한 전과 사실은 "정보공개서"의 열람으로 쉽게 판단할 수 있다.

 

 

   

 

 

10. 브랜드 업종이 관련법규가 없어 제재가 예상되는 업종이 아닌지...

사회적으로 혹은 도덕적으로 물의를 빚을 것이 뻔하지만 관련법규가 없는 브랜드가 간혹

생겨난다. 후에 법적인 제약이 가해졌을 때 피해를 보는 가맹점주가 발생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얼마전 물의를 일으켰던 성인오락실이 그 대표적인 예이다.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양심적이고 도덕적인 가맹본사를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자 이렇게 10가지의 주의 사항에 대해서 소개 해드렸는데 어떤가요?

프랜차이즈 창업을 준비해보셨던 분들이 계시다면 공감이 가는 내용이

아닐까 생각하는데요. 그러면 캐논에서 운영하고 있는 POD센터와

캐논이 그린 세상은 어떨까요? 이미 BCG매트릭스와 SWOT분석을

통한 사업성은 포스팅을 통해서 알려드렸으니 오늘 소개해드린

10가지를 중심을 생각해보겠습니다.

 

 

 

캐논이 그린 세상 : http://blog.naver.com/copy_house/90083743169

캐논 POD 센터 : http://blog.naver.com/copy_house/90084632761

 

지금까지 SWOT분석과 BCG매트릭스를 통해서 본 캐논 POD센터와

캐논이 그린세상은 충분히 높은 사업성을 지녔다고 말씀드렸는데요.

그럼 프랜차이즈라는 개념으로 보고 창업을 할 경우는 어떨까요?

앞에서 소개해드린 10가지를 통해서 보면

캐논이라는 브랜드와 기술력을 통해서 시장에서의 신뢰도가

다른 일반 프랜차이즈보다 높다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외식프랜차이즈의 경우 유행에 따라 설립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캐논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업체는 단순한 유행이 아닌

기업체에서 꼭 필수적인 요소로 프랜차이즈로써 충분한 사업성을 유지할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이미 전에 소개해드렸던 포스팅을 통해서도 말씀드렸듯이 전반적인

매뉴얼을 통해서 포토북이라던게 앨범 제작을 진행되고 있는 캐논이 그린 세상은

일반 개인이 진행하고 있는 사업장보다 체계적이라 프랜차이즈로써 사업성 역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디지털 카메라가 보급되면서 사진을 통한 다양한 출력물을

만들 수 있다는것은 유행에 휩쓸리지 않는 사업으로 꾸준한 성장세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프랜차이즈라는 개념으로써 캐논의 사업장들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드렸는데 프랜차이즈 창업에 집중해서 말씀드리다보니 다른때보다 빈약한

분석이 된것 같네요. 어떤한 프랜차이즈의 창업을 준비하든간에 철저한

준비는 항상 성공으로 가는 초석입니다. 그리고 자신에게 맞는 사업을

찾는것과 훌륭한 파트너를 만나는 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린 10가지는 프랜차이즈 창업을 준비하시는

예비창업자들이 꼭 체크해야 할 사항입니다.

만약 프랜차이즈 창업을 준비하고 계신다면 10가지 주의사항을

꼼꼼히 확인해보시기를 바라면 오늘의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프랜차이즈 창업시 주의사항 10가지....

안녕하세요! 5월에 마지막날 포스팅을 하는 카피레전드입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벌써 개강한지 얼마되지 않으것 같은데

기말고사가 코앞까지 온 것을 보면 시간이 너무 빠르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고학번인 카피레전드에게는 하루 하루를

잡고 싶다는 생각이 많드는 하루네요.

그럼 오늘의 포스팅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프랜차이즈 창업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하는데요.

여러 포스팅을 통해서 소개해드린 캐논의 POD 센터와

캐논이 그린 세상 역시 프랜차이즈 개념으로 볼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불연듯 스치고 지나가서 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오늘 포스팅의 주제는 바로~~!!

프랜차이즈 창업시 주의사항 10가지에 대해서 입니다.

최근에 굉장히 많은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예비창업자들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일반적인 예비창업자들은 사진 지식없이 유행에 휩쓸려서

실패를 하는 경우가 많은 미디어를 통해서 소개되어서

문제라고 할 수 있것 같네요. 그럼 어떤 것을 주의해야 할까요?

프랜차이즈 창업시 주의사항 10가지를 통해서 캐논의 POD 센터와

캐논이 그린 세상에 대해서도 한번 생각해볼까합니다.

 

 

 

프랜차이즈 창업시 주의사항 10가지

 

1. 본사의 브랜드가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지...

브랜드가 전제적인 시장 흐름에 맞는 트랜드인지 아닌지 정확히 판단해야 한다.

어떤 메뉴군의 외식시장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지를 송상공인진흥원이나

프랜차이즈협회 등을 통해 확인해야 하며, 유행을 타는 브랜드의 선택은 피해야 한다.

브랜드의 컨셉과 차별성, 메뉴의 구성과 맛이 과연 소비자를

흡수할 수 있는지를 냉정하게 판단해여야 한다.

 

 

2. 정보공개서의 공개를 꺼리는지...

투명하고 깨끗한 회사라면 법률로 지정되어 있는 정보공개서 공개의 의무를 회피하려 하지 않을 것일다.

공개를 요구했을 때 당당하게 자료를 제출하는 회사가 믿을 수 있는 회사이다.

 

 

3. 직영점이 없는 본사가 아닌지...

그 사업을 운영해 보지도 않은 채 탁상공론식의 결론을 가지고 가맹점을 운영한다면 자칫

가맹점이 그 실험의 피실험자가 되어 버리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아무리 탄탄한 기획력으로

탄생한 브랜드라고 할지라도 직영점을 운영하여 현장의 노하우를 쌓고 또 문제점의 수정, 보완을

통해야 완벽한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수 있는것이다. 또 직영점은 실제 매출이 잘 오르는지를 보여

주는 샘플매장으로서 본사의 자본이 충분한지를 판단할 수 있는 중요한 근거가 된다.

따라서 직영점이 없는 가맹본부는 노하우가 없는 회사로 보아도 무방하다.

 

 

 

 

4. 가맹점 광고를 지나치게 많이 하지는 않는지....

가맹본부가 가맹점을 유치하는 데만 집중하여 모집광고에 지나치게 투자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그 비용은 고스란히 가맹점주가 부담하는 것이다.

결국 무리한 광고 투자로 인하여 재정손실을 초래, 도산하는 경우가 많다.

 

 

5. 매뉴얼이 완벽하지 않고 허술하지는 않은지....

가맹본부는 그 사업에 있어서 프로집단이다. 당연히 가맹본부가 가맹점에 제공하는

여러가지 메뉴얼 등은 개인적으로 하는것 보다 세련되고 정확하게 해야한다.

프로다운 면모가 보여야 한다는 말이다. 가맹본부는 완벽하고 정확한 메뉴얼을 갖추고 있어야

하고 다른 경쟁 본사보다 모든 면에서 앞설 수 있는

훌륭한 내용을 가맹점주에게 제공해 주어야 한다.

 

 

6. 개점후 지속적인 관리가 체계적으로 되어 있는지...

가맹본사는 사업을 준비하는 예비가맹점주를 위하여 제품교육, 서비스교육, 가맹점 운영교육,

세무교육, 마켓팅기법등 교율을 통해 꾸준히 지원해 주어야 한다. 프랜차이즈의 최대 장점은

꾸준한 사후 관리에 있으며 신제품 출시,신메뉴 교육, 또 변화하는 시장흐름에

맟춘 발빠른 대처 등을 가맹점에게 제공할 수 있는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7. 본사의 수익구조가 개설수익에만 의존하지는 않는지....

가맹본사도 사업체이므로 지속적인 수입을 얻을 수 없다면 경영을 해 나갈 수 없다.

가맹본사의 주수입이 가맹비나 투명한 물류 수익이 아닌 인테리어, 설비 등 개설수익에

있다면 분명 오래가지 못하는 본사임에 틀림없다. 가맹유치가 끝나는 안정기에 접어들면

본사는 수입원이 없어 문을 닫거나 지속적인 가맹점 지원을 하지 못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8. 관리부와 조리실보다 영업사원의 비율이 높은 본사.

영업사원의 급여설계를 들여다보면 보통 가맹점 한곳 개설시 얼마 또는 총개설금액의 몇%라는

인센티브가 포함되어 있다. 즉, 영업사원의 비율이 높다는 것은 본사의 전략이 가맹점 유치에

중점을 두고 있다는 것이며, 영업사원들은 살아남기 위해 그들끼리 무리한 경쟁을 하게 되는데

그 부작용은 고스란히 가맹점주에게 가게 되는 것이다. 영업사원보다 조리실이나 관리부 인원의

비율이 더 높은 회사가 가맹점 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는 회사라고 판단할 수 있다.

 

 

9. 임원진의 프랜차이즈 폐해 사례는 없는지...

회사를 믿고 창업을 한다는 것은 임원진들을 믿고 창업을 한다는 것과 같다. 과연 임원진들의

경영윤리가 프랜차이즈 사업을 하는데 문제가 없는지는 회사의 존속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즉, 과거에 범죄를 저지른 적이 있거나 부실 가맹본사에 관련되었던 사람이라면

일단 의심을 해 보아야한다. 임원진의 이러한 전과 사실은 "정보공개서"의 열람으로 쉽게 판단할 수 있다.

 

 

   

 

 

10. 브랜드 업종이 관련법규가 없어 제재가 예상되는 업종이 아닌지...

사회적으로 혹은 도덕적으로 물의를 빚을 것이 뻔하지만 관련법규가 없는 브랜드가 간혹

생겨난다. 후에 법적인 제약이 가해졌을 때 피해를 보는 가맹점주가 발생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얼마전 물의를 일으켰던 성인오락실이 그 대표적인 예이다.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양심적이고 도덕적인 가맹본사를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자 이렇게 10가지의 주의 사항에 대해서 소개 해드렸는데 어떤가요?

프랜차이즈 창업을 준비해보셨던 분들이 계시다면 공감이 가는 내용이

아닐까 생각하는데요. 그러면 캐논에서 운영하고 있는 POD센터와

캐논이 그린 세상은 어떨까요? 이미 BCG매트릭스와 SWOT분석을

통한 사업성은 포스팅을 통해서 알려드렸으니 오늘 소개해드린

10가지를 중심을 생각해보겠습니다.

 

 

 

캐논이 그린 세상 : http://blog.naver.com/copy_house/90083743169

캐논 POD 센터 : http://blog.naver.com/copy_house/90084632761

 

지금까지 SWOT분석과 BCG매트릭스를 통해서 본 캐논 POD센터와

캐논이 그린세상은 충분히 높은 사업성을 지녔다고 말씀드렸는데요.

그럼 프랜차이즈라는 개념으로 보고 창업을 할 경우는 어떨까요?

앞에서 소개해드린 10가지를 통해서 보면

캐논이라는 브랜드와 기술력을 통해서 시장에서의 신뢰도가

다른 일반 프랜차이즈보다 높다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외식프랜차이즈의 경우 유행에 따라 설립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캐논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업체는 단순한 유행이 아닌

기업체에서 꼭 필수적인 요소로 프랜차이즈로써 충분한 사업성을 유지할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이미 전에 소개해드렸던 포스팅을 통해서도 말씀드렸듯이 전반적인

매뉴얼을 통해서 포토북이라던게 앨범 제작을 진행되고 있는 캐논이 그린 세상은

일반 개인이 진행하고 있는 사업장보다 체계적이라 프랜차이즈로써 사업성 역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디지털 카메라가 보급되면서 사진을 통한 다양한 출력물을

만들 수 있다는것은 유행에 휩쓸리지 않는 사업으로 꾸준한 성장세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프랜차이즈라는 개념으로써 캐논의 사업장들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드렸는데 프랜차이즈 창업에 집중해서 말씀드리다보니 다른때보다 빈약한

분석이 된것 같네요. 어떤한 프랜차이즈의 창업을 준비하든간에 철저한

준비는 항상 성공으로 가는 초석입니다. 그리고 자신에게 맞는 사업을

찾는것과 훌륭한 파트너를 만나는 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린 10가지는 프랜차이즈 창업을 준비하시는

예비창업자들이 꼭 체크해야 할 사항입니다.

만약 프랜차이즈 창업을 준비하고 계신다면 10가지 주의사항을

꼼꼼히 확인해보시기를 바라면 오늘의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2010년 4월 21일 수요일

프랜차이즈 왜 대세인가...

프랜차이즈 창업이 해를 거듭할수록 늘고 있다. 지난 1972년 국내에 프랜차이즈 산업이 첫선을 보인지 약 30여년이 지났다.

그동안 프랜차이즈 산업은 양적, 질적으로 성장을 거듭해 왔다. 전반적인 창업시장은 1996년 아시안게임과 1998년 올림픽게임 그리고 2002년 월드컵 등의 국제적인 행사를 거치면서 비약적인 성장 동력의 시기를 맞았다.

그러나 사업형 창업과 부업형 창업으로 대변되던 창업시장이 1998년 IMF 환란 이후 변화를 보였다. 고용에 대한 불안 심리와 상시 구조조정이라는 사회적 변화를 거치면서 생계형 창업이라는 현실 창업이 더욱 증가할 수밖에 없는 환경이었다.

특히 프랜차이즈 창업은 창업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현실 창업으로 실행하는 동력으로 인식되면서 자리를 굳건히 하기 시작했다.

창업은 전쟁이다. 동종 간이나 이종 업종 간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아이템과 입지, 마케팅, 홍보력 등 나름대로의 노하우가 반드시 필요하다.

따라서 창업에서의 막연한 필요한 사항을 제공받을 수 있는 현실적 대안이 프랜차이즈 창업이라는 점이 수많은 예비창업자들이 선택할 수밖에 없는 이유 중 하나다.

특히 외식업의 성장률은 매년 200% 이상 가장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같이 외식업을 비롯한 프랜차이즈 창업이 증가하는 이유는 크게 5가지 정도로 생각해 볼 수 있다.

첫째, 실패의 위험성이 독립 창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다는 것이다. 자영업에 대한 경험이 없는 사람도 가맹 본부의 경험과 노하우를 지원받음에 따라 손쉽게 창업할 수 있다는 것. 다양한 경영 노하우와 전문 경영지도, 세무법률 서비스 등을 지원받을 수 있어 어려움에 처할 경우 큰 도움이 가능하다.

둘째, 대량 구매에 따른 원가절감이다. 가맹 본부는 원부재료의 대량 구매를 통해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개별 가맹점에 공급한다. 따라서 신뢰할 수 있는 가맹 본부를 선택한 경우에는 신선하고 고품질의 제품을 큰 걱정 없이 공급받을 수 있다.

셋째, 창업자와 종업원에 대한 교육 훈련 지원이다. 가맹 본부는 교육이나 매뉴얼 형태로 본부만의 독특한 노하우를 가맹점에게 전수한다. 초보 창업자라도 종업원 관리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창업자에게는 경영에 대한 기초 지식을 심어줌으로써 상대적으로 경영리스크를 줄여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넷째, 본사의 공동광고 효과다. 가맹 본부는 가맹점 확대와 매출 증진을 위해 광고 홍보를 펼친다. 가맹점은 별도의 광고 비용을 지불하지 않아도 홍보 마케팅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이와 함께 기존 가맹점주들의 신뢰성까지 이어받을 수 있어 오픈 초기부터 소비자의 신뢰성 확보가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다섯째, 매출 하락이나 위기에 처했을 때 이겨내기가 독립 창업보다 용이하다. AI나 광우병 등에 대한 사회적 문제가 발생했을때 많은 치킨전문점들이 어려움을 겪었지만 본부의 홍보와 지원에 힘입어 심각한 문제는 발생하지 않았다.

프랜차이즈 창업이 이같은 장점이 있지만 단점도 존재한다. 따라서 모든 프랜차이즈 가맹점이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계약 중도에 탈퇴가 곤란하거나 초기 가맹비나 로열티 지불 부담, 본사 능력에 따른 가맹점 매출 상이, 계약서 내용 불평 등 프랜차이즈 악용한 사기 등의 문제점도 있다.

우리나라의 현실에서 프랜차이즈 창업 시 발생되는 문제사항 중 대표적인 것이 가맹계약서의 공정성과 정보공개서의 제공 여부 등이다.

정부는 지난 2002년부터 이같은 문제사항을 해소하고 프랜차이즈 창업의 올바른 정착을 위해 ‘가맹사업 공정화에 관한 법률’을 제정, 시행에 들어갔다. 이를 통해 과거에 비해 프랜차이즈 시장이 정화되고 있는 분위기다.

이러한 공정한 법률 제정과 시행, 프랜차이즈 가맹 본부의 의식 변화 등이 프랜차이즈 산업의 발전을 가속화 시키고 있으며 예비 창업자들이 프랜차이즈 가맹을 선호하는 이유라 할 수 있다.

프랜차이즈 왜 대세인가...

프랜차이즈 창업이 해를 거듭할수록 늘고 있다. 지난 1972년 국내에 프랜차이즈 산업이 첫선을 보인지 약 30여년이 지났다.

그동안 프랜차이즈 산업은 양적, 질적으로 성장을 거듭해 왔다. 전반적인 창업시장은 1996년 아시안게임과 1998년 올림픽게임 그리고 2002년 월드컵 등의 국제적인 행사를 거치면서 비약적인 성장 동력의 시기를 맞았다.

그러나 사업형 창업과 부업형 창업으로 대변되던 창업시장이 1998년 IMF 환란 이후 변화를 보였다. 고용에 대한 불안 심리와 상시 구조조정이라는 사회적 변화를 거치면서 생계형 창업이라는 현실 창업이 더욱 증가할 수밖에 없는 환경이었다.

특히 프랜차이즈 창업은 창업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현실 창업으로 실행하는 동력으로 인식되면서 자리를 굳건히 하기 시작했다.

창업은 전쟁이다. 동종 간이나 이종 업종 간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아이템과 입지, 마케팅, 홍보력 등 나름대로의 노하우가 반드시 필요하다.

따라서 창업에서의 막연한 필요한 사항을 제공받을 수 있는 현실적 대안이 프랜차이즈 창업이라는 점이 수많은 예비창업자들이 선택할 수밖에 없는 이유 중 하나다.

특히 외식업의 성장률은 매년 200% 이상 가장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같이 외식업을 비롯한 프랜차이즈 창업이 증가하는 이유는 크게 5가지 정도로 생각해 볼 수 있다.

첫째, 실패의 위험성이 독립 창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다는 것이다. 자영업에 대한 경험이 없는 사람도 가맹 본부의 경험과 노하우를 지원받음에 따라 손쉽게 창업할 수 있다는 것. 다양한 경영 노하우와 전문 경영지도, 세무법률 서비스 등을 지원받을 수 있어 어려움에 처할 경우 큰 도움이 가능하다.

둘째, 대량 구매에 따른 원가절감이다. 가맹 본부는 원부재료의 대량 구매를 통해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개별 가맹점에 공급한다. 따라서 신뢰할 수 있는 가맹 본부를 선택한 경우에는 신선하고 고품질의 제품을 큰 걱정 없이 공급받을 수 있다.

셋째, 창업자와 종업원에 대한 교육 훈련 지원이다. 가맹 본부는 교육이나 매뉴얼 형태로 본부만의 독특한 노하우를 가맹점에게 전수한다. 초보 창업자라도 종업원 관리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창업자에게는 경영에 대한 기초 지식을 심어줌으로써 상대적으로 경영리스크를 줄여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넷째, 본사의 공동광고 효과다. 가맹 본부는 가맹점 확대와 매출 증진을 위해 광고 홍보를 펼친다. 가맹점은 별도의 광고 비용을 지불하지 않아도 홍보 마케팅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이와 함께 기존 가맹점주들의 신뢰성까지 이어받을 수 있어 오픈 초기부터 소비자의 신뢰성 확보가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다섯째, 매출 하락이나 위기에 처했을 때 이겨내기가 독립 창업보다 용이하다. AI나 광우병 등에 대한 사회적 문제가 발생했을때 많은 치킨전문점들이 어려움을 겪었지만 본부의 홍보와 지원에 힘입어 심각한 문제는 발생하지 않았다.

프랜차이즈 창업이 이같은 장점이 있지만 단점도 존재한다. 따라서 모든 프랜차이즈 가맹점이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계약 중도에 탈퇴가 곤란하거나 초기 가맹비나 로열티 지불 부담, 본사 능력에 따른 가맹점 매출 상이, 계약서 내용 불평 등 프랜차이즈 악용한 사기 등의 문제점도 있다.

우리나라의 현실에서 프랜차이즈 창업 시 발생되는 문제사항 중 대표적인 것이 가맹계약서의 공정성과 정보공개서의 제공 여부 등이다.

정부는 지난 2002년부터 이같은 문제사항을 해소하고 프랜차이즈 창업의 올바른 정착을 위해 ‘가맹사업 공정화에 관한 법률’을 제정, 시행에 들어갔다. 이를 통해 과거에 비해 프랜차이즈 시장이 정화되고 있는 분위기다.

이러한 공정한 법률 제정과 시행, 프랜차이즈 가맹 본부의 의식 변화 등이 프랜차이즈 산업의 발전을 가속화 시키고 있으며 예비 창업자들이 프랜차이즈 가맹을 선호하는 이유라 할 수 있다.